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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 <등록센서스 방식>

2026.07.28 경은숙 인구총조사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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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국가데이터처 인구총조사과장 경은숙입니다.

지금부터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 등록센서스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등록센서스란 우리나라 인구·가구·주택의 총 규모와 각 특성별 또는 지역별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개별 인구·가구·주택 전체를 대상으로 행정자료를 활용하여 작성한 전수통계를 말합니다.

먼저, 일러두기입니다.

본 자료는 2025년 11월 1일을 기준으로 주민등록부, 외국인등록부, 건축물대장, 대학의 학적부 등 13개 기관 및 500여 대학으로부터 수집한 27종의 행정자료를 통계적 목적으로 연계하여 작성한 결과입니다.

참고로, 지난해 11월 20% 표본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구주택총조사 표본 부분 결과는 오는 11월 말에 공표할 예정입니다.

오늘 공표하는 우리나라 인구주택총조사 전수 부문은 2010년까지는 현장조사에 의해 5년 주기로, 2015년부터는 등록센서스 방식으로 매년 결과를 작성하고 있어서 연도별 증감, 증감률 비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본문 내용은 먼저 결과를 종합적으로 볼 수 있도록 보도자료 요약 부분을 중심으로 인구·가구·주택 및 주제별 인구·가구 특성 순으로 설명하고, 요약에서 언급되지 않은 내용 중 일부는 페이지를 보면서 추가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요약 1페이지 인구 부문 결과입니다.

2025년 대한민국 영토 내에 거주하는 내국인과 외국인을 합한 총 인구는 전년대비 0.02%, 약 1만 명 증가한 5,182만 명이며, 우리나라 총인구는 2020년 5,183만 명을 정점으로 2021년 이후 2년 연속 감소하다가 2023년 반등 후 3년 연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내국인은 4,971만 명으로 총 인구의 95.9%이며 전년대비 0.1%, 약 5만 명 감소했고, 외국인은 211만 명으로 전년대비 3.2%, 약 7만 명 증가했습니다.

총인구를 연령 구간별로 보면 0~14세 유소년인구는 10.1%, 15~64세 생산연령인구는 69.2%,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20.7%를 각각 차지했습니다.

유소년인구는 감소하고 고령인구가 늘면서 유소년인구 100명당 고령인구를 나타내는 노령화지수는 205.2로 전년대비 18.5 증가하였습니다.

지역별 인구를 보겠습니다.

2025년 총인구의 50.9%, 2,638만 명이 수도권에 살고 있으며 수도권의 인구 비중은 2019년 처음 50%를 넘은 이후 매년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4개 권역 중 수도권과 중부권은 전년대비 각각 0.3%씩 증가하였고, 호남권과 영남권은 각각 0.4%씩 감소하였습니다.

시도별로는 경기·인천 등 7개 시도의 인구는 증가했고, 서울·부산 등 10개 시도의 인구는 감소했습니다.

시군구별로 보면 서울 강동구, 경기 화성시 등 82개 시군구 인구는 증가했고, 경기 안산시와 경남 창원시 등 147개 시군구의 인구는 감소했습니다.

다음은 요약 2페이지, 가구 부문 결과입니다.

2025년 11월 1일 기준 우리나라 총가구는 2,325만 가구로 전년대비 1.1%, 25만 가구 증가했습니다.

총가구를 일반가구, 집단가구, 외국인가구로 구분해 보면, 일반가구는 총가구의 96.8%, 2,250만 가구이며 전년대비 0.9% 증가했고, 집단가구와 외국인가구는 총가구의 3.2%, 75만 가구로 전년대비 6.9% 증가했습니다.

가구원수별로 보면, 1인 가구가 1,487만 가구로 일반가구의 66.1%이며 전년대비 3인 이하 가구는 증가한 반면 4인 이상 가구는 16만 가구 감소했습니다.

가구원수별 가구 구조는 2000년에는 4인 가구의 비중이 31.1%로 가장 높았고, 2010년에는 2인 가구의 비중이, 2015년 이후로는 1인 가구가 가장 높습니다.

평균 가구원수는 2.16명으로 전년대비 0.03명 감소했고, 5년 전인 2020년보다 0.18명 감소한 수치입니다.

가구의 유형별로는 일반가구 중 가족 또는 가족과 남이 함께 사는 친족가구가 60.7%, 남남끼리 사는 비친족가구가 2.7% 그리고 1인 가구가 36.6%로 나타났습니다. 전년대비 친족가구는 감소했고, 비친족가구와 1인 가구는 증가했습니다.

가구의 거처 종류를 보겠습니다.

우선, 통계 작성 시 사람이 사는 거처는 주택과 주택 이외의 거처로 구분하고, 주택은 단독주택,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 상가 내 주택과 같은 비주거용 건물 내의 주택을 포함하고, 주택 이외의 거처는 오피스텔, 고시원, 숙박시설 등을 포함합니다.

일반가구의 93.9%는 주택에 거주하며 주택 이외의 거처에 거주하는 가구는 6.1%로 나타났습니다. 아파트에 거주하는 가구가 전체 가구의 54.5%를 차지하여 가장 많고, 전년대비 0.6%p 증가하였습니다. 이어 단독주택에 27.2%, 연립 및 다세대주택에 10.8%가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은 요약 3페이지, 주택 부문 결과입니다.

2025년 11월 1일 기준 우리나라 총주택 수는 2,018만 호로 전년보다 1.6% 31만 호 늘었습니다.

연평균 증가율은 1995년 5.4%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둔화되는 모습이며, 2025년 주택 증가율은 전년도에 비해 0.1%p 감소한 1.6%입니다.

주택 종류별로는 단독주택은 383만 호로 전년보다 0.3% 감소했고, 공동주택 중 아파트는 전년대비 2.4% 증가한 1,329만 호로 총주택의 65.8%를 차지합니다.

지역별로 보면 전체 주택의 46.8%가 수도권에 분포하고 전년대비 1.7% 증가하였습니다. 시도별 전년대비 주택 증감률은 인천이 2.9%로 가장 높고 울산이 0.8%로 가장 낮게 나타났습니다. 전년대비 주택수는 경기·서울·인천의 순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우리나라 주택 중 건축된 지 20년 이상 된 주택은 총주택의 56%를 차지하며, 30년 이상 된 주택도 총주택의 30.6%를 차지합니다. 주택 종류별로는 단독주택에 60.3%, 아파트에 22.2%가 건축된 지 30년 이상 된 주택입니다.

시도별 건축된 지 30년 이상된 주택의 비율은 전남 45.6%, 전북 40.5%, 경북 40.4% 순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다음은 다가구 구분거처를 반영한 주택입니다.

먼저, 다가구 구분거처란 하나의 다가구주택 내에 분리해서 매매할 수는 없지만 개별 가구가 독립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구분된 거주 공간을 말하는데, 지역 단위 주거 현황을 세밀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2024년 기준 자료를 2025년 12월 초에 최초 부가자료로 공표하였고, 올해 신규 다가구 구분거처를 반영하여 작성하였습니다.

2025년 11월 1일 기준 다가구 구분거처를 반영한 주택은 2,324만 호로 전년대비 1.3% 증가하였으며, 기존 방식의 총주택 2,018만 호 대비 306만 호가 더 많은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구분거처를 반영한 다가구주택 수는 서울 91만 호, 경기 72만 호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요약 4페이지, 주제별 인구 및 가구 특성입니다.

먼저, 1인 가구 결과입니다.

1인 가구는 일반가구의 36.6%인 824만 가구로 전년대비 2.5% 증가했습니다.

1인 가구 비율이 가장 높은 시도는 서울 40.5%, 가장 낮은 시도는 경기 32.2%이며, 연령대별로는 60대 17.7%, 30대 17.5%, 20대 이하 순으로 높습니다.

성별로 보면 그 경향이 약간 다르게 나타나는데요. 남자는 30대에서 21.8%로 가장 높고 50대 이후에는 줄어드는 반면, 여자는 60대에서 18.6%로 가장 높았습니다.

다음은 다문화가구 분석 결과입니다.

먼저, 다문화가구는 귀화 또는 인지에 의한 국적취득자와 결혼이민자 또는 그 자녀가 포함된 가구를 말합니다.

2025년 다문화가구는 45만 가구로 전년대비 2.8% 1만 2,000가구 증가했으며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구의 시도별 비중은 경기 31.1%, 서울 17.5% 순으로 높고, 세종이 0.5%로 가장 낮았습니다.

다음은 장애인 및 장애인가구 분석 결과입니다.

우선, 장애인 통계는 내국인을 대상으로 작성하였음을 말씀드립니다.

2025년 기준, 2025년 11월 1일 기준 내국인 장애인 인구는 260만 명, 전체 내국인의 5.2%를 차지합니다.

연령대별 장애인 비율을 보면 80세 이상 내국인 중 장애인 비율은 22.4%로 모든 연령대 중에서 가장 높습니다.

가구원 중에 장애인을 포함하고 있는 장애인가구는 226만 가구로 일반가구의 10.1%이며, 장애인가구 중 26.2%는 혼자 사는 1인 가구입니다.

이상으로 보도자료의 주요 결과에 대한 설명은 마쳤고, 요약에서 언급되지 않은 몇 가지 사항에 대해 본문 페이지를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9페이지, 연령별 인구입니다.

생산연령인구는 3,587만 명으로 2018년 정점 이후 감소 추세이며, 0~14세 유소년인구도 전년대비 20만 명 감소하였습니다.

반면, 고령인구는 전년대비 60만 명, 5.9% 증가하여 전체 인구 중 고령인구 비율이 20.7%를 차지하여 처음으로 20%를 초과하였습니다.

15페이지, 시도별 인구입니다.

전년대비 인구증가율이 가장 높은 시도는 인천으로 1.2% 증가했고, 인구감소율이 가장 큰 시도는 광주와 제주로 0.8% 감소하였습니다.

다음 17페이지, 시군구별 인구입니다.

시군구별로 전년대비 인구수가 많이 증가한 시군구는 서울 강동구, 경기 화성시, 인천 서구 순이고, 가장 많이 감소한 시군구는 경기 안산시, 경남 창원시, 경기 부천시입니다. 인구 증감률을 기준으로는 서울 강동구, 인천 중구, 전남 신안군 순으로 증가했고, 경기 과천시, 경북 울릉군, 인천 동구 순으로 감소했습니다.

21페이지, 시도별 인구의 연령 분포입니다.

17개 시도 중 유소년인구 비율은 세종이 16.9%로 가장 높고 서울이 8.4%로 가장 낮았으며, 생산연령인구 비율은 서울과 경기가 71.4%로 높고 전남이 63%로 가장 낮았습니다.

한편, 고령인구 비율은 전남이 27.3%로 가장 높고 세종이 11.8%로 가장 낮으며, 22페이지 표 하단의 구성비 우측을 보시면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20%를 초과하는 지역은 17개 시도 중 서울, 부산, 대구 등 10개 지역입니다.

23페이지, 시군구별 노령화지수입니다.

229개 시군구 중 65세 이상 인구가 15세 미만 인구보다 많은 시군구는 224개로 전년도 216개에서 8개 증가했습니다.

노령화지수가 가장 높은 대구 군위군은 1,385.5, 가장 낮은 세종시는 69.8로 시군구 간 노령화지수는 최대 19배가량 차이가 있습니다.

25페이지, 혼인상태별 인구입니다.

혼인상태는 내국인 18세 이상 인구를 대상으로 하고 행정자료를 기준으로 집계한 것입니다.

2025년 기준 18세 이상 내국인 중 등록기준의 혼인상태를 보면 미혼인구 비중은 29.6%, 유배우인구는 56.3%이며, 사별·이혼 인구는 14.1%로 미혼과 사별 이혼 비중은 전년대비 증가, 유배우는 전년대비 감소했습니다.

성별 혼인상태는 남자는 미혼이 34.3%로 여자보다 높은 반면, 여자는 사별 이혼이 19.3%로 남자보다 높았고, 26페이지, 연령대별로 보면 20대 이하는 96%, 30대에서는 54.7%가 미혼으로 나타났습니다.

27페이지, 17개 시도 중 미혼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 유배우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세종입니다.

29페이지, 외국인 인구입니다.

외국인 인구는 전년대비 3.2% 증가한 211만 명으로, 연령대별로는 30대 외국인이 27.2%로 많아 생산연령인구 비중이 89.3%를 차지하며 내국인의 생산연령인구보다 20.9%p 더 많습니다.

31페이지, 국적별로 보면 한국계 중국인을 포함한 중국, 베트남, 태국이 전체 외국인의 58.4%를 차지하고 전년대비 베트남, 네팔, 우즈베키스탄 순으로 많이 증가했습니다.

최근 10년간의 국적별 구성비를 보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던 한국계 중국인과 중국인은 2015년 대비 각각 11.4%p, 3.3%p 감소한 반면, 베트남은 같은 기간 5.8%p 증가하여 2025년에는 전체 외국인의 15.1%를 차지하였습니다.

35페이지, 외국인의 지역별 분포를 보면 지역 내 외국인 비율이 10% 이상인 시군구는 229개 시군구 중 12개이며, 전남 영암군, 충북 음성군, 경기 안산시 순으로 외국인 비율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36페이지, 1년 전 거주지 기준 인구 이동 결과입니다.

1년 전 거주지 기준으로 읍면동 경계를 벗어난 이동자는 557만 명으로, 인구 100명당 이동자 수를 나타내는 이동률은 11.2%이며, 37페이지, 세종과 대전이 13.4%로 가장 높고, 울산이 9.4%로 가장 낮습니다.

하단의 시도 간 순이동을 보시면 경기, 인천 순으로 유입이 유출보다 많고, 서울, 광주, 부산 순으로 유입보다 유출이 많은 지역입니다.

40페이지, 지역별 가구입니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가구가 1,161만 가구로 전체 가구의 50%를 차지하였으며, 전년대비 1.4% 증가하였습니다.

41페이지, 전년대비 시도별 가구증감률은 인천, 충북 순으로 높고, 부산, 제주 순으로 낮게 나타났습니다.

하단의 표를 보시면 전년대비 가구 수는 경기, 서울, 인천의 순으로 증가하였습니다.

58페이지, 주택 건축연도입니다.

2025년 1월~10월까지 건축된 주택은 총 28만 호이며, 주택종류별로는 아파트 25만 호, 단독주택 1만 6,000호, 연립 및 다세대주택은 1만 호 순이었습니다.

건축연도별로는 1990년대에 지어진 주택이 536만 호로 전체 주택의 26.6%를 차지하였고, 그다음으로 2010년에 지어진 주택이 23.7%를 차지하였습니다.

참고로 집계 결과는 11월 1일 기준이므로 건축연도가 2025년인 주택 수는 1월~10월 중 건축된 것이며, 그 외의 연도는 1월~12월 중 건축된 주택 수이므로 건축연도 간 비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66페이지, 미거주 주택(빈집)입니다.

주택총조사는 11월 1일을 기준으로 사람이 거주하는 주택과 미거주 주택을 포함하여 나라 전체의 총주택 규모를 조사하는 유일한 전수 통계입니다.

이 중 미거주 주택은 11월 1일 기준으로 사람이 살지 않는 주택을 말하며, 신축 주택이거나 매매, 이사, 수리 등의 사유로 인한 일시적인 미거주 주택도 포함되는 점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 11월 1일 기준의 미거주 주택은 총 172만 호이며, 전체 주택 중 8.5%입니다.

67페이지, 건축연도별로는 1989년 이전에 지어진 주택의 16.7%, 2025년 지어진 주택의 20.6%가 미거주 주택으로 나타났습니다.

75페이지, 1인 가구입니다.

지역별 1인 가구는 연령대에서 차이를 보이는데요. 세종, 서울, 대전은 주로 20~30대 1인 가구가 많고 전남, 경북, 경남, 전북은 60대 이상의 1인 가구가 많습니다.

77페이지, 1인 가구의 연령대별 거처종류를 보면 20대 이하와 30대 1인 가구에서 주택 이외의 거처에 거주하는 비율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은 편입니다.

78페이지, 고령자가구입니다.

고령자가 있는 가구는 750만 가구로 일반가구의 33%이며, 고령자만 있는 가구는 19.2%, 고령자 혼자 사는 1인 가구는 10.9%입니다.

이상으로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 전수결과를 설명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통계표마다 작성 대상이 다를 수 있으므로 116쪽부터의 용어 및 집계기준을 잘 참고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자면 성비, 유소년부양비, 노년부양비, 고령화지수는 전체 대비 비율이 아니라 특정 인구집단끼리의 비이므로 '%' 등 별도의 단위를 표기하지 않습니다.

117페이지 하단, 건축된 지 20년 이상, 30년 이상을 구분한 노후기간을 건축 경과 연수로 변경하였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고령화사회, 고령사회, 초고령사회 등은 흔히 알려진 것과 달리 UN에서 공식적으로 정의한 용어가 아니므로 사용 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올해는 5년 주기로 작성하는 1년 전 거주지, 거처종류, 주택종류 등 8개의 항목에 대해 읍면동 단위의 통계표를 국가통계포털(KOSIS)에서 제공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소 지역 단위에서의 다양한 변화상을 파악하여 지역정책 수립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설명을 드렸고요. 2025년 우리 등록센서스에서 눈에 띄는 변화를 한 네 가지 정도로 말씀을 드리자면 첫 번째, 2025년 총인구를 연령별로 보면 유소년인구와 생산연령인구는 감소 추세로 생산연령인구의 비중이 69.2%로 70% 미만을 기록하였고,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총인구의 20.7%로 처음으로 20%를 초과하였습니다.

두 번째는 2025년 11월 1일 기준 우리나라 총인구는 5,182만 명으로 전년대비 0.02%, 약 1만 가구가... 1만 명이 증가했는데요. 이는 내국인은 자연감소로 인해 감소 추세이나 외국인이 유학이나 연수, 계절근로 증가 등으로 7만 명 늘어난 영향으로 총인구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율은 지난해 3.9%, 2025년 기준 4.1%, 전년대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시도별로 보면 외국인은 제주를 제외한 모든 시도에서 증가했으며, 강원, 전남, 경북 순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다만, 외국인의 전년대비 증가율은 둔화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전년대비 5.6% 증가했는데 2025년은 전년대비 3.2% 증가했습니다.

세 번째, 2025년 시군구별 인구 증감률을 보면 과거와는 달리 상위 10개 시군구에 4개 군 지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중 3개 지역은 전남 지역으로 신안군, 무안군, 영광군 그리고 충북 음성군이 인구증가율 상위 10개 지역에 포함되었습니다.

네 번째, 총가구는 2,325만 가구로 전년대비 1.1%, 25만 가구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1인 가구의 증가가 가장 큰 이유인데요. 고령화로 1인 가구도 60대 이상에서는 증가 폭이 크고 30대는 증가 폭이 줄고 20대 이하는 1인 가구가 감소하여 전체 1인 가구 증가율은 둔화하고 있습니다. 2024년 전년대비 증가율은 2.8%, 올해 2025년 전년대비 증가율은 2.5%입니다.

이상으로 모든 설명을 마치고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25:37)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질문 좀 할게요. 가구에서 일반가구와 집단·외국인가구가 있잖아요. 이 집단가구가 뭔지 여쭤보고요.

그다음에 1인 가구 규모와 비중 그다음에 고령자 1인 가구의 규모와 비중 모두 역대 최대인지 여쭤보고, 그다음에 비친족가구가 처음 60만 가구 돌파한 건지도 여쭤보고요.

그다음에 주택 수, 전국 주택 수 증가율이 지금 4년 만에 가장 작은 수준인데 증가율 둔화 이유도 같이 여쭤봅니다.

<답변> 저희가 총가구를 일반가구, 집단가구, 외국인가구로 구분하는데요. 집단가구는 가족이 아닌 남남이 6인 이상 살 경우 집단가구로 구분하고, 시설가구, 집단시설가구도 모두 집단가구 안에 포함이 됩니다.

그리고 두 번째, 1인 가구에서 1인 가구와 고령자가구가 역대 최고인지 말씀하신 거잖아요. 1인 가구는 증가율은 둔화되고 있지만 1인 가구 규모는 역대 최대가 맞습니다. 고령자 1인 가구도 역대 최대가 맞습니다.

<질문> ***

<답변> 비중이요? 비중도 맞습니다.

그리고 비친족가구가 처음으로 60만 가구를 넘었습니다. 역대 최대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주택 증가율 말씀하셨죠? 주택 증가율은 착공하고 3~4년 후에 보통 입주를 하게 되는데 최근 들어서 착공 비율이 조금 둔화된 것이 주택 총수 증가에, 증가율이 둔화된 거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입니다.

<질문> 혹시 총... 중위연령이 46.8세라고 나오는데 이게 최근 증가세가 좀 어떻게 되고 고령화로 인한 전반적인 연령 상승 이렇게 보면 되는 건지,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알려주시면 좋겠고요.

외국인이 조금 늘면서 인구가 소폭 는 거는 또 어떤 이유가 있는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지금 말씀하신 중위연령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페이지로는 5페이지 인구주택총조사 주요 지표를 보면 최근 중위연령은 45.7세, 46.2세, 46.8세로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총인구가 증가하게 된 것은 내국인은 감소하는데 외국인이 증가하게 된 이유인데요. 최근 들어서 유학 지역... 지역에 유학생이나 연수생이 증가하고 있고 농어촌 인력의 인력 부족을 보완하기 위해서 계절근로가 많이 증가했습니다. 그 부분이 영향을 많이 미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질문> 죄송한데 아까 말씀하셨을 때 강원이나 경북 이런 지역 외국인들 많이 늘었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유학이나 이런 비중보다는 계절 비율이 더 높... 계절 쪽으로 오는 분들이 더 많은, 노동자로 오는 분들이 많다는 얘기인가요?

<답변> 강원 지역에도 유학생이 많습니다.

<질문> 그래요?

<답변> 네, 지역의 지역대학의, 지역대학의 지역 정책으로 유학생을 적극 유치하고 있기 때문에 강원 지역에서도 유학생이 많이 늘었습니다.

<질문> 혹시 대략적으로라도 비율이나 숫자의 비율 이렇게도 좀 나눌 수 있을까요? 유학이나 근로자나 이런 식으로 분류를 해서요.

<답변> 2025년에서 가장 유학... 외국인 증가를 보면 유학이 3만 6,000명 정도로 가장 많이 늘었고요. 그리고 계절근로, 말씀하신 그 계절근로가 2만 2,000명 늘었고, 그리고 취업 관련인데 특정 활동 취업이 1만 8,000명으로, 그 순으로 늘었습니다.

<질문> 저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생산연령인구가 70%가 깨진 게 전의 시계열을 보면 1990년에 60 몇 %... 69. 몇 %였던 것 같은데 그거는 유소년인구가 많아서였던 거고, 그 이후 70%가 언제 도달해서 이번에 언제 깨졌는지가, 80% 도달은 언제 깨졌는지 궁금하고요.

결국에 생산연령인구가 중요한 게 성장, 미래성장 동력으로 보고 있는데 결국 우리나라가 생산연령인구를 늘리려면 지금 내국인 감소, 내국인 감소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결국 외국인을 더 많이 들여와야 된다, 이런 결론으로 해석해도 되는 건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답변> 2025년 총조사를 보면 생산연령인구가, 유소년인구와 생산연령인구는 소폭 감소하고 노령인구가 많이 늘었는데요. 생산연령인구 증가는 저희가 2018년이... 생산연령인구 비중이 2015년 73.4%로 가장 높았습니다. 왜냐하면 14세까지는 유소년인구고요. 과거에는 유소년인구 비중이 높았기 때문에 2015년 73.4%로 생산연령인구 비중이 높았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한번 생산연령인구가 80% 이상인지, 저희가 인구조사는...

<질문> ***

<답변> 70%를 언제 처음 넘었는지, 그 부분은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라 따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외국인 관련해서 말씀하셨는데요. 29페이지, 29페이지를 보면 내국인의, 아까 말씀드린 생산연령인구는 총인구 기준이고요. 우리 내국인만으로 생산연령인구를 산출해 보면 29페이지, 68.4%입니다. 그런데 외국인 같은 경우는 30대 외국인이 가장 많아서 생산연령인구 비중이 89.3%로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비전문취업이라든지 특정 활동이라든지 계절근로라든지 여러 그런 인력의 부족한 점을 외국인들이 많이 보완해 주고 있는 그런 상황으로 판단이 됩니다.

<질문> 저 질문하겠습니다. 68쪽 보면 표 46에 시도별 건축 경과연수 30년 이상 된 미거주 주택이 나와 있거든요. 혹시 이게 빈집 증가 원인이 인구 감소인지 아니면 노후주택 증가 때문인지 그런 부분이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총인구라고 하는데 사실상 국민들 같은 경우에는 총인구라고, 총인구가 증가됐다고 하면 우리나라 국민들이 많아졌다고 생각하는데 실상은 외국인이 많아졌잖아요. 그래서 이런 표현을 개선할... 개선하는, 그런 단어를 개선할 생각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답변> 빈집이 증가하는 요인이 인구 감소 요인이냐고 말씀하셨는데요. 사실 인구는 증가하고 있는 추세고 빈집이 증가한 주된 원인은 전체적으로 규모가 늘었습니다. 총주택이 증가한 원인이 가장 크고요. 말씀하신 대로 30년 이상 미거주 주택의 증가가 더 많은 영향을 미치기는 했습니다.

그리고 총인구라는 개념에 대해서 말씀하시는데요. 저희는 우리나라 안에 2000... 11월 1일 기준으로 우리나라 안에 상주하는 인구를 대상으로 다 잡습니다. 그래서 내국인뿐만 아니라 3개월 이상 거주하는 외국인까지도 다 총인구에 포함되는 개념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조금 혼동되신다면 조금 저희가 더 설명을 자세히 드리도록 하고요. 현재 용어의 개선은 검토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질문> 과장님, 저 질문이요. 8쪽에 외국인 인구를 보면 아까 계속 증가하는 추세라고 하셨는데 2021년에는... 2020년, 2021년에는 약간 줄어서 이건 혹시 코로나 영향 때문인지 여쭤보고 싶고, 그리고 최근 증가율이 좀 둔화하고 있다고도 설명 주셔서 특별한 이유 있는지 여쭤보고 싶고, 마지막으로 고령인구가 1년 새 60만 명 이상 늘었는데 이 증가 폭은 역대 최대인지 이런 시계열이 나오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답변> 최근 들어 외국인이 증가... 증가율은 둔화되고 있지만 증가했는데요. 말씀하신 대로 2020년과 2021년에는 코로나 영향이 맞습니다. 그리고 팬데믹이 종료된 이후부터 2022년부터 다시 증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외국인의 증가가 둔화된 이유는 저희가 고용, 고용허가제로 비전문취업을 운영하고 있는데 그 쿼터도 좀 감소를 했지만 그 범위 안에서도 비전문취업의 증가가 좀 둔화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법무부의 불법체류자 단속으로 자진 출국을 유도하면서 불법체류자도 한 3만 6,000명 감소했고요. 그리고 다문화자녀가 성장하면서 다문화자녀가 연관된 방문동거도 2만 1,000명 감소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한국계 중국인 중심의 방문취업도 1만 1,000명 감소했고요. 한국계 중국인 중심의 재외동포도 6,000명 정도 감소한 영향이 외국인의 증가 둔화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고령자인구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부분 말씀하셨는데요. 고령인구는 매년 증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질문> ***

<답변> 네. 가장.

<질문> ***

<답변> 네, 그 60만 명 증가는 정확한 숫자는 다시 한번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 저 인총이 좀 헷갈려서 그러는데 오늘 발표하신 거는 1년마다 원래 하시는 등록센서스 방식이고 5년, 5년 만에 하셨던 거는 여기에는 하나도 안 담긴 거죠?

<답변> 네, 맞습니다. 일러두기에 설명을 드렸는데요. 저희가 인구주택총조사 방식이 전수와 표본이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2010년까지는 전수도 현장조사, 표본 부문도 현장조사를 했었는데요. 2015년부터 전수 부문은 행정자료를 활용한 등록센서스를 도입했습니다.

<질문> ***

<답변> 매년... 네, 매년 공표하고 있습니다. 표본 부문은 표본 20%, 전 국민의 20%를 표본으로 해서 5년마다 조사하고 있고요. 지난해 11월에 조사한 표본 부문은 돌아오는 올 11월에 공표... 11월 말에 공표할 예정입니다.

<질문> ***

<답변> 거기에는 통근·통학이라든지 활동제약이라든지 좀 더 세부적인 부분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질문> 저 하나만, 하나만 여쭤보면 2024년 12월 26일에 행안부에서 우리나라 65세 인구 20% 돌파하면서 초고령사회 진입했다고 이렇게 자료를 냈는데 그러면 이 통계로는 11월... 2024년 11월에 발표, 기준으로 발표했고 2025년 11월에 발표했으니까 이번이 넘어간 건, 이번에 처음으로 넘어간 건데 저희가 기사를 쓸 때는 그렇게 쓰면 구문이 되는 거 같아서 그렇게 쓰면 안 되는 건지.

<답변> 아마 작성 방법하고 기준이 다른 듯합니다. 행안부 통계라고 하면 주민등록 기준, 주민등록을 기준으로 했을 겁니다. 주민등록은 외국인은 포함이 안 되고요. 저희는 총인구 기준이기 때문에 외국인을 포함한 인구고 주민등록 인구에는 또 한 가지, 내국인이지만 3개월 이상 해외에 체류하는 내국인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상주 개념의 총인구이기 때문에 11월 1일 기준으로 3개월 상주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3개월 이상 해외에 체류하는 내국인은 제외됩니다.

<질문> ***

<답변> 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저희 등록센서스 총인구를 기준으로 향후 50년 장래추계인구도 저희 인구를 기준으로 기준점을 삼습니다.

<질문> 궁금한 게 있는데 생산가능연령인구가 비중이 2024년도에 70%로 되어 있는데 이거 찾아보니까 반올림해서 70%라고 되어 있어서,

<답변> 네, 맞습니다.

<질문> 이게, 그게 70% 밑으로 간 건 이렇게 막 올랐다가 나중에 2024년도에 70% 밑으로 살짝 내려갔다가 더 내려간 건가요?

<답변> 네, 2024년에 저희가 생산연령인구가 비중이 70%라고 보도를, 공표를 했는데요. 소수점 셋째 자리 이하로 가니까 70% 미만이긴 하더라고요. 그런데 공식적으로 저희가 공표는 70%라고 지난해에 공표를 했었습니다.

<질문> ***

<답변> 생산연령인구 비중? 그거...

<답변> (관계자) ***

<질문> ***

<답변> 2015년.

<답변> (관계자) ***

<질문> ***

<답변> 그렇죠.

<질문> ***

<답변> (관계자) 2018년.

<답변> 2018년이고.

<질문> ***

<답변> 과거에 우리 인구가 성장, 한창 성장할 때는 유소년인구 비율이 많았던, 높았던 거고요. 생산연령인구 비중은 2015년에 73.4%로 가장 높았고 이후에 계속 감소하고 있는 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질문> ***

<답변> 포함입니다.

<답변> (관계자) ***

<질문> ***

<답변> (관계자) ***

<질문> ***

<답변> (관계자) ***

<질문> ***

<답변> (관계자) ***

<질문> ***

<질문> 주택에서요. 전년대비 주택 증가율 높은 시도 인천, 대전, 충북 여기 왜 그런지 설명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작년 기사 보니까 반지하·옥탑 거주가구 내용이 있었는데 이거 제가 못 찾은 건지 자료에 안 보여서 이거는 원래 빠... 격년에 하는 건가요?

<답변> 반지하·옥탑을 먼저 말씀드리면 저희가 등록센서스에서 반지하·옥탑주택을 지난 2024년 기준으로 최초 공표를 했었는데요. 그걸 공표하게 된 배경은 반지하나 옥탑은 행정자료로만은 확인이 어렵습니다, 저희가 행정자료를 활용해서 하는 총조사 등록센서스이기 때문에. 그래서 2024년에 현장을 조사하는 가구주택 기초조사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 조사와 행정자료를 바탕으로 해서 반지하와 옥탑을 공표를 했던 거고요. 향후 5년 후에는 또 검토가, 검토할 수 있겠고, 11월에 공표하는 표본 부문에서 저희가 거주총조사를 했습니다. 거기에서 관련 통계를 제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택 말씀하셨는데요. 70페이지, 잠시만요. 전년대비 주택 증감률이 인천이 가장 높고, 그리고 대전, 충북 순으로 증감률이 높게 나타났는데요. 인천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준공 실적이 올라가게 된 건데요. 인천에는 인천 서구 그리고 중구 쪽에 신도시들, 검단신도시, 청라 그리고 루원시티 그리고 영종국제신도시, 송도국제신도시 등이 준공을 완료하면서 증가율이 높게 나타나고요.

대전 같은 경우 구도심 지역으로 재개발을 완료하고 입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충북 같은 경우는 대기업이, SK하이닉스라든지 그런 대기업들이 산업단지가 활발해지면서 인근 아파트들 입주율이 높아지면서 주택이 증가했습니다.

<질문> 저희 행정안전부가 또 인구감소지역 89군데를 지정 중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89군데 중에서 인구한 증가한 곳은 몇 곳이고 감소한 곳은 몇 곳인지 파악된 게 좀 있을까요?

<답변> 잠시만요. 아까 브리핑에서 시군구별로 인구증가율이, 상위 증가율이 높은데 4개의 시군구가 포함이 되어 있다, 라고 말씀드렸는데요. 그중에 신안군이 가장 높았습니다. 그래서 그 신안군은 또 그 89개 시군구 지역, 인구감소지역이기도 한데요. 행안부에서 지정한 인구감소지역에 2025년에 89개 시군구 중에 66개는 감소했지만 23개 시군구에서 인구가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작년 9월에 지정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역도 총 10개 지역 중에 신안군이 또 포함이 되는데요. 거기에서 10개 지역 중에 8개 지역이 인구가 증가했습니다. 실질적으로 시범운영은 올해부터 시행이 됐지만 지정은 지난 2025년 9월에 했었거든요.

지금 17페이지 표를 보시면 말씀한, 기자님께서 말씀하신 행안부 지정 인구감소지역에 해당하는 데는 신안군, 전남 영광군 그리고 일부 감소한 지역은 부산 동구, 경북 영천시, 부산 영도구, 경북 울릉군이 행안부 지정 인구감소지역입니다.

<질문> ***

<답변> 행안부의 인구감소지역은 특별법을 만들어서,

<질문> ***

<답변> 네, 신안 같은 경우는 섬으로 주로 이루어진 신안군이긴 한데 거기에서 신재생에너지 이익공유제를 운영해서 햇빛연금이나 햇빛아동수당을 운영했습니다. 그래서 좀 독특하게 10대 인구가 증가한 그런 사례고요.

그리고 영광군 같은 경우에는 결혼·출산지원금이라든지 출산 정책 그리고 생활정주 여건 개선 지원 정책이 많이 시행이 되고 있고요. 전남 무안군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목포 인근인데 그쪽에 남악지구나 오룡지구라고 신도시, 신규 아파트가 많이 입주를 했고요.

충북 음성군 같은 경우는 중소 제조업체가 많고, 그래서 산업단지 안에 중소 제조업이 많이 입주를 하면서, 그리고 관련해서 신규 아파트들이 많이 건축되고 있고 혁신도시이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4개 지역이 다른 해와는 조금 눈에 띠게 증감률이 높은 10개 시군구 안에 4개의 군이 포함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질문> ***

<답변> 저희가 전국 모든 시도에서 자연감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 세종도, 잠시만요. 그리고 전체 전반적으로 우리가 자연감소가 진행되고 있고, 외국인은 증가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하면 이동이 주요한 요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오랜 시간 들어주셔서 감사하고요. 특별히 더 궁금하신 것 있으시면 언제라도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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