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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

2025.10.22 송준행 고용통계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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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고용통계과장입니다.

지금부터 2025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결과 설명에 앞서 일러두기를 중심으로 몇 가지 유의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는 임금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며, 비정규직 근로자의 규모와 유형 및 근로여건 파악을 목적으로 합니다.

오늘 발표하는 자료는 지난 9월 10일에 공표한 2025년 8월 고용동향의 전체 취업자 중 임금근로자를 대상으로 조사된 결과입니다.

비정규직 근로자의 전체 규모와 비중은 비정규직 근로자 유형별로 중복되는 경우가 있어 그 합계와 불일치함을 알려드립니다.

유형 간 중복을 제거한 비정규직 규모는 보도자료 24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2025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를 설명드리겠습니다.

보도자료 본문 5쪽, 근로형태별 근로자 규모입니다.

2025년 8월 기준 임금근로자는 2,241만 3,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7만 명 증가하였으며, 이 중 정규직 근로자는 1,384만 5,000명으로 16만 명 증가하였고, 비정규직 근로자는 856만 8,000명으로 11만 명 증가했습니다.

비정규직 근로자의 전체 임금근로자 대비 비중은 38.2%로 전년동월과 동일하였습니다.

6쪽입니다.

비정규직 근로자를 세부 근로형태별로 살펴보면 한시적 근로자는 584만 8,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2만 명 증가하였습니다.

한시적 근로자 중 남자는 257만 명으로 10만 명 증가하였고, 여자는 327만 8,000명으로 12만 명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7쪽, 시간제 근로자입니다.

시간제 근로자는 422만 9,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만 7,000명 감소하였습니다.

시간제 근로자 중 남자는 118만 7,000명으로 5만 3,000명 감소한 반면에 여자는 304만 2,000명으로 2만 6,000명 증가하였습니다.

9쪽, 비전형 근로자입니다.

비전형 근로자는 183만 4,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7만 명 감소하였습니다.

비전형 근로자는 파견근로자, 용역근로자, 특수형태 근로종사자, 가정 내 근로자, 일일근로자를 포함합니다.

이 중 일일근로자는 9만 4,000명 감소하였고, 용역근로자는 1만 6,000명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10쪽, 비정규직 근로자 특성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성별입니다. 성별 특성입니다.

비정규직 근로자 중 남자는 365만 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만 5,000명 증가하였습니다.

여자는 491만 8,000명으로 7만 4,000명 증가하였습니다.

남자는 한시적 근로자, 여자는 한시적 근로자 및 시간제 근로자가 증가하였습니다.

비정규직 근로자 중 여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57.4%로 남자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11쪽, 연령계층별 특성입니다.

비정규직 근로자는 60세 이상, 50대, 29세 이하 순으로 많고, 60세 이상에서 23만 3,000명, 30대 6만 6,000명 증가하였으며, 그 외 연령대에서는 감소하였습니다.

비정규직 근로자 중 60세 이상 비중은 35.5%로 전년동월대비 2.3%p 증가하였으며, 비정규직 근로자 중 60세 이상 비중은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금년부터는 60세 이상 비정규직 현황을 더 세부적으로 보실 수 있도록 60대와 70세 이상으로 구분하여 서비스하므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3쪽, 산업별 특성입니다.

비정규직 근로자는 보건·사회복지업 20.5%, 사업시설·지원업 10.1%, 숙박·음식업 9.5% 순으로 높으며, 보건·사회복지업, 운수·창고업 등에서 증가한 반면에 숙박·음식업, 건설업, 도·소매업 등에서 감소하였습니다.

14쪽입니다.

직업별로는 단순노무종사자 31.9%, 서비스종사자 17.5%, 전문가 및 관련종사자 16.9% 순으로 높았으며, 전문가 및 관련종사자, 장치·기계조작 및 조립종사자, 서비스종사자 등은 증가한 반면에, 판매종사자, 단순노무종사자 등은 감소하였습니다.

다음은 15쪽, 비정규직 근로자의 근로여건과 관련된 항목들입니다.

먼저, 일자리 형태 선택 동기입니다.

비정규직 중 일자리 형태를 자발적 사유로 선택한 비율은 67.8%로 전년동월대비 1.2%p 상승하였습니다.

16쪽, 비정규직 근로자의 평균 근속기간은 2년 11개월로 전년동월대비 1개월 증가했습니다.

비정규직 근로자의 주당 평균 취업시간은 28.2시간으로 전년동월대비 0.6시간 증가하였습니다.

17쪽, 최근 3개월간 월평균 임금입니다.

정규직 근로자는 389만 6,000원, 비정규직 근로자는 208만 8,000원으로 나타났으며, 시간제를 제외한 비정규직 근로자의 경우 303만 7,000원으로 해당 항목 조사 이래 처음으로 300만 원을 초과했습니다.

전년동월대비 월평균 임금 증가 폭은 정규직은 10만 원, 비정규직은 4만 원, 시간제를 제외한 비정규직은 8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참고로 월평균 임금은 최근 3개월 월평균 임금으로 근로일수와 근로시간 등이 고려되지 않았음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8쪽, 사회보험 가입률입니다.

비정규직 근로자의 가입률은 국민연금 37.1%, 건강보험 53.2%, 고용보험 53.7%로 나타났습니다.

전년동월대비 국민연금은 0.3%p, 고용보험은 0.8%p 하락하였고, 건강보험 가입률은 0.4%p 상승했습니다.

마지막으로 19쪽, 근로복지 수혜율입니다.

비정규직 근로자의 근로복지 수혜율은 퇴직급여 46.0%, 상여금 39.7%, 시간 외 수당 31.2%, 유급휴일 39.0%로 나타났습니다.

전년동월대비 퇴직급여, 상여금, 시간 외 수당 수혜율은 각각 0.4%p, 0.4%p, 0.6%p 하락하였고, 유급휴일은 0.3%p 상승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질문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안녕하세요?

<답변> 안녕하세요?

<질문> 연령계층별 특성에서 60세 이상 여기에 23만 3,000명 증가했는데 이거 시계열로 얼마 만의 최대 폭인지가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60세 이상 비정규직이 늘어난 이유나 이런 것도 알 수 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일단 시계열부터 먼저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증가 폭 같은 경우에는 플로어에서.

<답변> (관계자) ***

<답변> 그러면 확인하시는 동안에 사유에 대해서 말씀드리면요. 60세, 우리가 연령계층별 같은 경우에는 60세 이상에서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많이 증가를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보건 쪽도 그렇고 사회복지 쪽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우리 인구가 고령화되면서 돌봄이나 의료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다 같이 반영된 것으로 보이고요. 또 고령층 같은 경우에는 정부의 직접일자리사업 중에서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부분들도 비정규직으로 많이 포함이 되고 있습니다.

<답변> (관계자) 60세 이상은 지금 2021년 이래로 4년 만에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질문> ***

<답변> (관계자) 60세 이상은 지금 2021년 이래로 4년 만에 큰 폭으로 증가를 했습니다.

<질문> ***

<답변> (관계자) 27만이요.

<질문> 60세 이상이 비정규직이 300만을 넘은 것도 이번이 처음인 거죠?

<답변> 총규모 말씀이신 거죠?

<질문> ***

<답변> 네, 맞습니다.

<질문> 17쪽에요. 최근 3개월 월평균 임금 아까 말씀해 주셨을 때 시간제를 제외한 비정규직 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이 303만 원인데 처음 300만 원 넘겼다, 이렇게 말씀해 주신 것 같은데 이게 조사를 언제 했고 최초와 비교해서 어느 정도 오른 건지요?

<답변> 어떤 것과 비교해서요?

<질문> 처음과 비교해서 어느 정도까지 오른 건지요?

<답변> 일단 시계열은 2004년부터 임금, 그룹별 임금은 조사가 되어서 2004년 이래 가장 높습니다. 그리고 월평균 임금 이 세 그룹 모두 정규직 그리고 비정규직, 시간제를 제외한 비정규직, 이 세 그룹 모두 2004년 작성 이래 임금은 가장 높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인 질문이 있으셨는데, 최초에 얼마였는지는 지금 확인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관계자) 시간제 포함해서는 2004년도에 115만 3,000원이고요. 시간제를 제외하면 130만 4,000원, 2004년도에.

<질문> 시간제 근로자 관련해서, 7페이지 보면 비중이 계속 오르다가 감소하는 걸로 전환이 됐는데 이거 왜 그런지와 그다음에 고용안정성에서 전년동월대비 2.2%p 하락했는데 이것도 왜 그런지 아시는 게 있으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답변> 알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시간제 근로자 같은 경우에는 장기적인 추세로 봤을 때는 많이 증가를 했었고 비정규직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지속적으로 대체로 상승해 온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작년에 시간제 근로자가 굉장히 또 큰 폭으로 상승을 했었거든요. 그것에 따른 기저효과도 일부 있어 보입니다. 다만, 여성 같은 경우에는 여전히 증가를 하고 있고요. 금년에는 주로 남성에서 감소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숙박·음식이나 제조업 쪽에서 이번에는 시간제 근로자 감소가 조금 더 산업적으로 봤을 때는 그쪽에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고용안정성이 있다고 하는 것은 그 밑에 작은 글씨로 표현을 해놨는데 폐업이나 구조조정이나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계속 직장에 다닐 수 있는가 하는 그 질문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객관적인 항목으로 해서 이러한 질문에 대해서 응답한 그 내용을 저희가 조사한 부분이고요.

이것과 더 세부적으로, 더 세부적인 사례로 사실 조사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추세로 봤을 때는 시간제 근로자의 고용안정성은 2021년부터 2024년 사이까지는 상승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지금 하락을 한 부분입니다.

<질문> ***

<답변> 이 고용안정성이 하락한 이유에 대해서는 객관적으로 조사가 된 부분인데, 그 하락한 여러 가지 사유가 있을 텐데 그것에 대해서 저희가 별도로 조사된 부분은 없어서 오늘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질문> 6페이지 보면 한시적 근로자 중에 기간제가 늘고 비기간제는 오히려 줄어드는 양상인데 원래 이런 추세인 건지 궁금하고, 만약에 기간제나 비기간제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가 있으면 어떤 건지요?

<답변> 추세적으로 봤을 때 비정규직 안에서 비기간제가 차지하는 비중은 장기적으로는 감소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그리고 기간제는 늘어나는 추세에 있습니다. 그래서 비기간제 같은 경우에는 대체적으로 많은 연령대에서 골고루 감소를 했고요.

그런데 아무래도 기간제와 비기간제의 정의 자체가 기간제 같은 경우에는 계약을 할 당시에 기간의 정함이 있는 그런 근로자입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근로계약을 하거나 할 때 기간을 설정하는 그런 사례들이 더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질문> 5쪽에 보면요. 맨 하단에 임금근로자 근로형태별 증감이 있고 8월 기준으로 2022년 8월에는 정규직이 많이 늘어났다, 이런 추이가 있는데요. 이거를 각 연도와 올해를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답변> 각 연도와?

<질문> 올해, 올해, 그 이유를.

<답변> 매년 사실 산업이나 연령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세부적으로 봐야 조금 더 이해가 더 될 수 있는 부분인데 이 자리에서 다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고, 추이적으로 봤을 때는 우리가 이 근로형태별 부가조사는 임금근로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그런데 전체 취업자의 흐름과 또 같이 가는 부분도 있는데요.

우리가 전체 취업자의 흐름을 봤을 때는 COVID가 있었던 시기, 2020년, 2021년 전후로 해서 취업자 측면에서 봤을 때는 2020년 초반부터 2021년 초반까지 큰 감소가 있었고 2021년 초반 이후부터는 회복이 되면서 2022년, 2023년 크게, 큰 폭으로 취업자가 증가했고 그 이후로는 조금씩 증가 폭이 둔화되는 그런 취업자의 흐름은 있습니다. 그 안에서 임금근로자의 규모도 함께, 같이 변동한 부분이 있고요.

그러면서 2022년도 같은 경우에는 정규직과 비정규직이 모두 증가하면서 그 당시에는 비정규직의 임금근로자 내 비중은 떨어지는 그런 모습으로 나타났었고, 2023년 같은 경우에는 비정규직이 감소하고 정규직... 아, 비정규직이 감소하고 정규직이 증가를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마찬가지로 임금근로자에서 비정규직이 차지하는 비율은 떨어졌었고요.

이 당시에 정규직 감소는 주로 건설과 관련돼서... 아, 비정규직 감소는 건설 쪽에서 조금 더 컸었고요. 그리고 2024년 같은 경우에는 비정규직이 증가하고 이때는 또 정규직이 감소했었습니다. 이 당시에는 제조업이라든지, 우리가 지금 최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러 가지 산업들, 제조와 건설 쪽에서 정규직 감소가 있었고 비정규직은 증가하면서 이 당시에는 또 비정규직 비율은 상승을 했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금년은 임금근로자 전체가 증가하는 가운데 정규직과 비정규직이 같은 속도로 증가하면서 비율이 전년과 동일해지는 그런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문> 연령계층별에서 20대... 15~29세가 비중이 점점 줄고 있는데 이건 약간 인구구조 때문인 건지, 아니면 최근 고용시장과 연결이 돼 있는 건지 궁금하고요. 이거와 연결해서 30대 비정규직이 늘었는데 혹시 이것 따로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30대 비정규직이 늘어난 부분, 지금 큰 추세로 봤을 때는 말씀하신 것처럼 취업자 전체 인구구조가 영향을 많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15세 이상 전체 취업자를 대상으로 이렇게 경제활동인구조사를 하고 있는데, 지금 여기는 임금근로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이건 역시 취업자 전체 흐름으로 같이 말씀을 드리면요.

30대와 60세 이상 같은 경우에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그쪽에서 인구 증가에 따른 취업자 증가 효과가 있습니다. 그것 플러스해서 또 30대와 60세 이상 같은 경우 고용률도 상승을 하고 있는데, 그 말은 인구 효과보다도 더 많이 증가하고 있다, 해당 연령대에서는. 그래서 전체적으로 인구 증가 플러스 고용률 순증가 효과가 반영이 돼서 30대와 60세 이상 같은 경우에는 취업자가 증가하다 보니까 이런 연령대가 우리 전체 취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라든지 이런 거에도 같이 영향을 주고 있고요.

청년층 같은 경우에는 아시다시피 최근 몇 년간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집단입니다. 그렇다 보니 또 취업자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떨어지는 측면이 있고, 그리고 청년층 같은 경우 최근 17개월 연속으로 고용률이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말은 인구가 감소하는 것보다도 취업자 감소가 더 크게 일어나고 있다, 그래서 청년층에서는 인구 감소 효과 더하기 최근의 고용상황이 어려워지고 있는 점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인구가 감소하고 또 취업자도 감소하는 그런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질문> 정규직하고 비정규직 월평균 임금 격차가 180만 원 정도로 계산이 되는데 이게 역대 최대치인지 궁금합니다.

<답변> 그 페이지로 봤을 때는 17페이지 말씀 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에, 389만 6,000원과 208만 8,000원 간의 갭으로 계산을 한다고 하면 이것은 작성 이래 가장 갭이 절대적인 금액으로는 높습니다. 그렇지만, 다만 아시다시피 비정규직 근로자 안에는 시간제 근로자가 상당히 포함이 많이 돼 있습니다.

시간제 근로자 같은 경우에는 일반적인 경우보다 적게, 시간이 적게 일을 하시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임금이 낮고 그런 부분이 이 비정규직 전체 임금에 영향을 많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 번째 그룹으로 시간제를 제외한 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한 통계도 매년 같이 제공을 해드리고 있어서 그러한 점을 종합적으로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더 이상 질문이 없으실까요? 그러면 추가적인 질문이 없으시면 총평을 하고 마치겠습니다.

2025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 비정규직 근로자는 856만 8,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1만 명 증가하였고, 임금근로자 중 비정규직 근로자의 비중은 38.2%로 전년동월과 같았습니다.

비정규직 근로자 유형 중 한시적 근로자는 증가하였고, 시간제 근로자와 비전형 근로자는 감소하였습니다.

성별로는 남녀 모두 증가하였으나 여자 증가 폭이 더 컸고, 연령별로는 60대 이상, 30대에서 증가하였습니다.

산업별로는 보건·사회복지업, 직업별로는 전문가 및 관련종사자, 장치·기계조작 및 조립종사자 등을 중심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비정규직 근로자의 근로여건을 살펴보면 근로형태를 자발적 사유로 선택한 비율이 상승하였고 평균 근속기간은 증가하였습니다.

주당 평균 취업시간은 증가하였고, 비정규직의 최근 3개월 월평균 임금은 상승하였습니다.

사회보험 가입률은 국민연금과 고용보험은 하락하고 건강보험은 상승하였습니다.

근로복지 수혜율은 퇴직급여, 상여금, 시간 외 수당은 하락하였고 유급휴일은 상승하였습니다.

이것으로 2025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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