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국민연금의 수익성·안정성을 지키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보도 내용]
□ 2월 8일 연합뉴스 <국민연금, 달러 비쌀 때 해외주식 더 샀다…외환당국과 엇박자?> 기사에서
○ 일반정부 해외주식 투자가 '25년 12월에 전월 대비 증가*했음을 근거로 국민연금이 '25년 연말 평소보다 더 공격적으로 해외주식을 사들였고
* '25.11월 39.7억 달러 → '25.12월 40.8억 달러
○ 국민연금 대응이 외환당국 진단과 엇박자 조짐을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설명 내용]
□ 일반정부를 구성하는 국민연금의 12월 해외투자 규모는 전월 대비 감소하였으며, 환율이 높았던 12월에 해외주식을 더 많이 매입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 '26년 1월 기금운용위원회에서도 외환시장 환경 등을 고려해 올해 해외주식 목표비중*을 조정, 해외투자 규모를 계획 대비 절반 이상 축소했습니다.
* (당초 계획) 38.9% → (조정) 37.2% (△1.7%)
□ 보건복지부는 '26년 2월 5일 '국민연금기금 뉴프레임워크 기획단'을 구성하여 재정경제부, 국민연금공단, 한국은행과 논의하고 있으며
○ 향후 기금운용성과 제고라는 목표를 견지하면서도 과도한 금융·외환시장 영향이 발생하지 않도록 명확한 분석을 바탕으로 개선방안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문의: 보건복지부 연금정책관 국민연금재정과(044-202-3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