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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자원관리원 행정정보 시스템 화재 관련 중대본 브리핑

2025.10.01 김민재 중대본 제1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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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 김민재입니다.

10월 1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관련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장애 복구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금일 14시 기준으로 647개 시스템 중 1등급 업무 21개를 포함하여 총 101개 시스템이 복구되었습니다. 7-1전산실의 96개 시스템은 대구센터 이전을 위한 민관 협력형 클라우드 업체가 선정되어 장비 입고를 개시하였습니다.

오늘부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현장에 현장상황실을 설치하고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차장인 행정안전부 차관이 현장상황실장을 맡아서 시스템의 복구 및 대구센터로의 이전 지원 등을 통해 신속한 장애 복구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복구 현장에는 매일 전문 업체의 576여 명의 인력들이 국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부터 분진 제거 인력을 20명에서 50명으로 늘려 화재가 발생한 5층의 복구 속도를 최대로 높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인적·물적 자원을 총동원하여 빠르게 국민 불편을 해소해 나가겠습니다.

오늘 중대본 회의에서는 장애가 발생한 시스템의 대체 수단 확보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복구된 101개를 제외한 총 546개 시스템 중 267개, 49%의 시스템에 대해 대체 수단이 확보되었고 대체 수단이 확보되지 않은 시스템에 대해서는 조속히 대체 수단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 독려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난 9월 29일부터 110 콜센터와 120 콜센터를 통해 정보시스템 장애 관련 민원 상담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점검 결과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과 같이 일상과 관련된 시스템의 이용 불가에 대해 장애 이유와 복구 시점에 대한 문의가 많았고 정부24, 무인민원발급기 등이 정상화됨에 따라 민원 상담이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재산세 납부 연장이나 대면 수수료 감면 같은 국민 불편 해소 방안도 국민이 문의하시기 전에 적극 홍보하여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겠습니다.

다음은 중앙행정기관, 지자체의 현장 지원 현황입니다.

정부는 이번 전산망 장애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과 소상공인의 피해를 엄중하게 보고 있습니다. 우정사업본부는 추석 성수기에 영업을 못 하게 된 우체국 쇼핑몰의 입점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33억 원어치 물품을 직접 구매하고 정상 가동 이후에도 한 달간 판매수수료를 면제하여 매출 회복을 돕기로 하였습니다.

중기부도 해당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2,400여 개 업체에 대해 민간 온라인 쇼핑몰 입점을 지원하고 업체당 200만 원의 할인쿠폰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조세심판원은 장애가 해소된 날부터 14일 이내에 제기되는 심판 청구는 기한 내 청구한 것으로 인정하는 연장 조치를 시행합니다.

향후 계획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민원 발급을 위해 직접 방문하는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민원수수료 감면과 같은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7-1전산실 96개 시스템의 민간 협력형 클라우드 이전을 위한 업체가 선정됨에 따라 상세 계획을 점검하고 관계기관과 본격적인 이전을 준비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의 영향으로 인한 보안 공백 우려와 관련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사이버안전과를 통해 확인한 결과 국가정보통신망의 보안 장비는 가동 중이었고 대전센터 통신망의 보안 장비는 일시 중단하였으나 시스템 가동 전 통신과 보안장비를 먼저 가동한 이후에 일반 시스템을 가동하여 보안 공백은 없게 하였습니다.

이번 추석 연휴가 끝나면 국정감사가 시작됩니다. 그간의 정부 정책을 국민께 소상히 설명드리고 비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국회의 자료 요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바 공문서 결재 및 문서 수·발신이 이루어지는 온나라 문서시스템을 신속 복구하여 국정감사에서도 차질 없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자원을 활용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신속한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안녕하세요? 지금 데이터 손실 얘기가 계속 나오는데요. G드라이브 데이터가 전부 손실된 게 맞는지 궁금하고요. 손실된 데이터 범위와 복구 가능성은 어떻게 보시는지, 백업은 되어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한 가지 더 여쭤보면 지금 4주 내 정상화 말씀하셨는데 복구율이 아직, 업데이트 중이지만 아직은 낮다고 보는데 속도를 자체적으로는 어떻게 보시는지, 4주를 가능하다고 지금 내부적으로 판단하시는지, 두 가지 궁금합니다.

<답변> 먼저, G드라이브 복구 현황에 먼저 답변드리겠습니다.

<답변> (임정규 행안부 공공서비스국장) 먼저, G드라이브의 복구 현황에 대해서 먼저, 공공서비스국장입니다. 먼저 말씀을 드리고 추가적으로 자세한 질문이 있으시면 이에 대해서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G드라이브는 지금 백업이 없어서 복구가 불가능한 상황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G드라이브가 실제로 7-1전산실 내에 있었기 때문에 지금 정확히 피해 범위나 이런 부분은 저희가 추가적으로 확인이 더 필요하고요. 지금 현재로서는 완전히 소실되어 복구가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데 어느 정도 혹시 그중에서 남은 부분이 있는 부분은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답변> (이상민 국정자원 운영기획관) 조금 속도가 늦는다는 질문을 주셨습니다. 지금, 안녕하십니까?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운영기획관 이상민입니다. 지금 쭉 101개까지 왔고 지금 약간 정체기에 있는 거는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 작업들은 그 안에도 유사한, 저희가 조금 기술적인 용어로 클라우드존이라고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게 존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클라우드, 하나의 어떤 클라우드존에 서버를 올릴 수, 그 서비스를 올릴 수 있는 환경이 되면 클라우드존에, 존별로 인프라가 완성되면 그때부터는 그 서비스를 올리는 속도를 확 올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 중간에 있는 거고 빠르면 한 이번 주 토요일부터 어느 한 존이 구성되면 그때부터는 꾸준히 또 서비스가 올라올 것이다, 그사이에 또 다른 존이 구성되면 또 꾸준히 서비스가 올라올 것이다, 그렇게 지금은 조금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 달을 저희는 일단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 달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대용량 데이터 같은 경우에는 복구 시간이 좀, 보통 데이터를, 백업을 받은 데이터를 복구하는 데는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 점이 변수인데 그거는 저희가 데이터 살펴가면서 최대한 단축시킬 수 있는 모든 기술적 노력들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두 가지 질문드리려고 하는데요. 우선, G드라이브 관련해서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지금 G드라이브 같은 경우에는 공무원 전용 내부 클라우드라고 이렇게 지금 소개가 되어 있는데 그렇다면 여기에 보관되는 시스템이나 문서에는 어떤 게 있고 여기에서 민생이나 안정과 관련성이 높은 내용이 있을 가능성에 대해서 어떻게 보시는지 먼저 여쭙고요.

그다음으로, 오늘 발표해 주시면서 현재 49% 시스템 대체 수단을 확보했다고 하셨는데 그럼 나머지 대체 수단은 언제쯤 확보될 거로 예상하시는지 이 부분 말씀 부탁드립니다.

<답변> (임정규 행안부 공공서비스국장) 공공서비스국장입니다. G드라이브에는 크게 두 가지 정보가 들어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공무원들이 여러 가지 업무에 사용하는 자료를 G드라이브에 보통 보관하도록 돼 있는데 크게 말씀드리면 특정 부처는 G드라이브만을 사용하는 부처가 있고 나머지 대다수 부처는 PC와 G드라이브를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다수 정보를 PC에 보관하고 이러고 있기 때문에 복구하는 데는 지장이 없고요.

지금 인사혁신처만이 유일하게 G드라이브에만 정보를 보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복구 상황이나 이런 것은 현재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하다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답변> (황명석 행안부 정부혁신국장) 정부혁신국장 황명석입니다. 대체 수단 관련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현재 시스템 중에서 복구된 것이 있고 복구된 것을 제외했을 때 현재 대체 수단이 확보돼 있는 것이 267개이고, 그리고 남아 있는 것들 중에서도 내부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국민, 대국민용이 아니고 내부용이 있고요.

그래서 현재 저희들이 확보하고 검토할 대상은 한 150여 개가 됩니다. 그래서 지금 각 기관에서 그 대체 수단 확보를 위해서 계속 노력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든 빨리 마련하기 위해서 하고 있고 좀 어려운, 실제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하나 제대로 살피고 있고 일단 최대한 지금 기관별로 확보하기 위해서 최대한 강구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질문> 96개 시스템 대구센터 이관 작업 시작한다고 했는데 세부 추진 과정을 알 수 있는지 여부하고요.

오늘 구체적인 첫날의 어떤, 그 경과가 어떻게 됐는지 그거 설명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UPS 장치 관련해서 얘기를 하는 게 사용연한이 지난 점에 대해서 문제가 있는데 이번에는 화재 때문에 어쨌든 문제가 됐지만 화재와 별개로 사용연한이 지나면 배터리 성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정전 발생 시에 UPS가 버틸 수 있는 시각이 줄어들 텐데 이런 문제를 알고 있는 상황에서 그러면 사용연한이 지난 UPS 장치들은 즉각적인 전면 교체 계획이 있는지 한번 여쭙니다.

<답변> (이상민 국정자원 운영기획관) 아까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운영기획관 이상민입니다. 배터리 부분은 아직은 조금 말하기가 다소 이르지만 나중에 내구연한이 지난 것들에 대해서는 당연히 일제히 조사를 해서 다 교체해야 될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대구의 PPP존, 민간 클라우드로 가는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 대구에 있는 민간 클라우드의 인프라, 장비들의, 장비들과 안에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들이 제공되면, 제공되고 거기 제일, 거기에서 제일 중요한 거는 거기가 7-1전산실이기 때문에, 그 이전 대상이. 거기 데이터, 각종 먼 곳에 있는 소산된 그 데이터를 활용해서, 소산된 데이터들은 바로 쓰는 것이 아닙니다. 쓸 수 있는 데이터로 복구시키는 과정이 있는데요. 그 복구시키는 과정이 좀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지금 서비스를 올릴 수 있기 전에라도 저희가 지금 데이터 복구를 하는 과정들을 지금 계속 병행적으로 지금 하려고... 지금 추진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인프라가 구축된다, 그리고 거기에 데이터들을 그쪽으로 복구시킨다, 그래서 서비스를 올린다.

물론, 이 과정에서 조금의 그거는 일부, 지금의 환경과 민간 클라우드는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좀 수정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관계기관들한테 프로그램 수정 바로 준비할 수 있도록 요청한 상태입니다. 대강 그런 절차로 진행됩니다.

<질문> 아까 인사혁신처를 제외하고 나머지 부처들은 G드라이브와 PC를 모두 이용한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그러면 모든 부처가 지금 G드라이브를 이용하고 있는 거라고 보면 되긴 되는 건가요? 공공기관까지 포함해서 말씀 부탁드립니다.

<답변> (임정규 행안부 공공서비스국장) 공공서비스국장입니다. 지금, 이 자세한 숫자는 바로 저희가 지금 가지고는 있는데 제가 들고 오지를 않아서 바로 확인해서 말씀드리는데, 일단 전 부처가 다 사용할 수는 있고요. 현재 30몇 개 부처인데 부처는 다시 한번 확인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거의 전 부처가 활용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질문> 그럼 공공기관들도 사용하고 있는 건가요?

<답변> (임정규 행안부 공공서비스국장) 그 부분도 확인해서, 공공기관은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부 부처만 사용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질문> 혹시 정부 클라우드 서비스가 G드라이브 전체 보관 데이터량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앞서 나온 보도들 중에서 데이터 분량이 너무 커서 백업을 못 했다, 이런 취지의 기사가 있었어서 여쭙습니다.

<답변> 그 부분은 지금 저희가 준비한 자료에는 있지 않아서 확인해서 대변인실 통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질문> 아까 질문이 겹치긴 하는데, 인사처 외에 다른 나머지 부처들 PC와 G드라이브 같이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일부 보도에서는 보훈부의 어떤 서비스도 지금 데이터들이 다 날아갔고 어떤 부처도 날아갔고, 이런 게 나오는데 숫자는 다 파악을 못 하더라도 대표적으로 어떤 서비스들이 지금, 데이터들이 손실됐는지 여쭐 수 있을까요?

<답변> (임정규 행안부 공공서비스국장) 추가로 이 내용도 확인해서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기본적으로 공무원의 모든 자료는 마지막에 결재와 보고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결재와 보고에 관련된 자료는 G드라이브뿐만 아니라 기본적으로 온나라시스템에 같이 저장돼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최종 정부의 보고서나 자료들은 모두 보관이 되어있다고 보면 되고요.

지금 이 G드라이브는 사실은 공무원들이 그러한 보고서를 활용하기 위한 여러 가지 자료나 이런 것들을 보통 공유하기 위한 자료이기 때문에 지금 아까 말씀하신 내용 중에서 어떤 특정의 최종 결과물이 삭제됐다, 이렇게 볼 수는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질문> G드라이브 관련해서 한 가지 더 여쭐 게 있는데 지금 7-1에 있던 게 96개지 않습니까? 그럼 이, 그런데 G드라이브가 7-1에 있는, 3등급인가 그런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7-1에 있는 96개 중에 G드라이브처럼 이거 복구가 안 되겠다, 라고 판단하는 건 지금 몇 개로 보시는지 그것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이상민 국정자원 운영기획관) 모든 복구 과정은 사실 데이터를 봐야 됩니다. 봐야 되는데,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운영기획관입니다. 그러나 지금 96개 중에서 나머지 95개는 저희가 온라인... 온라인 소산 또는 오프라인 소산 형태로 저희가 다 데이터를 갖고는 있습니다.

<질문> 지금 대구 클라우드센터로 일단, 민관 협력형 클라우드센터로 일단 장비 입고가 시작됐다고 했는데요. 지금 이게 그럼 이번 주에 완전히 다 장비 같은 경우는 세팅이 다 가능한지 그런 것 좀 여쭤보고 싶고요.

그다음에 지금 보니까 지금 소상공인 같은 경우 피해 입은 소상공인에 대한 물품을 직접적으로 구매해 준 거라고 일단 적어 두셨더라고요. 그런데 추가적으로, 추가적으로 피해가 있는 업체에 대해서도 이렇게 계속 구매를 해주실 건지 일단 그것도 여쭙고 싶습니다.

<답변> 민관 협력형 PPP 클라우... PPP 이전 계획은 지금 저희가 궁금, 질문이 많기 때문에 내일 중대본회의를 통해서 공유하고 아마 내일 브리핑경에, 브리핑할 때는 한 달, 4주 계획을 세분화시켜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대구센터에 입주해 있는 NHN 회사가 선정이 되었고요. 거기서, 그러니까 선정된 이유는 충분한 장비라든지 이것을 신속하게 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이 있어서 됐다는 것 정도만 오늘은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민간, 그러니까 중소업체들이나 이런 부분에 대한 피해나 이런 지원을 위한 것은 그게 과학기술부 산하 우정사업본부 소관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거기 추석을 앞두고 과기부하고 우정사업본부에서 추석 선물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선제적으로 구매해서 도움을 드린 상황인데요.

제가 브리핑에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관련 중기부라든지 이런 쪽에서 소상공인이나 입점 업체들이 최소한, 피해를 받지 않도록 할인쿠폰 지급 등 추가적인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체국 쇼핑몰에 현재 못 들어가 있기 때문에 네이버라든지 다른 온라인 플랫폼으로 입주할 수 있도록 안내 조치가 지금 되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그렇게 돼서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차관님, 죄송한데 방금 말씀해 주신 대구 이전 업체 이름 한 번만.

<답변> NHN.

<질문> NHN이요?

<답변> 네.

<질문> 아까 제대로 못 들었던 것 같은데 G클라우드 복구하는 데 얼마나 걸린다고 보세요?

<답변> G드라이브.

<답변> (사회자) G클라우드 말씀하시나요? G드라이브 말씀하시나요?

<질문> G드라이브요.

<답변> (임정규 행안부 공공서비스국장) 공공서비스국장 임정규입니다. 일단 해당 시스템이 5층의 7-1전산실에 소재하고 있기 때문에 대구센터 이전에, 이전하는 그 시스템과 동일하게 저희는 판단하고 있고요. 자세한 일정이나 이런 것들은 추가적으로 다시 한번 말씀드릴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방금 G클라우드하고 G드라이브를 말씀하셨는데 어떤 게 상위 개념인 거죠? 이게 분명하게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G클라우드 밑에 G드라이브가 있는 건가요? 아니면.

<답변> (임정규 행안부 공공서비스국장) G드라이브가 맞습니다.

<질문> G클라우드는 또 별도의 시스템인가요? 아니면 거기에 구축돼 있는 건가요?

<답변> (김회수 행안부 디지털정부정책국장) 디지털정부정책국장 김회수입니다. 2개는 완전히 다른 개념입니다. G드라이브는 공무원이 그냥 하드웨어에 있는 것들을 그냥 클라우드에서 쓸 수 있도록 하는 하나의 그냥 애플리케이션이라고 보면 되고요.

G클라우드라는 것은 정부의 많은 시스템이 전에는 유닉스나 이런 체계로 돼 있는 것을 클라우드 체계로 전환하는데 국정자원관리원의 클라우드 체계를 G클라우드라고 하는 겁니다. 2개는 그러니까 완전히 다른 개념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답변> (사회자) 그럼 이상으로 금일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추가적인 궁금증이나 이런 거는 연락을 주시거나 아니면 내일 브리핑에 또 상세하게 하니까 그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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