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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생산・가공・유통, 전 주기 관리로 김 가격 안정화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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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생산·가공·유통, 전 주기 관리를 통해 김 가격 안정화에 노력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김 가격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1월 30일자 채널A <수출 대박에 1장 100원 …"김 사먹기 부담"> 관련 해수부의 설명입니다.

[보도 내용]

 ㅇ 김 생산의 1/3 이상이 수출로 먼저 소비되며 마른김 가격이 3년 전 대비 2배 이상 상승했다는 지적

[해수부 설명]

□ 김 수요* 증가와 물가 및 인건비 상승 등으로 김 가격이 상승**했으나, 이는 우리 김 산업의 가치와 위상이 높아진 결과로도 볼 수 있습니다.
  * 김 수출액(억 달러, KMI) : ('23) 7.9→ ('24) 10.0→ ('25) 11.3
  ** 마른김 소비자가격(10장/원, aT) : ('23) 1,019→ ('24) 1,271→ ('25) 1,373→ ('26.1) 1,467 

 ㅇ 또한 김 수출 확대는 단순히 일부 물량의 해외 유출이 아니라, 김 산업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산업 전체의 성장과 고도화를 견인하는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아울러 해양수산부는 김 생산량 확대, 김 제품 고부가가치화, 소비자 할인지원 등 전 주기적 관리를 통해 김 수출 증가가 김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ㅇ (생산) 물김 수급 안정을 위해 김 양식장 면적을 재작년 2,700ha(축구장 3,800개 면적), 작년 626ha(축구장 876개 면적) 등 지속 확대했고, 김 계약생산('25년 물김 위판량 대비 5%)도 늘려나가겠습니다.

 ㅇ (가공) 물김을 건조해 마른김으로 만드는 가공 역량 강화를 위해 노후화된 김 건조기의 교체를 지원하고 있으며, 아울러 조미김 가공공장의 스마트화와 가공설비 지원 등을 통해 김 수출 제품의 고부가가치화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ㅇ (유통) 김을 포함한 수산식품 상생할인을 통해 소비자 부담을 덜어드리고 있으며, 김 가공·보관 능력을 갖춘 산지·소비지유통시설(~2028) 등 유통 인프라도 확충하겠습니다. 

□ 해양수산부는 향후에도 김 가격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철저히 관리해 김 가격 안정화에 노력하겠습니다.

문의: 해양수산부 수출가공진흥과(051-773-5481), 유통정책과(051-773-5447, 5443), 어촌양식정책과(051-773-5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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