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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안 확정된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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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관계 기관·단체와의 신속한 논의 통해 응급실 미수용 최소화 방안 조속히 발표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월 3일 중앙일보 <중증환자 '응급실 뺑뺑이 없앤다…복지부 상황실서 병원 지정> 보도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도 내용]

 □ 2월 3일 중앙일보 <중증환자 '응급실 뺑뺑이 없앤다…복지부 상황실서 병원 지정> 기사에서 

    ○ 정부는 초중증 환자의 이송병원을 보건복지부 광역응급의료상황실에서 직접 선정하는 등의 방안을 확정하고, 이달 말부터 광주·전남·전북에서 시범사업 형태로 진행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설명 내용]

 □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안은 관계 기관과 협의 중인 사항으로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 정부는 관계 기관·단체들과의 논의를 신속히 추진해 응급실 미수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조속히 발표하겠습니다. 

문의: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실 응급의료과(044-202-2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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