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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통신서비스 커버리지 점검 및 품질평가 결과

2020.12.30 홍진배 통신정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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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통신정책관입니다.

2020년도 통신서비스 커버리지 점검 및 품질평가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이용자들에게 유·무선 통신서비스의 커버리지 및 품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통신사의 망 투자확대를 촉진하기 위해서 2020년도 통신서비스 커버리지 점검 및 품질평가를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평가는 무선인터넷에서 5G부터 와이파이까지, 그리고 유선인터넷에서의 1?급 서비스까지 측정을 하였고요.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에 대해서도 측정을 하였습니다.

5G 서비스의 경우, 조속한 커버리지 확대와 품질 향상을 촉진하기 위해서 대상지역은 상반기 서울과 6대 광역시에서 하반기에는 전국 85개 시 주요 행정동으로 확대하였습니다.

올해의 품질평가는 서비스별 특성을 고려해서 서비스 커버리지, 즉 이용 가능지역이 되겠습니다. 그걸 점검하고 그 이용 가능지역에서의 서비스 품질 측정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이용자가 자신의 단말기로 통신품질을 직접 측정하는 이용자 상시평가도 측정하였고, 일부 3G 같은 서비스의 경우에는 사업자 자율평가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5G 서비스의 경우 2022년까지 전국망 구축 중임을 고려해서 현재 85개 시 주요 행정동에서 5G를 이용할 수 있는 범위가 어느 수준인지, 5G 서비스 커버리지와 주요 시설 5G 구축현황에 대한 정보도 아울러 제공하였습니다.

2020년도 통신서비스 커버리지 점검 및 품질평가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서비스 제공범위인 커버리지입니다.

5G의 경우, 5G 5개의 경우에 이동통신3사의 커버리지 맵을 점검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특별시는 3사 평균 478㎢ 면적에서 제공이 가능하였고, 6대 광역시는 약 1,417㎢ 면적에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서 임야를 제외하면 주요 지역의 상당 부분에서 5G를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측정되었습니다.

78개 중소도시의 경우에는 3,513㎢의 면적에서 5G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도심을 중심으로 확대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85개 시에서 커버리지 면적을 통신사별로 보면, LGU+가 6,064㎢, SKT이 5,242㎢, KT 4,920㎢로 나타났습니다. 참고로 여의도 면적이 2.9㎢인 것을 감안하면 각 커버리지 간의 차이를 구분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표본 점검 결과 통신사가 공개하고 있는 커버리지 정보가 과대하게 표시돼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지금 말씀드린 커버리지 정보는 통신 3사의 홈페이지에서 지도에서, 지도상으로도 다 확인이 가능합니다.

다음 주요 다중이용시설입니다.

85개 시의 주요 다중이용시설은 총 4,516개를 저희가 선정을 했습니다. 5G, 그중에서 5G를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은 2,792개로 약 62%가 되겠습니다. 이 시설 내에서, 실내에서 5G 서비스에 안정적으로 접속 가능한 면적 비율은 90.99%로 나타나서 상반기 67.93%에 비해서는 많이 높아진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주요 다중이용시설과 기타 다중이용시설로 분류는 하지 않았습니다마는, 대형건물, 설치가 된 곳들이 있습니다. 694개입니다. 그것을 포함하면 전체 인빌딩에서 5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대형건물들 같은 경우에는 3사 평균 3,486개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중에서 5G의 이용이 가능한 전체 시설 수는 통신사 별로 KT가 4,571개, SKT가 3,814개, LGU+가 2,072개로 나타났습니다.

다음 교통 인프라 중 지하철입니다.

지하철 역사는 지하 역사 기준으로 해서 전체 649개입니다. 그중에서 424개가 구축돼서 65%가 구축된 것으로 측정되었습니다. 이는 상반기 313개 대비해서 약 35%가 증가하였고, 수도권의 경우에는 233개가 구축돼서 약 50%가 구축이 완료되었습니다.

비수도권의 경우에는 광주, 대전, 대구, 부산 지하철의 경우에는 구축이 완료되었습니다.

교통량이 많은 주요 고속도로 20개 노선의 경우에 102개 구간으로 나눠서 저희가 측정을 해봤는데요. 이중 3사 평균 72개 구간 약 70%에서 구축이 된 것으로 측정이 되었고, 사업자별 구축 구간 수는 KT가 78개, LGU+가 75개, SK텔레콤이 63개로 나왔습니다.

고속철도의 경우에는 KTX, SRT 역사의 경우에는 총 54개 역사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52개 역사가 설치가 완료되었고 그중 총 55개 구간에서 46개 구간에 구축이 완료되었습니다.

통신사별 구축 역사 수는 KT 54개, LGU+ 53개, SKT 48개로 나왔습니다.

다음은, 지금은 여태껏 말씀드린 것은 커버리지 양적인 지표와 구축 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린 것이고요. 이 구축된 곳에서의 서비스의 질이 어떤가를 품질 측정을 했습니다. 주로 속도나 전환율 이런 지표들이 되겠는데요.

이동통신 3사 평균 다운로드 전송속도는 상반기 대비 33Mbps가 향상된 690Mbps 수준으로 개선됐고, 평균 업로드 전송속도는 63 정도로 나왔습니다.

통신사별 다운로드 속도는 SKT 795, KT 667, LGU+ 608 수준으로 조사가 되었고, 상반기 대비 다들 6?, 15?, 그다음에 약 80? 각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5G 이용자 상시평가 결과를 보면 이동통신 3사의 5G 평균 다운로드 속도는 616으로 나타났고, 단말 변수를 제거하기 위해서 정부 평가단말과 동일한 기종만을 저희가 추출해서 봤을 때는 677Mbps로 나타나서 정부평가 결과하고 유사하게 나타났습니다.

5G 커버리지 내에서 5G 서비스를 이용하던 중에 LTE로 전환되는 비율을 저희가 상반기에도 조사를 했었는데요. 상반기 조사와 비교해봤을 때 상반기에 6.19%가 나왔는데 5.49%가 나왔고, 업로드 시에는 5.29%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거를 각 통신사별로 이렇게 보면 SKT가 3.95, LGU+가 4.2고, KT가 8.22로 나타나서 약간의 질적인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TE 서비스의 경우에는 다운로드 속도는 153Mbps, 업로드 속도는 평균 39Mbps로 작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이렇게 나타났습니다.

도시 규모별로 보면 대도시는 186, 중소도시는 154, 농어촌은 118로 이렇게 나타나서 작년과 유사한 수준을 보였고, 통신사별 다운로드 전송속도는 SKT 207, KT 142, LGU+ 109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은 와이파이와 유선인터넷 그리고 기타에 대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와이파이입니다. 상용와이파이의 경우에는 다운로드 속도는 381Mbps고 개방와이파이는 414로 나타났습니다. 공공와이파이의 경우에는 335로 각각 측정이 되었습니다.

유선인터넷의 경우에는 주요 사이트의 웹 접속 소요시간은 500Mbps급이나 1Gbps급의 경우에는 평균 0.64초로 나타났고, 100Mbps급의 경우에는 0.64초로 나타났습니다.

모바일 동영상의 경우에는 상위 영상제공사업자로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 여기를 측정을 해봤을 때 평균 19.36Mbps로 나타났습니다.

우리나라는 2022년까지 5G 전국망을 구축 중에 있습니다. 올해 최초로 5G에 대해서 상반기에 평가를 한 바가 있고, 연 2회 품질평가를 실시해서 통신사들의 경쟁적 투자를 촉진하면서 커버리지 확대와 품질제고에 노력을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모든 이용자들이 양질의 통신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5G뿐만 아니라 LTE, 와이파이 등의 서비스에 대해서도 도시, 농어촌, 취약지역에서 지속적으로 품질평가를 실시해서 지속적인 통신사들의 자율적인 품질향상을 유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브리핑을 간단히 마치겠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사회자) 기자단 질문 받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입니다. 디지털투데이 기자 질문입니다. 지난 상반기 평가 때는 소위 5G 구축된 지역만 조사를 해서 LTE 전환율이 6%로 나타나는 등 소비자 체감과 거리가 멀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5%로 나타나 전혀 개선되지 않은 것 같은데, 이런 지적을 수용 안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입니다.

<답변> 이거는 양적 지표와 질적 지표를 조금 봐주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양적 지표 그러니까 LTE 전환율이라는 거는 지금 저희는, 지금 저희 품질평가 자체가 2단계로 진행이 됩니다. 첫 번째는 일단 5G가 되는 지역이 어디인지, 이거를 먼저 저희가 점검을 해서 그거를 알려드립니다.

그래서 5G가 되는 지역은 이 정도 지역에서 된다는 것을 가능지역을 먼저 얘기를 해드리는 거고요. 그다음에 그 외의 지역에서는 LTE가 제공되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그거를 먼저 분별을 해서 양적인 지표를 먼저 알려드리는 거고, 그다음에 5G 이용지역이라고 일단 해놓은 지역에서 이게 5G 이용지역이라고 했으면 5G가 계속 돼야 되는데 그것이 LTE로 전환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그것은 5G 이용지역이라고 해놓은 지역에서의 어떤 질을 의미하는 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질적 지표로 해서 저희가 평가를 하고 있는 거라서 이게 5G가 되냐, 안 되냐, 라는 그것은 커버리지에서 보시면 되는 구분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좀 저희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 (사회자) 다음 질문은 이투데이 기자 질문입니다. 첫 번째로는 LTE 속도가 전년보다 느려졌는데 과기정통부에서는 그 이유가 뭐라고 파악하고 있는지 하고요. 두 번째로는 5G의 구축을 확대하면서 LTE 속도가 느려졌다는 불평과 느려질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는데 이에 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대응이 따로 있는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답변> LTE 속도의 경우에는 평균적으로 다운로드 속도가 작년에 158에서 153으로 한 5? 정도가 나타... 줄어든 것으로, 낮아진 것으로 파악이 됐고요. 이유는 저희도 보다 구체적으로 파악을 해봐야겠습니다마는 농어촌지역 같은 경우에 차이가 납니다. 그런 것들은 농어촌의 유지·보수나 이런 것들이 더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저희는 하고 있고요.

그리고 도심지역에서도 약간의 차이는 나게 되는데 그것은 아직은 NSA 방식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LTE의 자원을 일부 활용하는 측면이 영향을 준 게 아닌가, 라고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세한 것들은 더 추가적으로 저희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생각되고요.

저희가 5G를 하더라도 LTE가 아직은 5,000만 명이 넘는 이용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LTE 품질이 나빠지지 않도록 LTE에 대해서도 저희가 내년에도 엄격한 측정을 해서 통신사들이 도심이든 농어촌이든 품질관리를 소홀히 하지 않도록 저희가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 (사회자) 다음 질문은 이데일리 기자 질문입니다. 첫 번째로 5G 품질평가를 보면 평균 속도가 이용자 평균, 평가 평균과 다소 차이가 납니다. 동일 단말로 별 차이가 없다고 돼 있는데요. 이용자 평가 때에도 모두 5G 단말을 썼을 텐데, 그게 대부분 플래그십인데 이처럼 차이가 난 이유가 궁금합니다.

두 번째로는 5G나 LTE 모두 웹 접속속도를 보면 인스타그램이 1위였습니다. 사진이나 영상이 많은데, 또 얼마 전에는 한국인이 가장 오래 쓰는 SNS로 인스타그램이 꼽혔습니다. 인스타그램이 1위인 이유가 페북 측이 캐시서브를 한국에 둬서라고 볼 수 있을까요? 그런데 구글은 상대적으로 낮아서? 라고 물어봤습니다.

<답변>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속도 측정에 있어서 이용자 그걸 보면, 지금 현재 5G도 보급형이 있고요. 플래그십도 있지만 플래그십 안에서도 이용자가 지금 내가 앱들을 어느 정도의 앱을 깔아서 쓰고 있느냐, 그리고 그 단말기를 언제 사서 계속 사용하고 있느냐에 따라서 속도에 상당히 영향을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말 기종뿐만 아니라 이용자의 어떤 스마트폰 이용 행태 이런 것들이 많이 반영돼서 이용자 상시평가에서는 당연히 상당히 차이가 좀 나게 되는데요. 동일, 그래서 저희가 앱의 이용 행태가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 평가단말은 2개 기종, 각 제조사의 기종을 갖고 실시를 했는데요. 그걸로 봤을 때는 많이 차이는 나지 않은 것으로 평가가 됐습니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모바일 CP 쪽의 속도에 관해서는 저희가 이번에 접촉한 상위 3개만 일단 평가를 해봤기 때문에 다른 데들이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금 좀 말씀드리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는 점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질문> (사회자) 다음 질문은 아이뉴스24의 기자 질문입니다. LTE 속도 저하 부분의 주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답변> 그것은 아까 질문에서 설명을 드렸던 것 같은데요. 아까 농어촌 부분에서의 차이가 났었다고 생각이 되고요. 그다음에 도심 지역 같은 경우에는 NSA를 지금 쓰고 있기 때문에 일부 LTE 자원을 활용하는 측면이 반영됐다고 그렇게 저희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LTE에 대해서도 품질 저하가 일어나지 않도록 내년에도 엄격한 3사별 측정을 해서 3사가 공익 품질 개선노력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

<질문> (사회자) 다음은 지디넷코리아의 기자 질문입니다. 정부의 품질평가 결과를 접하는 이용자가 볼 때 수치만 본다면 5G 커버리지가 가장 넓은 사업자의 5G 다운로드 전송속도는 가장 느린 것으로 인식하는 결과로 보여집니다. 발표자료에 포함돼 있지는 않지만 사업자를 확보한 주파수 총량의 차이가 극명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추가 주파수 발굴과 공급이 예정돼 있겠지만 현재 상황에서 주파수 양에 따른 보정치를 도입할 방안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또 현재 5G 인프라 구축상황을 볼 때 정부에서는 커버리지 면적을 중요하게 보는지, 데이터 전송속도를 중요하게 보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커버리지가 넓고 다운로드 전송속도에 대해서 주파수의 양에 차이가 있는 것 아니냐는 질문을 해주셨는데요.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봅니다. 주파수의 추가공급과 이런 상황에 대해서는 제가 직접 하고 있지는 않고 저희 전파국에서 하고 있는데, 아마도 그 발굴작업은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 지난번에 발표된 주파수 스펙트럼 플랜에서 5G의 추가 주파수 발굴작업이 진행 중에 있어서 그것은 별도로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고요.

저희는 지금 현재 5G 서비스는 아직은 지금 2년차 서비스입니다. 커버리지와 전송속도 저희는 둘 다 지금 중요하다고 봅니다. 어디 지역에서 되느냐 이 양적인 지표와 어느 정도 수준으로 되느냐 그 질적인 지표 둘 다를 잡아야 돼서 저희가 그것을 구분해서 보여주고 있다고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질문> (사회자) 다음은 전자신문 기자 질문입니다. 새해에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진행하는지 여부하고요. 보완점으로 고민해 새로 계획하는 부분에 대해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입니다.

<답변> 내년 계획은 저희가 지금 아직 고민 중에 있습니다. 금년에 사실 최초로 2회를 실시를 했는데요. 품질평가가 지금 저희 실시된 지 10여 년이 지났습니다마는, 2회를 실시한 적은 없었습니다. 그만큼 5G에 대한 품질을 조기에 높이려는 노력의 일환이었다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런 결과로 사실 품질 커버리지나 서비스속도 양과 질 측면에서 많이 올라오기는 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가야될 길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런 점을 충분히 고려해서 내년도 초에 이 부분은 저희가 다시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사회자) 추가질의가 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럼 이만 브리핑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좀 추가로 하실 말씀.

<답변> 추가로 지금 저희가 이렇게 품질평가를 지금 정부 차원에서 진행을 했지만 아직까지 외국에서도 저희가 2019년 4월에 5G 서비스를 최초로 상용화를 했고, 우리와 같은 유사한 시기에 많은 나라들이 5G 서비스를 런칭을 했습니다. 그리고 품질평가를 미국이나 영국이나 주요 국가들도 실시를 하고 있는데 5G에 대해서는 사실 아직 품질평가를 실시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저희는 5G 서비스에 대한 커버리지와 품질확대 제고를 하는 차원에서 세계에서 최초로 정부 차원에서 품질평가를 실시하게 됐고요. 지금 최근에 나오는 일률적인 비교는 어렵습니다만 최근에 나오는 해외에서의 평가기관들, 옴디아라든지 루트매트릭스라든지 오픈시그널이라든지 평가 방법은 달라서 일률적인 비교는 좀 어렵습니다만, 최근에 12월 내지는 최근에 발표된 결과들을 보면 한국의 5G 수준이 상당 부분 올라왔음을 평가를 하고 있다, 이런 점도 저희가 금년에 나름 추진해온 노력의 결과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고요.

하지만 앞으로도 지금 5G는 지금 더 넓어지고 더 높아져야 될 길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내년에도 품질평가를 잘 강화를 해서 더 노력하겠다는 말씀드리고, 기술개발이나 차별화된 서비스가 나올 수 있는 다양한 융합서비스 시범사업 같은 것을 통해서 차별화된 서비스도 더욱 많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질문> (사회자) 저기 질문이 딱 하나 들어왔는데 이것만 마지막으로 한번 드려도 될까요?

<답변> 네.

<질문> (사회자) 뉴스1의 기자 질문인데요. LTE 서비스 품질이 나빠졌다는 민원이 가시적으로 증가한 게 있습니다. LTE 품질 관련해서 통신사에서는 용량이 사실상 포화상태다, 이런 답변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과기정통부에서도 같은 의견이신가요?

두 번째 질문은 5G는 초고속도 있지만 초저지연이 아주 중요한 특징인데 지난 상반기 때도 지연속도는 LTE와 차이가 없었고 이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B2B 서비스가 대부분 초저지연 기반인데 이 부분에서는 어느 수준이라고 보시며, 또 언제까지 개선될 것으로 보이나요?

첫 번째 질문에서는 민원이 가시적으로 증가한 게 있나요? 라는 질문이었습니다.

<답변> 저희가 이 부분은 민원실에 한번 확인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아직 민원이 직접적으로 제가 제기 받은 것은 제가 보고 받은 것은 없어서 그것은 제가 확인해서 따로 말씀드리겠다는 말씀드리고요.

LTE 품질 관련해서는 용량이 사실상 포화상태다, 이런 답변을 들었다고 하셨는데 일단 지금 LTE 주파수가 지금 줄어드는 상태는 아니고 LTE를 이용하던 사람들이 1,000만 명이 사실 5G로 이동을 한 거기 때문에 주파수를 지금 나눠 쓰는 효과는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LTE 주파수가 지금 완전히 포화가 됐다는 것은 한번 저희도 다시 한번 파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초저지연과 관련해서는 저희도 굉장히 중요한 지표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지연에 대해서도 이번에 저희가 평가를 했는데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서 망 구축이 좀 더 이렇게 안정화되면서 감소는 했습니다마는 아직은 NSA 기반으로 진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SA 기반보다는 저희는 높다고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SA로의 전환을 통신사들한테 촉구를 하고 있고 통신사들도 아직 발표는 안 했습니다만 계획들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답변> (사회자) 네, 그럼 추가질의가 없는 것으로 알고 이상으로 모든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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