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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일일 정례 브리핑

2023.10.23 이경호 부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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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월요일 정례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장관과 차관 일정은 내부 집무 외 특별한 사항은 없습니다.

오늘 제공해 드릴 자료는 모두 3건입니다.

먼저, 육군은 오늘 오전 계룡대에서 2023 국정감사를 수감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공군은 오늘 오후에 국정감사를 수감합니다.

마지막으로 병무청은 오늘부터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병역이행 응원 영상을 병무청 유튜브에 게재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이번 ADEX에 역대급 관람객이 왔다고 하는데 ‘인파 관리가 미흡하다.’ 이런 지적도 있는데 혹시 입장이 있으실까요?

<답변> (사회자) 관련해서 ADEX 측에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답변> 오늘 본부장님이 와 계시는데요. 말씀을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답변> (이종호 서울 ADEX 공동운영본부장) ADEX 공동운영본부장입니다. 먼저 국방부 기자분들을 포함해서 언론에서 많이 도와주신 데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국방부 출입기자분들께서 염려와 조언을 해주신 덕분에 이번 전시회가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안전사고는 한 건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저희 서울 ADEX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조치를 했습니다. 첫째로 병목지점인 서울공항 후문을 8m에서 20m까지 확장공사를 했습니다. 둘째로 영국 군중 통제 전문가 논문을 근거로 해서 안전 수용인원을 8만 7,500명으로 산정을 했는데 저희는 여기에서 다시 15% 정도 낮춰서 보수적으로 7만 5,000명을 입장인원으로 산출했습니다.

21일 현장에서는 인파가 집중되면서 안전사고가 우려돼서 14시에 티켓 판매를 중지하고 관람 자제 홈페이지 게재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와 함께 수정경찰서가 언론에 관람 자제 의견을 전달했고 더불어서 성남시청에서는 재난안전문자를 통해서 관람 자제 문자를 수차례 발송을 했습니다. 이런 조치들로 인해서 21일에는 6만 1,114명, 22일에는 6만 4,280명이 입장을 하였습니다.

셋째로 차병원 응급팀과 응급차 6대를 현장에 상주시켰습니다. 넷째로 인원 통제와 질서 유지를 위해서 민간경비 274명, 경찰경력 340명, 모범운전자회하고 그리고 성남교통질서연합회 회원들 75명을 현장에 배치했습니다. 수고해 주신 이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파로 인해서 불편한 사항이 다수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내용들은 2025년 서울 ADEX에서 더욱더 보완해서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답변> 참고로 이번 ADEX 행사의 성과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세계 34개국, 550개 업체가 참가를 했고 해외 군대표단 55개국, 464명이 참가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습니다.

그리고 해외 초청대표단과 우리 방산업체 간의 미팅은 약 850여 건, 국내외 방산업체 간의 미팅은 약 1,000여 건이 이루어졌고, 총 294억 달러 규모에 달하는 수주상담이 이루어졌습니다.

여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운영본부에서 보도자료를 배포하여 주시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 방사청에 질문드릴게요. ADEX 중간 과정에서 지금 업체들 사이에 웅성거림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JW메리어트에서 열린 지난주 목요일이죠? 청장 주간만찬 때 헤드테이블에 어떤 특정 중소기업 대표가 거기에 앉아요. 방사청이 초청을 해서 거기에 앉힌 거잖아요. 그때 그거에 대한 방사청의 설명은... 사실 그 자리는 되게 중요한 자리지 않습니까? 누구나 앉고 싶어 하고 중소기업들한테도 그런 기회가 주어지면 꼭 앉고 싶어 하는 자리인데 거기에 방산 수출이나 실적이 없는 업체가 딱 자리를 잡고 앉았어요. 거기에 대한 방사청의 대답이, 해명이 뭐였냐면 올해 방산 수출 규모 등을 고려했다고 그러는데 그 업체의 올해 방산 수출 규모가 나옵니까?

<답변> (최경호 방사청 대변인) 방사청 대변인입니다.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들이 확인한 결과 UH과에 비슷한 엠바고가 걸려 있을 수 있는 상황일 수도 있지만 상당한 수출 실적이 있는 걸로 확인은 되고 있습니다.

<질문> MOA 얘기하시는 거 아니에요?

<답변> (최경호 방사청 대변인) MOU에 포함된 계약 건이 지금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질문> 그 계약 건이 그 업체에서도 기사가 나오고 할 때 보면 올해는 아니고 내년이나 내후년 가봐야 되는 건인데 그거 UAE 상대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잘 아시잖아요. 그 회사 지금 수사 받고 있잖아요.

<답변> (최경호 방사청 대변인) 그 부분은 그때 저희들이 지난번 브리핑 때 말씀드렸듯이 그 절차에 따라서 투명하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질문> 그러니까 투명하게 수사를 하는 결과를 좀 보고 어떻게 갈지 해서 판단해야지 되게 위험한 지금 업체와의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건데 그거를 거기에 우리나라 대표하는 자리에 앉혀 버리면 그게 맞냐 해서, 지금 업체들 사이에서, 방산업계에서 되게 말이 많은 거 아시죠?

<답변> (최경호 방사청 대변인) 그 부분은 제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요. 그 당시에 자리 선정에 대해서는 방진회와 만찬 참석자들을 확인하고 그 당시에 불참자가 발생해서 현장에서 바로 결정된 사항이기 때문에 큰 의미를 두시지는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질문> 방산업계의 목소리를 한번 청취해 보십시오.

<답변> (최경호 방사청 대변인) 네, 그 부분은 저희들이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질문> 방사청에 질문하고 싶습니다. 모 인터넷 또는 매스컴에 보면 항공기를 대수가 몇 대 생산한다, 이런 내용들이 많이 뜨고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국방 중기계획에 보면 대수가 2급 비밀로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과연 밖에서 인터넷이나 또는 신문상에, 지상에서 ‘대수가 몇 대 생산한다.’, ‘언제까지 한다.’ 이런 내용들이 있어서 그거에 대해 의심이 좀 가서 다시 한번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답변> (최경호 방사청 대변인) 방사청 대변인입니다. 말씀하신 사항처럼 정부 측, 특히 방사청에서는 그 관련된 사항들이 비밀이기 때문에 그런 거를 발표하거나 저희들이 언급할 때 대수라든지 이런 것들은 언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매체에서 어느 내용인지는 저희가 확인이 불가한데 저희들은 그런 부분에 대해 상당히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질문> 특히 중요한 안보 이런 시대에 항공기가 참 전력화 이런 단계에서 굉장히 예민한 사항들인데 ‘몇 년도에 몇 대까지 생산한다.’ 또 ‘언제 둘 것이다.’ 또는 ‘F-21이 언제 생산’ 이런 세부 스케줄이 나오다 보니까 이런 것이 좀 주의해야 할 사항이 아닌가, 안보적인 차원에서. 또는 아니면 우리의 국가전력을 위해서 방어적인 전력으로서 그러한 표현을 할 수가 있겠습니다만 그러한 것은 좀 좋지 않은 상황이 되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답변> (최경호 방사청 대변인) 알겠습니다. 계속 관리 잘하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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