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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국유림관리소, 대학RCY 및 교촌과 함께하는 '촌스러버 프로젝트' 추진
2026.11.05
산림청부처별 뉴스 이동
□ 남부지방산림청(양산국유림관리소)은 금일(14일) 양산국유림관리소 산불대응센터에서 대학RCY와 교촌과 함께하는 '촌스러버 프로젝트'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 이번 프로젝트는 대학RCY와 교촌이 함께 산림 재난대응 종사자를 찾아 감사의 나눔을 실시하는 프로제트의 일환으로 양산국유림관리소 산림재난대응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림재난대응단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뜻깊은 일정이 되었다.
□ 이날 산림재난이 발생하면 어떤 절차와 방식으로 대응하는지, 업무와 주요 역할 무엇인지, 실제 산불현장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 등 어려운점 등을 서로 부담없이 대화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또한 산림재난대응 장비 및 차량 견학 활동을 통해 산림재난 대응체계에 대한 이해와 증진 및 재난안전 의식을 강화하고, 대학RCY 회원들이 관리소를 찾아 산림재난 대응 종사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을을 담은 치킨을 전달하여, 일상 속 나눔과 감사의 의미를 실천하는 소통과 교류의 시간이 되었다.
□ 이번 교류를 통해 국민들에게 공통적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는 만큼 산에 갈 때 라이터나 성냥 등 화기물을 절대 가져가지 말고, 산림이나 산림 인접지에서 소각행위 등 불 피우기를 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으며, 또한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서는 예방이 최우선이라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매체를 통한 산불예방 활동을 펼쳐 산불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짐하였다.
“이 자료는 산림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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