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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상반기 산사태취약지역 현장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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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내 25년 경북 산불피해지역 중심으로 집중 점검 -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오는 5월 15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전에 관할 6개 시·군(포항, 경주, 영천, 영덕, 영양, 청송) 내 산사태취약지역(산사태대피소 포함) 240개소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사태 유형(산사태 또는 토석류)에 따라 위험구역의 사면 또는 계류에 대해 균열·침식 발생 가능성 등을 점검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고, 산사태취약지역 내 사방시설 파손 및 손상 여부를 외관·정밀 점검하고 대피소 및 표지판에 대해서도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25년 3월 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로 인한 관내 산불피해지(영덕·영양·청송)는 집중호우 시 토사유실 등으로 산사태 발생 위험이 일반 산림에 비해 높은 지역인만큼 해당 지역에 대해서는 집중점검을 하고 응급조치가 필요한 지역은 자체 인력과 장비를 활용하여 신속히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산사태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산사태 국민행동요령 등 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 및 대피훈련도 실시하는 등 산사태 재난 위험성 등을 홍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관내 지역이 경북산불로 인한 피해지가 포함되어 있는만큼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점검을 철저히 하여 산사태로 인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 자료는 산림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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