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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피복·급식 등 예산 우선 집행으로 장병 생활 여건에 영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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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피복, 급식 등 장병 의식주 예산은 우선 집행되어 장병 생활 여건에 영향이 없고, 수당지급일 조정은 연말 국방비 미지급과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2월 21일 천지일보 '25년 연말 국방비 지급지연 관련 보도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국방부 설명] 

□ 통상적으로 연말 자금 집행이 집중되는 경우 예산이월 절차에 따라 차년도 1월중 순차적으로 자금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ㅇ 금년에는 국방분야 집행의 시급성 등을 고려하여, 1.9일 이월자금 총 1.5조원 지급을 신속히 완료하였고, 이를 통해 일부 지급이 지연된 국방비 예산소요에 대한 집행도 정상적으로 완료되었습니다. 

 ㅇ 특히, 장병 의식주 지원 예산은 우선 집행되어 장병의 생활여건에는 어떠한 영향도 없습니다.

□ 수당 지급일의 조정은 국방비 자금집행과 전혀 관련이 없으며, 수당의 적시지급 및 과오납 방지를 위한 수당 지급 제도개선의 일환으로 '25년 하반기부터 검토된 사항입니다.

문의 : <총괄>국방부 재정회계담당관(02-748-5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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