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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호우 대비 안전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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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수)은 지난 8월 28일 이후 지속된 호우로 인하여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관내 강수량이 집중된 예천군, 안동시 일대 취약지역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9월 1일 밝혔다.
* 누적강수량 : 예천 248.5mm, 안동 152.0mm

이번 점검은 산불피해지, 산사태 예방사업지 및 임도 사업장 등 호우로 인해 2차 피해가 우려되는 곳을 중점 점검대상으로 하여 배수로 정비, 산사태 위험요인 확인 및 낙석·붕괴 대비 안전시설물 등을 점검하였다.

또한 산불피해지, 민가 주변임도 등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과 유아숲체험원 등 국민적 관심이 높은 시설물 등을 집중점검 관리 대상지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호우로 인한 산사태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 집중점검 관리 대상지 380개소(산사태취약지 114, 민가 주변임도 184 등)

이종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인 만큼 산불피해지, 산사태 취약지 등 산림 분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위험 확인 시 신속한 사전통제와 응급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료는 산림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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