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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부대 초청 친목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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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지휘통신사령부 예하 50정보통신대대(이하 50대대)가 지역민과 어울림의 장을 마련해 국민의 군대상 구현에 기여했다.

50대대는 지난 15일 사회복지법인 ‘평화노인 주야간 보호센터’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40여 명을 초청해 친목을 도모했다.

이날 행사는 군 통신장비·물자 시연, 생활관 견학, 의료지원 서비스 등으로 진행됐다. 어르신들은 부대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군 생활의 추억을 떠올리고, 선진화된 우리 군의 현주소를 확인했다.

50대대는 올해 초 평화노인보호센터와 인연을 맺은 뒤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대원들은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의 목욕을 도와주고, 치매예방 프로그램에 같이 참여하는 등 손자의 정을 듬뿍 전하고 있다.

부대를 방문한 박영기(78) 옹은 “국가안보를 수호하는 것만으로도 힘들 텐데 매주 수요일마다 찾아와 즐겁게 해주고, 부대로 초청해 특별한 경험을 선물해줘서 정말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국군지휘통신사령부 예하 50정보통신대대(이하 50대대)가 지역민과 어울림의 장을 마련해 국민의 군대상 구현에 기여했다.

50대대는 지난 15일 사회복지법인 ‘평화노인 주야간 보호센터’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40여 명을 초청해 친목을 도모했다.

이날 행사는 군 통신장비·물자 시연, 생활관 견학, 의료지원 서비스 등으로 진행됐다. 어르신들은 부대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군 생활의 추억을 떠올리고, 선진화된 우리 군의 현주소를 확인했다.

50대대는 올해 초 평화노인보호센터와 인연을 맺은 뒤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대원들은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의 목욕을 도와주고, 치매예방 프로그램에 같이 참여하는 등 손자의 정을 듬뿍 전하고 있다.

부대를 방문한 박영기(78) 옹은 “국가안보를 수호하는 것만으로도 힘들 텐데 매주 수요일마다 찾아와 즐겁게 해주고, 부대로 초청해 특별한 경험을 선물해줘서 정말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자료는 국방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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