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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일일 정례 브리핑

2026.09.03 정빛나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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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9월 3일 목요일 정례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장관께서는 내부 집무 중입니다.

차관께서는 국가정책조정회의에 참석 중이고 오전에 병영생활 전문상담관 격려 행사를 주관합니다.

오늘 제공해 드릴 자료는 5건입니다.

첫 번째로, 2027년 국방예산 정부안이 70조 원을 처음으로 돌파했고 이는 역대 최대 폭 인상입니다.

두 번째로, 국방부는 10월 1일 계룡대 활주로에서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합니다.

세 번째로, 이두희 국방부 차관은 각 군 병영생활 전문상담관들을 초청해 격려 행사를 실시합니다.

네 번째로, 권대원 합참차장은 9월 2일까지 캐나다에서 개최된 인도-태평양 군 고위급 회의에 참가해서 군사교류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방사청은 국방반도체 주요 정책 공유와 현장 기술 수요 발굴을 위한 국방반도체 정책 및 과제 수요 조사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 받겠습니다.


(01:13)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합참에 질문드리는데요. 최근 북한군이 군사분계선을 침범하는 사례가 언론을 통해 자주 비춰지고 있는데 합참에서는 그간 대비태세 유지하고 있고 상황에 따라 대응조치 적절히 시행하고 있다, 라는 입장을 내 왔습니다. 그런데 입장 표명과는 별개로 국민 불안감이 가시지 않는 것도 사실이라 감시 장비를 MDL 일대, DMZ 일대에 추가 설치를 한다든지, 합참의 복안이 있다면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답변> (장도영 합참 공보실장) 합참 공보실장입니다. 우리 군은 북한의 MDL 침범 등 활동을 면밀하게 감시하면서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리 군은 작전 수행 절차에 따른 원칙적인 조치를 하고 있으며 전력 보강 등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답변> 질문 없으시면 이것으로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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