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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일일 정례 브리핑

2024.02.19 전하규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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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9일 월요일 정례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장관께서는 내부 집무 중입니다.

차관께서는 국군의무사령부에 오후에 방문할 예정입니다.

오늘 제공해 드릴 자료는 3건입니다.

먼저, 김선호 국방부 차관은 오늘 오후에 국군의무사령부와 수도병원을 방문해 민간인을 대상으로 하는 비상진료체계 운영 현장을 확인하고 준비 상태와 군 의무지원 태세를 점검합니다.

두 번째로, 병무청은 오늘부터 3월 4일까지 병역면탈 조장정보 시민감시단을 누리집을 통해 공개 모집합니다.

마지막으로, 방위사업청은 오늘과 오는 21일 방위산업 기업을 대상으로 ‘2024년 방위력 개선 및 방산육성 지원 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오늘 차관님이 군 의무지원 태세 점검한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군 당국에서 군 의료진 파견 또는 군 의료시설 개방 같은 대책들이 마련된 게 있는지, 또 의료 대란이 지금 현실화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정부 차원의 대응책을 마련 중인 것 같은데 군 당국의 대응책이 뭔지 좀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립니다.

<답변> 우리 군은 민간 의료계의 파업 강행 시에 범부처 차원의 대책에 근거하여 국군수도병원 등 12개 군병원 응급실을 개방하고 응급환자 진료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상황을 고려하여 군 장병 의료지원 태세의 제한이 없는 범위 내에서 민간 외래환자 진료 그리고 군의관 파견 방안 등을 앞으로 검토해 나갈 예정입니다.

<질문> 관련된 질문인데요. 지금 의료계 집단행동 대응 관계장관회의에 장관님도 참여하신 걸로 아는데 방금 말씀하신 응급실 개방 외에 또 다른 대책이 논의된 게 있는지, 어떤 얘기가 나왔는지 질문드립니다.

<답변> 금방 말씀드린 것처럼 국방부가 비상진료체계와 관련돼서 운영할 수 있는 방안 또는 인력 지원이나 관리 방안 이런 거에 대해서 논의가 있었던 걸로 압니다.

<질문> 혹시 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답변> 금방 말씀드린 것들입니다.

<답변> (사회자) 오늘 브리핑 마치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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