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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11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 및 '23년 하반기 직종별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 발표

2023.12.28 정향숙 노동시장조사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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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고용노동부 노동시장조사과장 정향숙입니다.

오늘 말씀드릴 자료는 두 가지여서 먼저 1년에 두 번 발표하는 직종별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직종별 사업체노동력조사는 연 2회 실시하는 조사로 종사자 1인 이상으로 확대된 것이 2021년부터입니다. 그리고 노동 이동이라든지 이런 상황은 파악할 수 없지만 구인·채용·미충원, 부족 인원과 같은 인력 수요 관련한 지표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공행정이나 공무원 재직 기관 등은 제외되고 있으니 그 부분은 유의하셔서 조금 이따 말씀드릴 사업체노동력조사와 비교하실 때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쪽입니다.

2023년 3분기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의 구인 인원은 121만 2,000명으로 전년동기대비 3만 9,000명 감소하였습니다. 채용 인원은 107만 3,000명으로 1만 2,000명 증가하였습니다.

구인 인원이 전년동기대비 3만 9,000명 감소한 것은 2021년과 2022년에 급격히 증가했던 구인 수요가 기저로 작용한 것인데 2021년, 2022년에는 IT 분야의 수요라든지 방역 인력이라든지 외국인 체류 감소 등이 급증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입니다. 그 기저로 2023년에는 외국 인력 증가 등으로 구인은 감소한 모습입니다.

2쪽입니다.

산업별로 보면 구인 인원과 채용 인원이 많은 산업은 건설업, 제조업,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 순입니다.

증가한 산업은 숙박 및 음식점업, 건설업,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 등이고 감소한 산업은 제조업, 교육서비스업, 정보통신업 등입니다.

제조업, 교육서비스업, 정보통신업은 2021년, 2022년에 증가 폭이 컸고, 그리고 교육서비스업 같은 경우는 방역 인력이라든지 그리고 대면수업, 정상 수업 실시에 따른 그 기저가 이번에 작용한 것으로 보이고 정보통신업은 IT 분야의 수요가 급증했던 그 기저 영향도 나타난 것으로 보입니다.

건설업의 경우는 건설 수주라든지 착공이 감소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건설 기성액은 증가하는 모습이어서 현장에 꾸준히 필요한 인력이 구인과 채용에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직종별로 보면 구인과 채용이 많은 직종은 경영·행정·사무직, 건설·채굴직, 음식서비스직 등이며 경영·행정·사무직 같은 경우는 전 산업에 걸쳐서 구인과 채용이 필요한 그런 직종입니다.

증가한 직종은 음식서비스직, 돌봄서비스직 등이며 음식서비스직의 경우에는 숙박 및 음식점업과 관련된 직종이고 돌봄서비스직 같은 경우는 고령화라든지 돌봄 수요 증가 등이 영향을 끼치는 그런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하고도 관련 있는 직종입니다.

감소한 직종은 경영·행정·사무직, 영업·판매직, 교육직 등인데 경영·행정·사무직 같은 경우는 2021년, 2022년... 2021년과 2022년의 급증했던 구인과 채용이 기저로 작용한 영향으로 보입니다.

규모별로 보면 300인 미만은 구인 인원이 105만 6,000명으로 전년동기대비 2만 5,000명 감소하였고 채용 인원은 92만 8,000명으로 2만 6,000명 증가하였습니다.

구인이 감소하고 채용이 증가한 모습은 숙박 및 음식점업이라든지 건설,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 등이 주로 300인 미만의 규모로 분류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3쪽입니다.

3분기 중 미충원 인원은 13만 9,000명으로 전년동기대비 5만 1,000명 감소하였습니다. 미충원 인원은 구인 인원 대비 채용하지 못한 인원으로 미충원 인원이 감소할수록 인력 미스매치, 일자리 미스매치가 줄어든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미충원율은 11.5%로 3.7%p 하락했습니다. 2021년부터 종사자 1인 이상으로 확대했기 때문에 과거와 시계열 연결을 하려면 5인 이상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미충원율이 10% 아래로 떨어진 적은 없었고, 과거에도. 그리고 미충원율 11.5%는 상용 5인 이상 사업체 기준으로 보면 2013~2016년 정도의 수준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4쪽입니다.

산업별로 보면 미충원 인원이 많은 산업은 제조업, 운수·창고업, 도·소매업 등입니다.

감소한 산업은 제조업, 운수·창고업, 숙박 및 음식점업인데 제조업, 운수·창고업, 숙박 및 음식점업 같은 경우는 구인이 줄어들거나 아니면 채용이 증가하는 경우에 미충원 인원은 감소, 그러니까 인력 미스매치 부분이 줄어든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미충원율이 가장 높은 산업은 운수 및 창고업, 제조업 순입니다. 제조업의 경우에는 2021년 이후 대략 한 25% 정도의 미충원율을 보였는데 그 이전에는 20% 미만의 모습이었습니다.

직종별로 보면 미충원 인원이 많은 직종은 운전·운송직, 경영·행정·사무직, 제조 단순직 등입니다.

감소한 직종은 운전·운송직이며 산업과 연결해서 운수·창고업에서 감소한 만큼 운전·운송직도 감소하는 모습이고, 도·소매업에서 미충원 인원이 감소하는 만큼 영업·판매직도 감소한 것으로 보입니다. 음식서비스직도 감소하였습니다.

5쪽입니다.

미충원 사유별로 보면 미충원 사유가 가장 많은 것으로는 '임금수준 등 근로조건이 구직자의 기대와 맞지 않기 때문'이 가장 많고, 그리고 '사업체에서 요구하는 경력을 갖춘 지원자가 없기 때문'이 그다음 순입니다. 이 경향은 꾸준히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직능 수준이 높을수록 사업체 측면에서 사업체가 요구하는 경력이나 학력·자격을 갖춘 지원자가 없기 때문에 비중이 가장 높고, 구직자 측면에서는 직능 수준이 낮을수록 구직자 측면에서 구직자가 기피하는 직종이거나 근로조건이 구직자의 기대에 맞지 않기 때문에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전과 비교를 했을 때 구직자 측면에서의 미충원 사유 비율은 줄어드는 반면에, 사업체에서 요구하는 경력을 갖춘 지원자가 없기 때문의 비율은 증가하는 모습으로 사업체 측면에서의 미충원 사유 발생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6쪽입니다.

부족 인원과 채용계획 인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족 인원은 10월 1일 기준으로 54만 명이며, 전년동기대비 8만 2,000명 감소하였습니다. 채용계획 인원은 금년 4분기부터 내년 1분기 동안의 채용계획 인원으로 55만 6,000명이며 전년동기대비 8만 1,000명 감소하였습니다.

부족 인원과 채용계획 인원이 감소한 것은 미충원 인원이 보통 감소하면 규모의 차이는 있지만 추세적으로는, 경향으로는 미충원 인원이 감소하면 부족 인원과 채용계획 인원도 감소하는 모습으로 보통 나타납니다.

부족률은 2.9%로 전년동기대비 0.5%p 하락했습니다.

산업별로 보면 부족 인원과 채용계획 인원이 많은 산업은 제조업, 도·소매업,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 등입니다.

7쪽입니다.

증가한 산업은 건설업이며, 건설업에서 부족 인원 그리고 채용계획 인원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난 것은 건설 기성액이 여전히 전년동기대비 상승률이 높고, 그리고 현장에는 여전히 필요한 인력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감소한 산업은 제조업, 도·소매업, 숙박 및 음식점업 등입니다.

인력 부족률은 운수·창고업이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 부분은 미충원율이 가장 높은 산업으로 운수·창고업이 나타난 것과 같습니다.

직종별로 보면 부족 인원과 채용계획 인원이 많은 직종은 경영·행정·사무직, 영업·판매직, 음식서비스직, 운송·운송직 순입니다.

경영·행정·사무직 같은 경우는 모든 산업에 필요한 직종이기 때문에 그간의, 2021~2022년 동안의 꾸준한 인력 채용이 그리고 부족 인원과 채용계획 인원의 기저효과, 급증했던 기저효과의 영향으로 감소하는 모습입니다.

증가한 직종은 건설·채굴직과 돌봄 서비스직 등입니다.

감소한 직종은 영업·판매직, 운전·운송직, 음식서비스직 등으로 그간의 인력 충원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부족 인원과 채용계획 인원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력 부족에 대한 해소 노력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업체는 인력 부족 해소 노력으로 가장 많이 선택하는 것이 채용 비용 증액과 구인 방법 다양화로 나타났으며 그리고 근로조건을 개선하겠다는 것으로 응답하였습니다.

직종별 사업체노동력조사에 대해서는 여기까지 설명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업체노동력조사는 종사자의 경우는 11월 말 기준... 11월 기준이고, 임금과 근로시간의 경우는 10월 기준입니다.

11월 마지막 영업일 현재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종사자는 1,997만 3,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8만 3,000명 증가했습니다. 증가 폭은 전월에 이어서 둔화되는 모습입니다.

종사상지위별로 보면 상용근로자는 18만 7,000명 증가하였고, 임시일용근로자는 8만 명 증가하였습니다. 기타종사자도 1만 6,000명 증가하는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용근로자가 주로 증가한 산업은 보건·사회복지, 전문, 과학·기술서비스업, 정보통신업 등이며, 임시일용근로자가 증가한 산업은 건설업과 보건·사회복지, 도·소매업 등입니다.

2쪽입니다... 3쪽입니다.

산업별로 보면 증가한 산업은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그리고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도·소매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감소한 산업은 교육서비스업, 전기·가스·증기·공기 조절업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서비스업의 경우에는 학원이라든지 방역 인력 등이 감소한 영향으로 보입니다.

제조업의 경우에는 30개월 연속 증가하고 있으나 7월부터 증가 폭이 둔화되는 모습으로 11월에는 1만 6,000명 증가하였습니다.

4쪽입니다.

산업중분류별로 보면 제조업은 종사자 수가 증가한 산업은 기타 운송장비 제조업으로 조선업이 포함된 산업중분류입니다. 1만 3,000명 증가하여 제조업 중에서 증가 폭이 가장 컸습니다. 기타 기계·장비 제조업이 그다음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감소한 산업은 전자부품·컴퓨터·영상 제조업으로 8,000명 증가하여 지난 한 4개월 정도에서 7,000~8,000명 정도의 감소 폭을 보이고 있습니다. 섬유제품 제조업은 7,000명 감소하였고 고무 및 플라스틱 제품 제조업도 7,000명 감소하였습니다.

비제조업의 경우는 종사자가 증가한 산업은 사회복지서비스업이 가장 많았고 보건업이 그다음이었으며 전문직별 공사업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감소한 산업은 교육서비스업, 종합건설업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5쪽입니다.

10월 중 입·이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1월 중 입직자는 92만 7,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만 3,000명 증가했습니다. 이직자는 92만 3,000명으로 3만 9,000명 증가하였습니다.

입직자의 증가 폭보다 이직자의 증가 폭이 커서 지난달의 증가 폭보다는, 종사자 수 증가 폭보다는 둔화되는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7쪽입니다.

입직을 내역별로 보면 채용은 88만 7,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만 2,000명 증가하였습니다. 증가한 산업은 운수·창고업,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 등인데 운수·창고업의 경우에는 그간의 회복에 따라서 증가 폭이 유지되는 것으로 보이고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 같은 경우는 의료 수요하고 돌봄 수요 증가 그리고 고령화 등의 영향으로 계속 증가하는 산업입니다.

감소한 산업은 제조업과 건설업 순입니다.

9쪽입니다.

이직을 세부 내역별로 보면 자발적 이직은 전년동월대비 2만 5,000명 증가하였습니다. 상용직은 2만 명 증가하였고 임시일용직은 5,000명 증가하였는데 증가한 산업은 숙박 및 음식점업,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 순으로 나타났고 감소한 산업은 건설업과 제조업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업과 제조업의 경우는 채용이 감소한 것과 맞물려서 자발적 이직도 감소하는 모습입니다.

10쪽입니다.

비자발적 이직은 전년동월대비 1만 3,000명 증가했습니다. 상용직은 1만 9,000명 증가하였고, 임시일용직은 5,000명 감소하였습니다.

증가한 산업은 사업시설관리, 사업지원·임대 서비스업이고, 그리고 운수·창고업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감소한 산업은 제조업과 건설업입니다.

14쪽, 지역별·시도별 제조업중분류 동향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기타 운송장비 제조업이 산업중분류에서 큰 폭으로, 상대적으로 큰 폭으로 증가함에 따라 지역별로는 경남에서 가장 증가 폭이 큰 제조업으로는 기타 운송장비 제조업 7,9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울산 같은 경우는 입직과 이직이 기타 운송장비 제조업에서 증가하는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 부문에 대해서는 여기까지 말씀드리고, 임금과 근로시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0월 상용근로자 1인 이상 사업체의 근로자 1인당 임금총액은 379만 2,000원으로 전년동월대비 4.4% 증가했습니다.

물가상승률이 3.8%인 점을 감안하면 실질임금상승률은 0.6%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종사상지위별로 보면 상용근로자는 4.7% 증가하였고, 임시일용근로자는 6.2% 증가했습니다.

상용근로자의 임금총액 증가에는 특별급여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이고, 임시일용근로자의 임금상승률이 전월에 이어서 6.2%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 것은 건설업 일용근로자의 증가 영향으로 보입니다. 건설업 일용의 경우에는 일용직 중에서는 임금 수준이 높은 그런 산업입니다.

18쪽입니다.

규모별로 보면 300인 미만은 342만 원으로 전년동월대비 3.5% 증가하였고, 300인 이상은 561만 6,000원으로 전년동월대비 6.4% 증가했습니다.

300인 미만의 증가보다 300인 이상의 증가율이 더 높게 나타난 것은 제조업, 운수·창고업 등에서 임금협상타결금이 지급되거나 특별급여 지급 시기가 변경된 영향으로 특별급여 증가한 영향으로 보입니다.

산업별로 보면 임금상승률이 높게 나타난 산업이 정보통신업과 운수 및 창고업, 제조업 그리고 협회 및 단체 등인데요. 이 업종에서는 특별급여가 증가한 영향으로 임금협상타결금이 지급되거나 또는 특별급여 지급 시기 변경의 영향으로 임금상승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19쪽입니다.

1~10월 누계 임금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10월 누계 월평균 임금은 전년동기대비 2.7% 증가했습니다.

규모별로 보면 300인 미만은 2.3%, 300인 이상은 2.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물가 수준을 반영한 실질임금은 전년동월대비 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쪽입니다.

근로시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0월 상용근로자 1인 이상 사업체의 근로자 1인당 근로시간은 146.9시간으로 전년동월대비 4.1시간 감소했습니다. 월력상 근로일수는 전년과 동일하나 대부분의 산업에서 근로시간이 감소하였습니다. 이를 상용근로자의 경우는 3.2시간 감소하였고, 임시일용근로자는 8.0시간 감소했습니다.

상용근로자의 근로시간 감소에는 숙박 및 음식점업이나 도·소매업의 상용근로자의 근로시간이 감소한 영향으로 보이며, 이는 주 52시간제 또는 코로나를 겪으면서 대외 환경, 운영... 사업 환경의 변화에 따라서 근로시간이 감소한 모습으로 보입니다.

임시일용근로자는 근로시간이 짧은 산업에서의 임시일용근로자 증가 영향인데요. 임시일용 중에서 근로시간이 짧은 숙박 및 음식점업,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 등에서 임시일용이 꾸준히 증가한 영향으로 보입니다.

21쪽입니다.

규모별로 보면 300인 미만은 전년동월대비 4.4시간 감소하였고 300인 이상은 2.5시간 감소하였습니다. 300인 미만의 근로시간 감소가 더 크게 나타난 것은 임시일용근로자의 증가는 대부분 300인 미만 사업체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22쪽입니다.

1~10월 누계 월평균 근로시간은 전년동기대비 1.3시간 감소하였습니다. 월력상 근로일수가 전년동기대비 1일이 증가하였음에도 근로시간이 1.3시간 감소한 것은 상용근로자의 경우에는 숙박 및 음식점업,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 등에서의 근로시간 감소와 그리고 임시일용의 증가 영향으로 전반적으로는 숙박 및 음식점업,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 등에서 근로시간이 감소한 영향입니다.

규모별로 보면 300인 미만은 1.9시간 감소하였고 300인 이상은 1.2시간 증가했습니다. 300인 미만의 근로시간 감소는 임시일용근로자의 증가나 숙박 및 음식점업과 같은 그런 산업이 주로 300인 미만 규모 산업이기 때문으로 보이고, 그리고 300인 이상에서의 근로시간 증가는 최근에 기타 운송장비 제조업이라든지 그다음에 항공운송업에서의 근로시간 회복의 영향으로 보입니다.

여기까지 설명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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