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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 개최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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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 개최
□ 2026년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이하 '통합임관식')이 2월 20일(금) 오전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개최된다.
□ 올해 통합임관식에서는 558명의 신임 장교들이 임관하며, 가족·친지 등 2천여 명이 참석하여 신임장교들의 임관을 축하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 통합임관식은 '국가 수호의 선봉, 하나 되어 미래로!'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며, 하나 된 육·해·공군이 대한민국을 굳건히 수호하고, '국민의 군대'로서 국군의 사명을 충실히 완수하겠다는 임관 장교들의 결연한 의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 통합임관식은 국군 통합 의장대 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임관사령장 수여, 계급장 수여, 임관 선서 및 신임장교 '국가수호 결의' 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식후에는 신임장교들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한 합동 축하비행이 이어질 예정이다.
□ 558명의 신임장교들 중에는 육군·해병대 장교 남매(男妹), 해군·간호 쌍둥이 자매(姉妹)와 해군 장교 부자(父子) 등 다양한 병역 이행 가족과 독립유공자 후손 등이 포함됐다.
□ 이날 임관하는 신임장교들은 통합임관식 이후 각 군·병과별 초군반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육·해·공군 및 해병대 일선 부대에 배치되어 국가수호의 숭고한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 2026년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이하 '통합임관식')이 2월 20일(금) 오전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개최된다.
□ 올해 통합임관식에서는 558명의 신임 장교들이 임관하며, 가족·친지 등 2천여 명이 참석하여 신임장교들의 임관을 축하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 통합임관식은 '국가 수호의 선봉, 하나 되어 미래로!'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며, 하나 된 육·해·공군이 대한민국을 굳건히 수호하고, '국민의 군대'로서 국군의 사명을 충실히 완수하겠다는 임관 장교들의 결연한 의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 통합임관식은 국군 통합 의장대 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임관사령장 수여, 계급장 수여, 임관 선서 및 신임장교 '국가수호 결의' 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식후에는 신임장교들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한 합동 축하비행이 이어질 예정이다.
□ 558명의 신임장교들 중에는 육군·해병대 장교 남매(男妹), 해군·간호 쌍둥이 자매(姉妹)와 해군 장교 부자(父子) 등 다양한 병역 이행 가족과 독립유공자 후손 등이 포함됐다.
□ 이날 임관하는 신임장교들은 통합임관식 이후 각 군·병과별 초군반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육·해·공군 및 해병대 일선 부대에 배치되어 국가수호의 숭고한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 자료는 국방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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