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태극기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통일부 정례 브리핑

2026.06.15 윤민호 대변인
글자크기 설정
인쇄하기 목록
안녕하십니까?

먼저, 이번 주 일정입니다.

통일부 장관은 6월 15일 월요일 오후 2시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되는 6.15 남북정상회담 26주년 기념식에 참석합니다.

이어서 장관은 오후 4시 동대문구 겨레얼살리기 연수회관에서 한국민족종교협의회 김령하 회장을 예방합니다. 모두 말씀까지 공개합니다.

장관은 6월 16일 화요일 오전 10시 국무회의에 참석합니다.

장관은 6월 17일 수요일 오전 10시 남북회담본부에서 개최되는 한반도평화전략자문단 제4차 회의에 참석합니다. 종료 후 보도자료를 배포해 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장관은 오후 1시 종로구 은덕문화원에서 열리는 한국종교지도자 원로회의 차담회에 참석합니다. 일정만 공개하며 종료 후 보도자료를 배포해 드리겠습니다.

장관은 6월 19일 금요일 오후 2시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에서 개최되는 제25기 평화통일교육위원 출범식에 참석하여 개회사를 합니다. 일부 출범식까지 공개되며 사전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드릴 예정입니다.

통일부 차관은 6월 17일 수요일 오후 2시 남북회담본부에서 개최되는 제2차 한반도농업포럼에 참석하여 환영사를 합니다. 사전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드리겠습니다.

차관은 6월 18일 목요일 오전 10시 차관회의에 참석합니다.

다음으로, 북한 외무성 10국 대변인 담화에 대한 통일부 입장입니다.

정부는 한반도 평화 공존 정책의 일관된 기조에 따라 북한 체제를 존중하고 적대 행위를 추진하지 않는다는 일관된 입장을 견지해 왔습니다.

이재명정부 출범과 함께 대북전단 및 확성기 방송을 즉시 중단하고 과거 정부와 달리 법제화를 통해 확고한 재발 방지 조치를 마련한 점, 무인기 침투 사건 당시 정부의 신속한 유감 표명과 재발 방지 약속, 법령 개정을 통해 위기의 확산을 방지한 점 등은 한반도 평화 공존의 의지를 진정성 있는 행동으로 보여준 것입니다.

지난 6월 14일 이재명 대통령은 평화와 연대를 위한 특별 미사에서 남북 간 우발적 충돌을 방지하고 군사적 신뢰를 회복하며 지속 가능한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통일부는 대통령의 한반도 평화 의지를 뒷받침하기 위해 남북 간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조치들을 흔들림 없이 이행해 나갈 것입니다.

모두에서 드릴 말씀은 여기까지고요. 현안 관련 질문 받겠습니다.


(03:05)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일단 오늘 6.15 남북정상회담 26주년 관련해서 통일부 입장 청해 듣고 싶고요.

그리고 말씀하셨던, 미사에서 대통령께서 말씀하셨던 바와 같이 정상회담 평화의 불씨가 살아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혹시 물밑에서 남북정상회담이라든지 대통령 방북 관련해서 준비 중이신 것이 있는지 조심스레 여쭙고 싶습니다.

<답변> 모두에서 말씀드린 대로 정부는 한반도 평화 공존 정책의 일관된 기조에 따라서 북한체제를 존중하고 적대 행위를 추진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견지해 왔으며 앞으로도 이재명정부의 한반도 평화 공존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두 번째 질문에 대해서는 저희가 확인해 드릴 내용이 없습니다.

<질문>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김정은 사진을 게재하면서 어떤 언급이나 이런 건 없이 게재를 했는데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보시는지와 중동 전쟁이 종전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데... 아니, 종전한다고 하는데 미국이 다음 타깃으로 북한과 대화를 시도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거에 대해서는 또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북미 대화 전망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다만, 저희 입장에서는 예단하지 않고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요즘에 북한이 베트남과의 외교에 힘을 쏟고 있는...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북한이 외교 저변을 확대하는 것에 대해서 통일부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답변> 북한은 9차 당대회 이후에 국익에 기반한, 국익에 기반한 그런 우호국가들과의 외교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주목이 되고 있고 그런 동향들을 주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사회자) 추가 질문이 없으시면 이것으로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끝>

하단 배너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