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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서울∼양평 고속도로 대안 노선을 마련하는 단계에서 국토교통부장관이 보고받거나 일체 지시한 적이 없습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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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는 국토교통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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