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 미사용으로 인해서 일부 내용이 미기록 되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거된 오프리 품종을 개발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자 합니다.
지난해 우리 국민 1인당 밀의 연간소비량은 약 32kg으로 우리나라 제2의 주곡입니다. 그러나 국내 우리 식용 밀의 연간수요량 220만 톤의 대부분이 그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서 우리나라 밀 자급률이 2% 이하로 매우 낮아서 식량 안보 측면에서 대책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밀 생산여건은 여러모로 불리합니다. 밀 생육에 불량한 기후조건하고 열악한 농업여건은 우리 국산 밀의 품질 저하와 불안정한 원료 생산을 가져왔고, 소규모의 생산 기반에 따른 수확 후 관리의 어려움 등으로 수입 밀보다 높은 원료가격과 품질 문제가 국산 밀 산업발전의 저해 요인이 되어 왔습니다.
따라서 우리 농촌진흥청은 이러한 여러 가지 기술적인 문제를 종합적이고 단계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지난 9월에 밀전담연구팀을 신설·운영을 시작하였습니다.
오늘 그 시작과 함께 세계 최초로 유전자 변형이 아닌 국제품종 '금강'과 '올그루'를 인공교배에 의하여 알레르기 유발물질이 제거된 신품종 밀 '오프리'를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2010년부터 연구를 시작하여 인공교배를 통한 밀 오프리 품종을 새롭게 개발하였고 이후 전북대학교, 미국 농업연구청과 협업으로 오프리의 가치와 효능을 구명하였습니다.
현재 오프리 품종은 국내뿐만이 아니라 미국, 중국, 유럽에도 식물특허를 출원하는 중입니다. 그동안 밀 알레르기 환자들을 위하여 물리적인 또 화학적인 방법으로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제거하거나 감소시킨 식품들이 개발·이용되어 왔습니다.
반면에 저희들이 육성한 오프리는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물질인 ‘오메가-5 글리아딘’을 비롯해서 셀리악병에 원인이 되는 ‘저분자글루테닌’, ‘감마글리아딘’, ‘아밀라아제 인히비터’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한 단백질 분석과 전임상 수준의 혈청반응 실험 결과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지 않았고 빵이나 쿠키 등으로 만들었을 때 가공 적성도 일반 밀과 차이가 없음을 확인하였습니다.
현재 밀을 주로 섭취하는 서양인의 5%가 셀리악병 환자이며, 미국 전체 인구의 6%가 밀 알레르기 환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도 밀 가공제품을 먹고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안 된다는 의견이 9.9%를 차지한다는 보고자료도 있습니다.
오프리가 이들을 위한 환자식과 이유식 등으로 가공식품으로 이용될 경우 매우 폭넓은 분야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으며, 연간 12조 규모의 세계 글루텐프리의 제품 시장에 진출한다면 고부가가치의 가공원료로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 오프리는 국내외의 기술을 선정, 특허 보호를 받고 있으며 일반 밀과의 혼입방지를 위하여 특별관리가 필요하므로 계약재배를 통하여 보급할 계획이며, 특히 생산자단체라든가 밀가루가공업계와 연계해서 재배단지를 조성하고 오프리 밀가루 생산을 위한 안정적인 원료확보에 기술지원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오프리 육성계통을 이용한 수량이 많고 기후변화에 따른 내재해성과 다양한 병 저항성이 증진된 새로운 계통 육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프리를 이용한 가공기술을 개발해서 특허 출원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저희 농촌진흥청은 우리나라 밀 재배의 안전성 확보와 국산 밀 소비확대를 위한 기술개발은 물론, 오프리와 같이 수입 밀과 기능성에서 차별화된 우리 밀 개발을 확대하여 국산 밀의 품질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우리나라 밀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우리나라 국산 밀 산업발전을 위하여 여러분의 아낌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면서 이상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의미 있는 연구결과라고 생각되는데요. 궁금한 게 몇 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오늘 이 자료의 포인트가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오메가-5 글리아딘이 없다.’는 부분이 핵심이 되는 거죠?
<답변> 예.
<질문> 그래서 오프리가 되는 거고. 그런데 이 오메가-5 글리아딘은, 그러니까 밀가루 알레르기의 원인 물질 여러 가지 중의 하나인지, 아니면 이것만 제거되면 거의 알레르기가 없는 건지 그게 좀 하나 궁금합니다.
<답변> 글루텐 성분 중에 지금 말씀하신 오메가-5-글리아딘이 가장 알레르기의 주요 물질이고, 그것 말고도 지금 다른 세 가지 성분이 있지 않습니까? 셀리악병을 유발하는 것. 이런 것들이 주입니다. 그래서 그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주요 물질은 거의 제거가 됐다.’ 다만, 알레르기라고 하는 것이 워낙 다양할 수 있으니까 혹시나 모르기 때문에 '100%다.' 이렇게 할 수는 없지만, 저희들은 현재로서는 거의 다 알레르기의 물질은 제거됐다고 봅니다.
<질문> 알겠습니다.
<질문> 그런데 이게 글루텐프리 시장 12조 원 규모의 시장에 나갈 경우 좀 수출효과가 될 수 있다고 여기 명기되어 있는데 이게 글루텐프리라고 볼 수는 없는 거죠? 그러니까 글루텐이 저감됐다는 정도인 건가요?
<답변> 글루텐... 이것은 글루텐프리는 아니죠. 오프리라는 뜻이지. 글루텐프리 만드는 원인이 알레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글루텐프리라고 표현하는 거거든요. 실제는 글루텐 자체가 없으면 빵을 만드는 데 상당히 어렵죠. 그래서 거의 단백질이 한 14%~15% 되면 거기에 97%가 글루텐입니다. 그 글루텐 중에 아주 일부의 물질이 작용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글루텐프리는 글루텐이 완전히 없는 쌀빵도 있을 수 있고, 또 그런 것을 제거해서, 화학적이라든가 물리적인 방법으로 제거해서 사용도 하고 있고, GMO로도 연구하고 있는 데도 현재 있습니다.
<질문> ***
<답변> 면발이 아니고 글루텐 성분의 기능이 쉽게 말하면 풍선껌이라든가 풍선 생각하면 되거든요?
<질문> ***
<답변> 그렇죠. 예, 그래서... 그렇죠. 점성을 높여주는 거죠.
<질문> ***
<답변> 네.
<질문> ***
<답변> 거기에 알레르기를 유발시키는 원인물질만 없어지는 거예요.
<질문> ***
<답변> 아닙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글루텐 이렇게 '다 없앴다.' 이렇게 쓸 수는 없는 거고, 가장 오프리 이름 붙인 것은 '오메가-5-글리아딘'이라는 데에서 우리가 '오'하고 '프리' 자를 넣은 거죠. '알레르기 유발물질이 없다.' 이런 것이고, 글루텐이 없으면 밀가루의 생명이 없는 것하고 똑같은 거죠.
<질문> ***
<답변> 그렇죠. 엄밀히 글루텐이 있는 거죠.
<질문> ***
<답변> 뭐, 그것 같은 글리아딘하고 알파 인히비터, 아밀라아제 인히비터라든가 이런 물질, 그 원인에 관여되는 물질만 없는 뜻에서 프리죠. 알레르기 프리 물질이라 그럴까요.
<질문> ***
<답변> 예. 그런데...
<질문> ***
<답변> 예. 그래서 미국에 저희들이 식물특허를 내놓은 거죠. 식약처, 미국 FDA 인증받고 하는 것은 또 다른 차원에서 가야 되는 부분이고.
<질문> ***
<답변> 예, 보고 출원이 돼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질문> ***
<답변> 예, 아직 끝나지는 않았고. 그런데 출원만 된다 하는 것도 상당히 많이 검토가 돼서 출원이 되니까.
<질문> 또 하나 수량성이 좀 떨어진다고 되어 있는데 몇 퍼센티지 정도 떨어지는 것으로 되나요?
<답변> 한 7% 정도 떨어지지만 이제 이것은 기능성이, 다른 기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앞으로 계속 그것을 이용해서 또 새로운 품종도 발전시켜 더 나가야 되는 거죠.
<질문> 알겠습니다. 서울과... 우리 1,000명을 대상으로 했더니 9.9%가 이런 반응 있었다는 게 이게 이 사람들도 서양인의 5%가 겪는 셀리악과 비슷한 증상으로 보이는 것으로 추정됐다, 그런 뜻인가요? ***
<답변> 그게 문구에 있다시피 속이 더부룩하다든가 소화가 안 된다든가 이런 증상을 ‘내가 밀가루 음식을 먹고 보였다.’ 이런...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보면 한약 지으러 가면 의사들이,
<질문> 먹지 말라고 하죠.
<답변> 한약 먹을 때는 밀가루 음식 먹지 말라고 하는 것이 이 소화, 흡수가 잘 안 되기 때문에, 약이 잘 흡수가 돼야 되는데. 아마 그런 데서 아마 유래되지 않았나.
<질문> 그럼 이 오프리를 한국인이 먹을 경우 우리가 평상시 알레르기 반응은 없었지만 경우에는 이렇게 더부룩하고 한 증상은 없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런 취지로 얘기하는 거죠?
<답변> 그렇죠. 지금 저희들이 혈청, 환자, 알레르기 환자에서 뽑은 혈청을 가지고 항체실험을 같이, 면역실험을 하니까 반응이 없어서. 이게 사람으로 다 대상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인정된 전임상 수준의 평가방법입니다.
<질문> ***
<답변> 인체에 해롭다고 볼 수, 알레르기 환자, 그 반응 일으키는 사람들, 100%는 아니잖아요. 그중에 몇 퍼센티지라도 일으키는 거는 좋은 물질은 아닌 거죠. 사람한테 그러한... 특히 심하면 호흡곤란에 의한 사망까지 갖고 오는 것이 ***병이라고 밀가루 의존성 운동유발 과민반응이라 그러죠. 필라니스라 그러나요? 그런 증상이 되기 때문에 심한 사람들은 사망까지 가는 것이 그 물질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이 없으면 우리가 안전하게 먹을 수 있고...
<질문> ***
<답변> 그러니까 품종을 육성하면서 그 물질이 생성되는 하나의 발현 유전자가 없어진 거죠. 염색체상에서, 너무 깊이 들어가는데 그런 물질을 발현하는 염색체상에 없어진 거예요. 그래서 그 물질이 안 나오는 거죠.
<질문> ***
<답변> 또 그게 지금 저희들이 인공교배해서 육종을 해서 찾은 거죠. 거의 한 8년 동안 찾아서 그게 이제 염색체 이상도 있다.
<질문> ***
<답변> 아 그렇죠. 그러니까 다른 물질을 첨가해서 한 게 아니고 그냥 지극히 전에 있던 우리 품종들을 교배해서 그 후대를 분석을 해서. 과거에는 형질적인 교잡만 해서 표현형만 본다 그러잖아요? 일부의 현상만 보는데, 지금은 분자마크 같은 게 있으니까 분자육종이라 해서 다 그 단백질 분석을 합니다. 그런 것 분석을 해서 보니까,
<질문> ***
<답변> 문제가 없죠.
<질문> ***
<답변> 그 성장에 문제가 있다면 이거는 뭐 또 상업적으로 활용이 안 되죠.
<질문> ***
<답변> 아, 그렇죠. 지금 계속 재배를 해서 그 형질이 고정이 돼서 그대로 가는 거죠. 그러니까 다른 어떤 유전자를 넣어서 한 게 아니고 기존의 밀 품종들을 교배해서 나온 후손 중에서 찾아낸 거죠.
<질문> 금강과 올그루에는 있었던 거죠? 그러니까.
<답변> 그렇죠. 모친, 부친성 계는 있는 겁니다. 다만 이것이 이렇게 했는데 가공 적성이 떨어진다 하면 또 못 쓰는 거죠. 그래서 가공 적성에도 차이가 없고, 또 알레르기 물질이 제거돼서 우리 모두가 먹을 수 있고.
<질문> 지금 이게 만약에 그러면 수출이 되면 밀 수출, 우리 밀이 해외로 수출할 수가 있는 건지, 지금 뭐 관세 ***이라든지 이런 걸 고려했을 때.
그리고 지금 국내 밀이 지금 수요가 아직 없어서... 그러니까 비축이 지금 많이 돼 있는 상태잖아요? 그래서 농가들이 지금 정부 믿고 밀 심었다가 수매가 안 되니까 불만도 많고 밀 더 이상 심지 않겠다고 그러는데, 그러면 이런 농가들한테 이런 신품종이 나왔으면 설득이 가능할지.
그리고 과거에 정부에서 밀 생산을 장려했을 때 그에 맞춰서 이런 특성화된 종자가 나왔어야 되는 거 아닌가 하는 거에 대해서 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네. 하여튼 앞에 서두에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우리나라의 밀 산업 여건은 상당히 지금 어려운 상황이죠, 물론 재고도 있고. 그러니까 그런 거는 뭐냐면 소비를 창출해 내야죠, 어떤 방식이든 간에. 소비가 이루어지면 문제가 없는 건데. 소비를 일어나게 하려니까 이런 품종들이 필요한 거죠. 이런 품종들을 개발해서 조금이라도 새로운 기능, 또 새로운 알레르기 피해가 없는 제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 원료생산 이런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고 보고요.
수출은 실질적으로 우리나라에서의 알레르기 증상, 뭐 셀리악병이라든가 이런 건 우리나라는 아직 그렇게 높지 않은 편인데 오히려 유럽이라든가 북미라든가 이런 데서 높잖아요? 상당히 선호할 수 있죠. 그러면 저희들이 품종으로 등록을 안 가고 식물보호특허, 특허로 가는 것은 그 자체를 저희들이 로열티를 받고 팔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이점이 많아서 품종 보호를 받지 않고 그냥 특허로 보호받는 걸로 해서 이 오프리 품종을 이용해서 다른 것을 육종하려고 해도 다 저희들한테 승인을 받고 돈을 내고 쓴다든가 이렇게 가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밀도 일부 수출이 조금씩 되고 있는데, 가공제품들이. 아마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또 좋은 제품을 만들면 우리 해외에 제품 수출하는 데 종자뿐만이 아니고 상당히 유리한 선점을 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질문> ***
<답변> 아, 그 부분이요. 진작에 됐으면 좋은데 과거의 기술 갖고 진행해 오면서 그런 게 어려웠고 또 그러한 연구인력이 많지 않다 보니까 이런 부분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그래서 그걸 더 확대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밀 연구팀도 전담연구팀 구성해서 9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겁니다.
<질문> ***
<답변> 2010년도에 이 오프리를 위해서는 2010년도에 시작이 한두 명이 같이 하던 것이고 앞으로는 아마 이런 품종들을 이용한 새로운 것들이 더 좋은 품종, 수량성도 높고 또 기능성도 더 확보가 되는 이런 품종들도 저희들이 집중해서 하려고 하는 겁니다.
<질문> 여기 보면 '생산자단체 또는 밀가루가공업체와 연계해서 재배단지를 조성하겠다.'라고 하셨는데 재배단지 조성은 대단지일 경우는 현실적으로 하천부지 활용하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은데, 하천부지 활용은 잘 아시겠지만 각 지자체에 허가를 받아야 되고 관련 규제도 상당히 중첩돼 있는 부분이 많은데 그 부분 검토를 해보셨는지요?
<답변> 저희들이 하천부지에도 물론 할 수도 있지만 우리 농경지가, 이게 동계 작물이잖아요? 겨울에 심어서 하는 작물이기 때문에 우리 농경지에 지금 1년에 많게는 3만㏊까지도 심었다가 줄어서 9,000㏊까지 내려와 있습니다마는, 앞으로 우리 농업인단체들이 있습니다, 밀 관련돼서. 이런 데하고 같이 우리 농경지에 들어가는 거지, 하천부지를 이용한다든가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질문> 그런 건 아닙니까?
<답변> 예.
<질문> ***
<답변> 그렇죠.
<질문> ***
<답변> 예, 그렇습니다.
<질문> ***
<답변> 어쨌든 간에 저희들이 개발이 돼서 금년에 심어서 400㎏ 정도 종자용으로 생산이 된 거거든요. 일부 지속적인 또 그런 부분도 해야 되지만 이게 더 저희들이 상업적으로 가기 위해서 생산량도 늘려야 되고, 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외국에서의 반응은 어떻게 보일 거냐, 하는 것은 저희들이 논문도 발표한 것이 있습니다마는 실제 소비자 대상으로 하는 것은 아직 못 해봤습니다. 아까 그런 것도 우리 황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앞으로 저희들이 미국 ARS하고 같이 연구를 한 것이기 때문에 그쪽을 통해서 더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관계자) 조금 더 보충을 하면요. 세계적으로도 지금 알레르기 밀 때문에 굉장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되고 있고, 유전자변형물질에 대한 품종은 많이 개발이 돼 있어요. 그런데 밀은 유전자변형이 허가가 안 되기 때문에 아직 밀에서는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유전자변형물질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여기서 개발하게 되면 세계 최초가 되겠습니다.
<답변> 하여튼 세계적으로 지금 관심이 많은 거죠, 이게 알레르기 문제 때문에 밀에서는.
감사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