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태극기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대구국제공항을 통한 비아그라 밀반입 적발

담배로 위장한 비아그라 밀반입

글자크기 설정
인쇄하기 목록
대구경북지역본부세관(본부세관장 최흥석)은 5월 27일(일)대구국제공항을 통해 정상담배를 위장한 담배갑 속에 비아그라 600알을 숨겨 밀반입 하려던 이모씨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2007년 5월 27(일) 중국에서 대구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여행자의 기탁화물 X-Ray검색 중 담배갑 속에 타물질(알약)이 내재되어 있음을 확인하고, 휴대용 가방에 대해 개장검사를 실시한 결과 휴대용 가방속에서 완전 밀폐포장된 중국제 담배(상표명 : 中南海)) 1보루(10갑)를 발견하고 포장을 해체하여 전체 담배갑 속을 확인하여 본 결과, 5갑은 정상적으로 담배가 들어 있었 으나, 나머지 5갑은 담배 대신 비아그라 600알을 은닉한 것을 적발(1갑에 120알×5갑), 관세법위반 혐의에 대하여 조사중에 있다.
대구본부세관은 사진과 같이 중국에서 비아그라가 들어있는 담배(보루 및 개별 갑의 포장상태가 정상담배와 동일하게 완전밀폐 포장)가 판매되고 있음을 주목하여 앞으로도 대구국제공항을 통해 동일수법에 의한 밀반입을 방지하기 위하여 휴대품검색을 철저히 할 방침임을 밝혔다.
[SET_IMAGE]1,large,left[/SET_IMAGE] [SET_IMAGE]2,large,right[/SET_IMAGE]

“이 자료는 관세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하단 배너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