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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 취약지역 '산사태 국민행동요령' 현장 교육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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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지난 14일 장흥군 관산읍 '회주마을경로당' 을 찾아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여름철 산사태 대비 국민행동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산사태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림 주변 주민들의 인명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고령의 마을 주민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산사태 전조 증상 인지 ▲신속한 대피 요령 ▲비상 대처법 ▲재난 정보 확인 등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영암국유림관리소장 박상춘 소장은 "산사태는 신속한 대피와 행동 요령 숙지가 생명과 직결된다." 며 "취약지역 중심의 교육과 점검을 확대해 국민 안전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암국유림관리소는 장마와 태풍에 대비해 산림재난대응단을 중심으로 취약지역 예찰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비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 자료는 산림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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