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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세탁기 비교정보 생산 결과

2014.12.09 이향기 한국소비자연맹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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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연맹에서 미니세탁기 상품 비교 테스트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즘 1인가구가 늘고 있고 또 갓난아기가 있는 집들은 온수기능도 있는 미니세탁기 사용이 늘고 있습니다. 미니세탁기라고 하는 것은 용량이 3~4kg 그 정도가 되는 세탁기를 미니세탁기라고 합니다.

우선, 소비자연맹이 조사한 품목은 전기드럼세탁기 2종, 전기세탁기 4종, 6개 제품을 테스트를 했습니다.

그 중에서 6개 중에 1개의 전기세탁기가 헹굼비나 소비효율등급이 부적합했습니다.

하이얼 전기세탁기는 헹굼비가 기준이 1임에도 불구하고 0.98로 기준에 못 미쳤고, 소비효율등급도 2등급으로 표시를 했지만 실제적으로는 판단할 수 없는 ‘등급 외’인 것으로 판정되었습니다.

4개 미니세탁기는 일부 항목이 실측치와 표시치가 불일치됐습니다.

전기드럼세탁기인 동부대우전자 세탁기는 1회 세탁 시 37분이 소요된다고 표시되어있지만 실제 실험을 해보니까 29분이었습니다.

전기세탁기인 유이테크, 에코웰, 하이얼 세탁기는 1회 세탁 시 CO2 배출량 표시치가 1회당 16~26g이었지만 실측치는 1회당 19~31g이었고, 1kg당 소비전력량도 표시치는 kg당 9.8~19.8Wh/kg였지만 실측치는 11.6~22.6Wh/kg이었습니다.

온수 기능이 있는 세탁기에서 온수세탁은 냉수세탁보다 연간 에너지 비용이 많이 소요가 됩니다.

전기드럼세탁기인 동부대우전자, LG전자 세탁기는 냉수세탁 시에는 연간 에너지 비용이 1,000원인데 비해 온수세탁 시 각각 2만 8,000원, 1만 7,000원이었습니다.

전기세탁기인 삼성전자 세탁기는 냉수세탁 시 연간 에너지 비용이 2,000원인데 반해, 온수세탁 시 2만 8,000원의 비용이 들었습니다.

물 사용량은 전기드럼세탁기가 전기세탁기보다 적은 편이었습니다.

냉수세탁에 있어서 전기드럼세탁기의 표준세탁 물 사용량 분포는 26.9~31.3L인데 비해서 전기세탁기는 68.1~78.2L의 분포였습니다.

전기드럼세탁기의 가격 분포는 43만 원~47만 9,000원선이었고, 전기세탁기는 16만 3,000원~5만 4,400원이었습니다.

전기세탁기의 경우, 삼성전자 제품을 제외한 나머지 세탁기는 온수기능이 없어서 가격이 약 10만 원∼20만 원대였습니다.

좀 더 자세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시험대상 제품은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3kg이상~4kg미만의 용량을 가진 세탁기 중 전자동방식으로 작동되고 있는 최신 제품 1종을 업체별로 선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기드럼세탁기 2종은 동부대우전자와 LG전자제품이었고, 와류식, 일명 통돌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전기세탁기는 삼성전자, 하이얼, 에코웰, 유이테크 4개 제품이었습니다.

표1에 각각 시험대상 제품의 모델명, 에너지등급 가격, 세탁용량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시험항목 및 방법, 기준에 대한 설명입니다.

미니세탁기의 기능 및 성능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세탁이 얼마만큼 잘 되는지, 탈수가 얼마만큼 잘 되는지, 헹굼이 얼마만큼 잘 되는지 그런 성능하고, 물소비량, 소음 등에 대한 시험을 했습니다.

시험은 ‘효율관리기자재 소비효율 측정방법’하고, 전기드럼세탁기인 경우에는 KS규격에 의해서 시험을 했습니다.

표2에 시험항목 및 시험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미니세탁기의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의 기준을 보면, 전기세탁기인 경우에는 헹굼비와 탈수도를 측정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헹굼비는 1 이상이 기준이고, 탈수도는 45% 이상이 되어야지 적합합니다.

전기드럼세탁기인 경우에는 온수일 때 세탁비가 0.9 이상이 되어야 적합하고, 탈수도는 40% 이상이 되어야 적합합니다.

소음은 세탁소음하고 탈수소음하고 나누어서 측정되는데 세탁소음은 45dB, 탈수소음은 65dB 이하여야지만 적합인 것입니다.

시험결과 및 분석입니다.

성능시험입니다.

6개 제품(전기드럼세탁기 2종, 전기세탁기 4종) 중 1개의 전기세탁기가 헹굼비가 부적합했습니다.

하이얼 전기세탁기는 헹굼비가 0.98로 기준 1에 못 미쳐서 부적합했습니다.

전기드럼세탁기는 현재 헹굼비 기준은 없습니다. 그러나 전기세탁기 시험법(효율관리기자재의 운영에 관한 규정/KS C 9608)에 따라 측정해 봤을 때 냉수에서는 동부대우전자 세탁기가 1.05, LG전자가 1.03, 온수에서는 모두 1.10으로 기준에 적합했습니다.

전기세탁기인 경우, 삼성전자 세탁기는 냉수에서 1.08, 온수에서는 1.11이고, 냉수코스만 있는 유이테크 세탁기는 1.10, 에코웰 세탁기는 1.09로 모두 기준에 적합했습니다.

유이테크, 에코웰, 하이얼 세탁기인 경우에는 냉수전용이고, 삼성전자는 냉수와 온수가 있고, 동부대우전자 세탁기, LG전자 세탁기의 경우에도 냉수와 온수 겸용 조건에서 헹굼비를 측정했습니다.

표4에 헹굼비 결과가 있습니다.

6개 제품 모두 세탁, 소음, 탈수 성능은 현행 세탁기 기준에 적합했습니다.

전기드럼세탁기는 온수에서의 세탁비가 동부대우전자 세탁기는 0.97, LG전자 세탁기는 0.92로 기준 0.90 이상이었기 때문에 적합했습니다.

냉수에서는 동부대우전자 세탁기가 0.70, LG전자 세탁기가 0.74입니다. 그러나 아직 냉수에서의 세탁비 기준은 마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향후 기준 마련이 필요합니다. 소비자연맹은 기술표준원에 이 기준을 마련해 줄 것을 건의할 예정입니다.

전기세탁기의 경우, 삼성전자 세탁기는 세탁기 상ㆍ하부 세탁물이 고르게 세탁이 잘 되었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전기세탁기 3개사 제품은 세탁기의 상부 세탁물의 세탁이 제대로 잘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특히, 하이얼 세탁기는 세탁물 표시용량은 3.8kg으로 되어 있지만, 실제 세탁통이 작아서 세탁물이 제대로 돌 수가 없는 구조여서 세탁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소음은 6개 제품 모두 세탁소음 기준과 탈수소음 기준에 적합했습니다.

탈수도인 경우에는 전기드럼세탁기인 동부대우전자는 55.1%, 냉수인 경우입니다. 온수에는 54.1%, LG전자 세탁기는 냉수에서는 57.7%, 온수에서는 56.6%로 나타났고, 전기세탁기인 경우 삼성전자 세탁기는 냉수에서 55.1%, 온수에서 56%, 유이테크 세탁기는 냉수 55.2%, 에코웰도 냉수에서 55.1%, 하이얼 세탁기도 냉수에서 48.6%로 기준이 현재 45% 이상이기 때문에 모두 기준에는 적합했습니다.

다음, 소비효율등급입니다.

하이얼 전기세탁기는 소비효율등급이 부적합했습니다. 하이얼 세탁기는 소비효율등급을 2등급으로 표시했지만, 실제 측정에서는 헹굼비도 기준 미달이었고, 소비효율등급 부여지표인 1㎏당 소비전력량도 11.6W/㎏로 표시되어 있어서 자사 신고값인 9.8W/㎏보다는 초과를 했기 때문에 소비효율등급이 부적합했습니다.

에코웰 세탁기는 소비효율등급을 5등급으로 표시를 했지만, 실측치는 4등급으로 더 좋게 나타났습니다. 업자 간담회에서 에코웰 측은 혹시 모르기 때문에 좋게 표시를 했다가 나쁘게 나오는 우려가 있으면 안 된다고 해서 일부러 등급을 낮게 표시를 했다는 그런 답변을 들었습니다.

현재 소비효율등급 표시는 의무사항이 아닙니다. 전기드럼세탁기는 이를 표시하지 않고 있고, 전기세탁기는 임의로 표시를 하고 있어서 향후 업체들의 의무표시사항으로 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어서 이것 또한 기술표준원에 건의를 할 예정입니다.

4개사 미니세탁기는 실측치와 표시치가 불일치한 제품이 있었습니다. 전기드럼세탁기인 동부대우전자 세탁기는 1회 세탁 시 37분이 소요되었습니다. 그런데 실제 표시치는 29분이었고요.

전기세탁기인 유이테크, 에코웰, 하이얼 세탁기는 1회 세탁 시 이산화탄소 배출량과 1㎏당 소비전력량의 실측치가 표시치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하이얼 전기세탁기는 1㎏당 1회 세탁 물 사용량도 실측치가 표시치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그러니까 소비자들이 이 정도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적고, 물 사용량도 적다고 생각할 수가 있는데, 실제 실측치가 이것보다도 더 초과되어서 나타난 것입니다.

다음, 에너지 비용입니다.

온수 기능이 있는 전기세탁기에서 온수세탁은 냉수세탁보다 연간 에너지 비용이 많이 소요가 됩니다. 최근 미니세탁기는 가벼운 아기 옷을 세탁하는데 많이 이용되고 있어서 삶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고, 이때 온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기드럼세탁기에서 냉수 및 온수세탁 시에 연간 에너지 비용은 동부대우전자 세탁기는 각각 1,000원, 2만 8,000원이고, LG전자 세탁기는 각각 1,000원, 1만 7,000원이었습니다.

전기세탁기인 경우, 온수세탁이 가능한 삼성전자 세탁기는 냉수세탁일 때는 2,000원이었지만, 온수세탁 시는 2만 8,000원이 소요가 되었습니다.

세탁 시 물 사용량은 전기드럼세탁기가 전기세탁기보다는 적게 듭니다.

냉수 표준 세탁 시 전기드럼세탁기 물 사용량 분포는 동부대우전자는 26.9L, LG전자는 31.3L인 반면에, 전기세탁기인 경우에 삼성전자가 68.1L, 하이얼은 78.2L가 소비가 됐습니다.

온수 표준 세탁 시에도 전기드럼세탁기의 물 사용량 분포는 동부대우전자가 37.3L, LG전자가 46.1L인 반면에, 전기세탁기인 경우 온수세탁이 가능한 삼성전자 세탁기에서는 100.9L가 소비되었습니다.

주의사항 표시는 대체로 잘 되어 있으며, 어린이가 세탁기 조작을 못하도록 아예 버튼 잠금기능을 한 것은 6개사 제품 중에서 3개사 제품이 되어 있었습니다. 전기드럼세탁기는 동부대우전자와 LG전자였고, 전기세탁기는 삼성전자였습니다.

그래서 제언을 드리고자 합니다.

세척력과 헹굼 성능을 정확히 측정하고, 이를 소비자가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관련 규정의 정비가 필요합니다.

현행 효율관리기자재의 운영에 관한 규정, 또는 KS 규격에서는 전기드럼세탁기는 헹굼비 기준이 없고, 전기세탁기는 세탁비 기준이 없어서 소비자가 세탁기로써의 성능을 정확히 알 수 있도록 전기드럼세탁기는 헹굼비, 전기세탁기는 세탁비 기준 마련이 필요합니다. 세탁기라고 하면, 얼마만큼 세탁이 잘 되는지, 얼마만큼 헹굼이 잘 되는지가 소비자가 알 수 있는 정보이기 때문에 2개의 기준이 미비 되어 있는 것은 보강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다음, 에너지소비효율등급 표시도 의무화가 필요합니다.

제품에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이 표시되면, 1㎏당 소비전력량이 얼마인지, 연간 에너지비용이 얼마인지 이런 것은 소비자에게 있어서는 매우 중요한 정보가 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알 수 있으려면 에너지소비효율등급 표시가 반드시 의무화가 되어야 합니다.

국내 세탁기 기준에 세탁통 크기에 대한 규정이 없어서 이에 대한 규정마련이 필요합니다.

조금 전에 제가 미니세탁기의 세탁용량이 3~4㎏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국내 세탁기인 경우, 3㎏의 세탁용량을 가지고 있어도 제품별로 세탁통의, 그 안에 들어가서 실제적으로 세탁을 할 수 있는 세탁통의 크기가 달라서 같은 양의 세탁물을 넣을지라도 세탁성능 차이가 크게 차이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탁용량에 따른 세탁통 크기에 대한 규정 마련도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소비자들은 앞으로 구매를 할 때 이런 점을 유의해서 구매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전기드럼세탁기는 세탁 시 물이 적게 사용되므로 거품이 많이 나는 세제보다는 드럼세탁기 전용세제를 사용할 것을 권합니다. 거품이 많이 나면 거품이 없어질 때까지 헹굼을 하게 되므로 거품이 적게 나는 드럼세탁기의 전용 세제의 사용이 더 낫겠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전기세탁기 구입 시 표시된 세탁용량뿐만 아니라, 세탁물이 들어가는 세탁통의 크기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일부 제품에서는 세탁용량은 높게 표시가 되어 있음에도 실제 세탁통 크기가 작아서 표시된 용량만큼의 세탁물을 넣게 되면 세척력이 떨어지고, 탈수 시 소음이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제품에 표시된 소비자 사용조건인 1회 세탁 물 사용량, 1회 세탁 소비전력량을 확인하고 구매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보통 세탁기를 구입하게 되면, 소비효율등급, 소비전력량 이런 것이 표시되어 있으니까 소비자가 좀 꼼꼼하게 보고 구입할 필요가 있겠다고 하겠습니다.

온수 기능이 있는 제품에서 삶는 기능의 이용 시 물 온도가 95℃로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자칫 잘못하면 더운 물에 델 수가 있으니까 물 온도가 95℃로 높다는 점과 온수 기능이 없는 냉수 전용 세탁기에서는 50℃ 이상의 온수 사용 시 플라스틱에 변형이 올 우려가 있기 때문에 뜨거운 물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10쪽에 보면 전체 우리가 테스트한 시험제품의 특징이 나와 있습니다.

이상 발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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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처리했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하이얼 제품의 전기사용량을 보면 표시치는 9.8을 신고했는데, 실제는 11.6이 나왔다고 되어 있잖아요. 이게 등급에 영향을 미칠 정도의 어떤 차이가 있는 것입니까?

<답변> 그렇습니다. 지금 등급을 볼 때는 헹굼비도 보고 소비효율등급도 보는 것인데, 전기 소비효율등급은 전력소비량에 따라서 소비효율등급이 매겨지니까 같은 영향을 끼치게 되는 것입니다.

<질문> 그러면 11.6이면 몇 등급이 나오는 거예요?

<답변> 11.6이면 그것에 따라서 ‘몇 등급’ 이렇게 되는 것은 아니고, 기준에 적합을 하게 되어서 모든 것이 맞춰지면 이게 ‘1등급이다’, ‘2등급이다’ 자기네가 표시한 것대로 적합한지, 부적합한지 판정을 해주게 되는 것이거든요.

<질문>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것은 이 신고값보다 높게 나왔기 때문에 등급표시가 낮아진다는 것입니까?

<답변> 그렇죠. 전기사용량이 그만큼 많이 드니까 전기사용량이 적게 들수록,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적을수록 소비효율등급이 높게 1등급으로 더 가깝게 표시가 되는 것입니다.

<질문> 예를 들면 하이얼 같은 경우는 2등급이지만 3등급이다, 이렇게 표현하시는 것입니까?

<답변> 지금은 그렇게 표시가 될 수 없는 것이 기준 헹굼비가 0.98에서 기준에 못 미쳤기 때문에 3등급으로 표시를 못하고 아예 ‘등급 외’로 표시가 되는 것입니다.

<질문> 등급 외요?

<답변> 네.

<질문> ***

<답변> 정확하게 이것은 우리가 기준이 1.0으로 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 1.0보다 밑이면 유효숫자까지이거나 아주 정확하거든요. 0.98이면 매우 못 미친다는 것이어서 뒤에 보면 표준세탁기일 경우 우리가 오염을 시켜서 커피, 케첩, 피 이런 것으로 해서 일부러 오염을 시켜놨거든요. 그런 것을 가지고 빨래를 빨았을 때 헹굼비나 세척이 어느 정도 되는지를 뒤에 표시를 해놓았는데, 헹굼비나 또는 세척력이 못 미치면 다 덜 빨려서 밑에 비교를 할 수 있게끔 표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보시면 이해가 쉬울 것 같습니다.

헹굼비가 1.0 이상이 되면 세제가 남아 있지 않고 잘 세척이 된다는 것이고, 0.98이면 세제 찌꺼기가 남아 있을 수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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