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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기조적 경기흐름 고려하지 않은 국가 간 단순 성장률 비교 부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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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부는 "기조적 경기흐름을 고려하지 않고 특정 분기의 전기비 성장률을 국가 간 단순비교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2월 17일 연합뉴스 <한국 작년 4분기 성장률 24개국 중 22위…올해도 불확실성 확대>에 대한 재정경제부의 설명입니다.

[보도 내용] 

 ㅇ 우리나라의 작년 4분기 경제 성장률이 전날까지 속보치를 발표한 24개국 중 22위에 그치며 최하위권으로 밀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습니다.

[재경부 설명]

□ 우리나라의 '25년 3분기 전기비 성장률(1.3%)은 기사에 언급된 24개국 중1위를 기록했습니다.

□ '25년 4분기 성장률이 24개국 중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난 것은 3분기의 높은 성장률에 따른 기저효과이며, 3분기 성장률을 고려하지 않고 4분기 성장률만 단순 비교*시 착시에 빠질 수 있습니다. 

    * (예) 독일은 '25.4분기 성장률(0.3%)이 한국(△0.3%)보다 높지만 3분기 성장률(0.0%)이 한국(1.3%)보다 낮아 4분기 전년동기비(한국1.5/독일0.4%) 및 3~4분기 전기비 평균 성장률(한국0.5/독일0.1%)이 한국보다 낮음

 ➊ 4분기 전년동기대비 성장률(1.5%)은 24개국 중 12위, 중국·인도네시아·헝가리·폴란드 등 4개 개도국을 제외한 20개 선진국 중 9위*입니다.

    * 1위 아일랜드, 2위 스페인, 3위 리투아니아, 4위 체코, 5위 노르웨이, 6위 포르투갈, 7위 네덜란드, 8위 스웨덴, 9위 한국

 ➋ 3~4분기 전기비 성장률 평균(0.5%)은 24개국 중 9위,20개 선진국 중 6위*입니다.

    * 1위 리투아니아, 2위 포르투갈, 3위 스페인, 4위 체코, 5위 스웨덴, 6위 한국

 ➌ 우리나라 '26년 성장률 전망치(IMF, '26.1월)는 24개국 중 10위,20개 선진국 중 공동 5위*입니다.

    * 1위 리투아니아(2.9%), 2위 스페인(2.3%), 3위 포르투갈(2.1%), 4위 체코(2.0%), 5위 한국·스웨덴(1.9%)

 ➍ 올해 1월 수출 두 자릿수 증가율, 1월 소비심리 3년 8개월 만에 '9개월 연속 100 상회' 등 속보지표*도 양호한 모습입니다.

    * 통관수출(전년동월비, %): ('25.1Q)△2.3 (2Q)2.1 (3Q)6.5 (4Q)8.4 ('26.1월)33.9

    * 소비자심리지수(기준=100): ('25.1Q)93.3 (2Q)101.4 (3Q)110.8 (4Q)110.7 ('26.1월)110.8

□ 정부는 올해 2% 성장 달성을 위해 거시경제 적극 관리* 등 총력을 다할 것입니다.

    * 적극적 재정정책(총지출 +8.1%) 및 소비(자동차개소세 인하 연장 등), 투자(국민성장펀드 30조원 등), 수출(美 관세대응) 등 부문별 활성화 대책

문의 : 재정경제부 종합정책과(044-215-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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