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태극기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통일부 정례 브리핑

2026.01.02 장윤정 부대변인
글자크기 설정
인쇄하기 목록
안녕하십니까? 통일부 정례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오늘 일정입니다.

통일부 장관과 차관은 오후 4시 30분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개최하는 2026년 통일부 시무식에 참석합니다. 시무식에서 장관의 신년 인사 말씀이 있을 예정입니다.

모두에서 드릴 말씀은 여기까지입니다. 이어서 현안에 대해 질문 주시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북한 매체를 통해서 김정은 딸 주애가 금수산궁전 참배하는 장면이 나왔는데 이번이 처음인 건지 그리고 이번 참배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김정은 위원장이 1월 1일에 김정은 위원장과 딸과 동반해서 금수산궁전을 참배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 딸이 공개 동반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첫 방문이라는 점에서 유의해서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김정은 위원장 딸의 행보에 대해서는 주의깊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북한이 지금 신년에서 딱히 대남 메시지를 안 내고 있는데 사실 새 정부 들어서 뭔가 갖은 노력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큰 반응이 없는 모습이잖아요. 정부 차원에서 고민이 크실 것 같은데 혹시 통일부는 신년에 어떤 방향성을 이어 나가겠다, 그런 부분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이번 김정은 위원장이 1월 1일 새해를 맞이해서 신년 경축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통상적인 수준의 새해 인사를 전달했고요. 특별한 대외 메시지는 없었고 애민·애국 이미지를 강조하며 내부 결속에 방점을 둔 것으로 보여집니다.

통일부는 12월 19일 업무보고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평화공존 원년의 해로 올해를 삼고자 합니다. 그에 따라서 통일부 역시 남북 대화 재개를 시작으로 해서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그리고 시진핑 축전이 크게 뭔가 비중 있게 다뤄졌다고 보이진 않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뭔가 북중 관계가 생각만큼 회복되지 않았다, 이렇게 보여지거든요. 혹시 통일부에서는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답변>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북한의 시진핑 주석의 축전을 타 정상들의 연하장과 묶어서 보도를 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특별히 평가하지 않겠습니다.

<답변> (사회자) 추가 질문 없으면 이것으로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답변> 이것으로 브리핑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하단 배너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