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한미 軍 우주 분야 발전 협력·파트너십 강화 논의
2022.03.21
국방부부처별 뉴스 이동
박인호 공참총장, 美 우주사령관과 대담
우주정보 공유 수준 격상 집중 토의
한미 군(軍)이 우주 분야 발전을 위한 협력과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박인호 공군참모총장은 19일 충남 계룡대 공군본부에서 제임스 디킨슨 미 우주사령관과 양자 대담을 했다.
두 지휘관의 만남은 지난해 8월 미국 콜로라도에서 열린 우주지휘관회의 이후 7개월 만이다. 이번 방한은 디킨슨 사령관의 요청으로 추진됐다. 디킨슨 사령관은 19~20일 박 총장과의 양자 대담을 비롯해 공군본부 우주센터와 항공우주연구원을 방문했다.
세계 각국이 우주 영역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우주력 발전에 총력을 기울이는 상황에서 디킨슨 사령관의 방한은 미국과 우주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공군은 설명했다.
두 지휘관은 대담에서 우주 영역 인식능력 발전과 북한의 우주발사체 개발 대응 등 우주정보 공유 수준 격상에 관해 집중 토의했다. 또 최신 미사일방어체계 정보 공유와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는 미사일 탐지·추적 발전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두 지휘관은 공군본부 우주센터를 찾아 우리 공군의 우주감시체계를 소개·보고받았다. 이어 양국 군사우주 교류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연락장교 파견, 우주 전문인력 양성 교육과정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박 2일 일정으로 방한한 디킨슨 사령관은 국제 항공우주력 심포지엄 참석을 위해 20일 호주로 출국했다.
우주정보 공유 수준 격상 집중 토의
|
|
한미 군(軍)이 우주 분야 발전을 위한 협력과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박인호 공군참모총장은 19일 충남 계룡대 공군본부에서 제임스 디킨슨 미 우주사령관과 양자 대담을 했다.
두 지휘관의 만남은 지난해 8월 미국 콜로라도에서 열린 우주지휘관회의 이후 7개월 만이다. 이번 방한은 디킨슨 사령관의 요청으로 추진됐다. 디킨슨 사령관은 19~20일 박 총장과의 양자 대담을 비롯해 공군본부 우주센터와 항공우주연구원을 방문했다.
세계 각국이 우주 영역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우주력 발전에 총력을 기울이는 상황에서 디킨슨 사령관의 방한은 미국과 우주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공군은 설명했다.
두 지휘관은 대담에서 우주 영역 인식능력 발전과 북한의 우주발사체 개발 대응 등 우주정보 공유 수준 격상에 관해 집중 토의했다. 또 최신 미사일방어체계 정보 공유와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는 미사일 탐지·추적 발전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두 지휘관은 공군본부 우주센터를 찾아 우리 공군의 우주감시체계를 소개·보고받았다. 이어 양국 군사우주 교류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연락장교 파견, 우주 전문인력 양성 교육과정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박 2일 일정으로 방한한 디킨슨 사령관은 국제 항공우주력 심포지엄 참석을 위해 20일 호주로 출국했다.
“이 자료는 국방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