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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북한 주요일지(99.12.6-12.12)
1999.12.12
국정홍보처부처별 뉴스 이동
■ 김정일이 인민군 총정치국장 조명록·총참모장 김영춘등을 대동하고
금성친위 제776 군부대를, 그리고 당비서 김용순 등과 함께 황남 용연군
종합농장 용정분장의 양어장 과 문화주택 등를 둘러보고 현지지도했다.
■ 또한 중앙방송은 "최근 제국주의자들이동반자 관계와 원조에 대해
떠들고 있는 것은 남을 도와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제국주의에 대한
환상을 갖도록 해 노예로 만들려는 것" 이라고 모략하여 주민들의
사상무장을 독려했다.
■ 대외적으로 외무성 대변인은 기자회견을 통해 "美 공화당이對조선
강경정책을 주장하는 형편에서 미사일 문제등을 임기 1년밖에 남지
않은 현집행부와 결정한다는 것은 커다란 모험"이라고 주장하는 가운데
일본에 대해서는 "최근 일본이 유엔총회에서 핵 무기 철폐 결의안을
들고 나온 것은 핵대국화를 위한양면술책"이라고 비난했다.
■ 대남면에서 북한은 각종 방송매체를 통해 "민주노총, 전국농민회총연맹,
한총련등 50여개 재야단체 성원 2만 여명이 제2차 민중대회를 개최하고
경찰들과 치열한 싸움을 벌여 전투장을 방불케 하고 있다"고 보도하는가운데"노동자들은 결판을 볼 때까지 끝까지 싸우라"고 선동했다.
【12.6(월)】
김정일, 총정치국장 조명록·총참모장 김영춘 등을 대동하고 금성친위
제776 군부대 방문(12.7 중앙방송)
중앙방송, 화학공업절(12.6) 54돌 즈음 "새해에는화학비료와 농약 등
화학제품 생산을 다그쳐 인민경제 향상에 적극 이바지하자"고 보도
인민문화궁전에서 당비서 김기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문종합출판사
창립 50돌 기념보고회 진행(중앙방송)
아시아태평양 평화위원회 위원장 김용순, 미국 대중가수로저클린턴
일행에게 연회 마련(12.7 중앙방송)
노동신문, "일본정부가 국방성 설치법안을 국회에 제출하려는 것은
방위청을 국방성으로 승격시켜 자위대를 정식군대로 만들어 해외침략의
야망을 이루려는 것"이라고 비난(중앙방송)
조선민주 법률가협회,DMZ내 고엽제 살포와 관련 "국제협약과 인도주의
법들에 배치되는 잔인한 반인륜적인 행위로 규탄하면서 이를 국제사회에
제소한다"는 제소장 발표 (12.7 중앙방송)
【12.7(화)】
동평양대극장에서 문화상 강능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만수대예술단일꾼·창작가·예술인들에게 주는 국가표창 수여식 진행(12.8 중앙방송)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정령으로 김정남을 캄보디아 주재 대사로
임명(중앙방송)
러시아 국제방송, "러시아 외상 「이바노프」가 내년초 방북할 예정"
이라고 보도
【12.8(수)】외무성 대변인,중앙통신과 기자회견을 통해 "미국 공화당이 對조선
강경정책을 주장 하는 형편에서 미사일 문제등을 임기 1년밖에 남지
않은 현집행부와 결정한다는 것은 커다란 모험이므로 미국 국회의
움직임을 지켜볼 것"이라고 주장(중앙통신)
미국 대중가수「로저 클린턴」 일행, 귀국차 평양 출발(중앙방송)
* 북한은 이들과 동행했던 한국가수들의 방북 및 동정 내용을 일절
보도하지 않음
노동신문, "남조선 국방장관이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12.3)에서
누구의 전면도발 가능성을 운운한 것은 전쟁을 터뜨려북침야망을
이루려는 범죄적 발로"라고 모략 (중앙방송)
조선그리스도교연맹·조선카톨릭협회, 소위 "남조선은 장거리 탄도미사일
개발책동 을 당장 중지하라"는 내용의 성명 발표(12.9 중앙방송)
【12.9(목)】
김영춘 총참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김정일이 대규모 양어장을 제583군
부대에 건설토록 한데 대한 감사 전달모임을 진행(12.10 중앙방송)
중앙방송, "로저 클린턴 일행이 귀국전 이번 방북이 조·미 관계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는 말을 했다"고 보도
방북중인 조총련 대표단, 조국통일3대헌장 기념탑 공사관련 물자전달
및 골재운반 작업 등 건설장 지원(12.10 중앙방송)
중앙방송, "남조선이 12.5 내년에 사거리 110-150km의 미사일 400기를
해군에 배치 할 것이라고 한 것은 조선반도 미사일 위협이 南으로부터
오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비난
【12.10(금)】
함남 함흥수리 동력대학에서 창립 40돌 기념보고회 진행(12.11 중앙방송)
중앙통신 논평, "조선문제 해결의 당사자는 조선과 미국이며 조·미
사이에 여러 회담 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일본이 3국 수뇌회의
정례화를거론하는 것은 문제해결을 방해하는 것"이라고 주장.
국제방송, 세계 인권선언일(12.10) 즈음 "우리(북한)는 인권을 완전
보장하고 있는데 제국주의자들이 인권문제를 갖고 내정간섭을 하는등
인권 재판관 행세를 하고 있다" 고 허위 선전.
중앙방송, "최근제국주의자들이 동반자 관계와 원조에 대해 떠들고
있는 것은 남을 도와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제국주의에 대한 환상을
갖도록 해 노예로 만들려는 것" 이라고 모략.
노동신문, 「결판을 볼 때까지 싸워야 한다」제하 논평에서 민노총과
한국노총의 농성 관련"승리를 이룰때까지 억세게 싸워야 한다"고 선동
(평양방송)
평양방송, "(소위) 「남조선 비전향장기수 구원대책 조선위원회」가
비전향 장기수들의 송환을 위한 금년 투쟁 상황을 알리는 통보를
발표했다"고 보도.
【12.11(토)】
중앙방송,"제2차김일성화 전시회가 2000.4 평양 국제문화회관에서
진행될 것"이라고 보도.
함남거주 귀국 재일동포들, 조국통일 3대헌장 기념탑 건설장을
방문하여 지원물자를 전달 (12.12 중앙방송)
중앙방송, "민주노총을 비롯 전국농민회 총연맹,한총련 등 50여개재야단체 성원 2만여명이 12.10 제2차 민중대회를 개최하고 경찰들과
치열한 싸움을 벌여서 전투장을 방불케 하고 있다"고 서울의
방송보도들을 인용해 신속 보도.
노동신문 논평, "미국이 우리를 대상으로 미사일 방위체계 수립을
다그치는 조건에서 우리도그에 대처할 준비를 갖추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중앙방송)
신임 한·미 연합군 사령관 취임(12.9)관련 "조국통일에 대한 지향이
높아가는 때에 호전분자를 새 상전으로 맞이하는 것은 北을 억누르려는
악랄한 반북행위 "라고 비난 (중앙방송)
중국공산당중앙위 대외연락부 대표단(단장:부부장 마문보) 및 기상국
대표단(단장: 부국장 정국광), 평양 도착 (중앙통신)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표단(단장: 부위원장 김형우), 귀환
(중앙방송)
노동신문 논평, "미국이 우리(북)를 대상으로 미사일 방위체계 수립을다그치는 조건에서 우리도 그에 대처할 준비를 갖추지 않을 수 없다"고
주장 (중앙방송)
【12.12(일)】
김정일, 당비서 김기남·김용순 등을 대동하고 황남 용연군 종합농장
용정분장의 양어장과 문화주택 등를 둘러보고 현지지도 (중앙방송)노동신문, "최근 일본이 유엔총회에서 핵무기 철폐 결의안을 들고
나온 것은 평화 옹호자의 간판 밑에 핵대국화 실현을 위한 위선적인
양면술책"이라고 비난(평양방송)
김정일 조부모(김형직·강반석)의 혁명사적지인 봉화리(평양)에 큰
규모의 양어장 건설(중앙방송)
금성친위 제776 군부대를, 그리고 당비서 김용순 등과 함께 황남 용연군
종합농장 용정분장의 양어장 과 문화주택 등를 둘러보고 현지지도했다.
■ 또한 중앙방송은 "최근 제국주의자들이동반자 관계와 원조에 대해
떠들고 있는 것은 남을 도와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제국주의에 대한
환상을 갖도록 해 노예로 만들려는 것" 이라고 모략하여 주민들의
사상무장을 독려했다.
■ 대외적으로 외무성 대변인은 기자회견을 통해 "美 공화당이對조선
강경정책을 주장하는 형편에서 미사일 문제등을 임기 1년밖에 남지
않은 현집행부와 결정한다는 것은 커다란 모험"이라고 주장하는 가운데
일본에 대해서는 "최근 일본이 유엔총회에서 핵 무기 철폐 결의안을
들고 나온 것은 핵대국화를 위한양면술책"이라고 비난했다.
■ 대남면에서 북한은 각종 방송매체를 통해 "민주노총, 전국농민회총연맹,
한총련등 50여개 재야단체 성원 2만 여명이 제2차 민중대회를 개최하고
경찰들과 치열한 싸움을 벌여 전투장을 방불케 하고 있다"고 보도하는가운데"노동자들은 결판을 볼 때까지 끝까지 싸우라"고 선동했다.
【12.6(월)】
김정일, 총정치국장 조명록·총참모장 김영춘 등을 대동하고 금성친위
제776 군부대 방문(12.7 중앙방송)
중앙방송, 화학공업절(12.6) 54돌 즈음 "새해에는화학비료와 농약 등
화학제품 생산을 다그쳐 인민경제 향상에 적극 이바지하자"고 보도
인민문화궁전에서 당비서 김기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문종합출판사
창립 50돌 기념보고회 진행(중앙방송)
아시아태평양 평화위원회 위원장 김용순, 미국 대중가수로저클린턴
일행에게 연회 마련(12.7 중앙방송)
노동신문, "일본정부가 국방성 설치법안을 국회에 제출하려는 것은
방위청을 국방성으로 승격시켜 자위대를 정식군대로 만들어 해외침략의
야망을 이루려는 것"이라고 비난(중앙방송)
조선민주 법률가협회,DMZ내 고엽제 살포와 관련 "국제협약과 인도주의
법들에 배치되는 잔인한 반인륜적인 행위로 규탄하면서 이를 국제사회에
제소한다"는 제소장 발표 (12.7 중앙방송)
【12.7(화)】
동평양대극장에서 문화상 강능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만수대예술단일꾼·창작가·예술인들에게 주는 국가표창 수여식 진행(12.8 중앙방송)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정령으로 김정남을 캄보디아 주재 대사로
임명(중앙방송)
러시아 국제방송, "러시아 외상 「이바노프」가 내년초 방북할 예정"
이라고 보도
【12.8(수)】외무성 대변인,중앙통신과 기자회견을 통해 "미국 공화당이 對조선
강경정책을 주장 하는 형편에서 미사일 문제등을 임기 1년밖에 남지
않은 현집행부와 결정한다는 것은 커다란 모험이므로 미국 국회의
움직임을 지켜볼 것"이라고 주장(중앙통신)
미국 대중가수「로저 클린턴」 일행, 귀국차 평양 출발(중앙방송)
* 북한은 이들과 동행했던 한국가수들의 방북 및 동정 내용을 일절
보도하지 않음
노동신문, "남조선 국방장관이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12.3)에서
누구의 전면도발 가능성을 운운한 것은 전쟁을 터뜨려북침야망을
이루려는 범죄적 발로"라고 모략 (중앙방송)
조선그리스도교연맹·조선카톨릭협회, 소위 "남조선은 장거리 탄도미사일
개발책동 을 당장 중지하라"는 내용의 성명 발표(12.9 중앙방송)
【12.9(목)】
김영춘 총참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김정일이 대규모 양어장을 제583군
부대에 건설토록 한데 대한 감사 전달모임을 진행(12.10 중앙방송)
중앙방송, "로저 클린턴 일행이 귀국전 이번 방북이 조·미 관계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는 말을 했다"고 보도
방북중인 조총련 대표단, 조국통일3대헌장 기념탑 공사관련 물자전달
및 골재운반 작업 등 건설장 지원(12.10 중앙방송)
중앙방송, "남조선이 12.5 내년에 사거리 110-150km의 미사일 400기를
해군에 배치 할 것이라고 한 것은 조선반도 미사일 위협이 南으로부터
오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비난
【12.10(금)】
함남 함흥수리 동력대학에서 창립 40돌 기념보고회 진행(12.11 중앙방송)
중앙통신 논평, "조선문제 해결의 당사자는 조선과 미국이며 조·미
사이에 여러 회담 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일본이 3국 수뇌회의
정례화를거론하는 것은 문제해결을 방해하는 것"이라고 주장.
국제방송, 세계 인권선언일(12.10) 즈음 "우리(북한)는 인권을 완전
보장하고 있는데 제국주의자들이 인권문제를 갖고 내정간섭을 하는등
인권 재판관 행세를 하고 있다" 고 허위 선전.
중앙방송, "최근제국주의자들이 동반자 관계와 원조에 대해 떠들고
있는 것은 남을 도와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제국주의에 대한 환상을
갖도록 해 노예로 만들려는 것" 이라고 모략.
노동신문, 「결판을 볼 때까지 싸워야 한다」제하 논평에서 민노총과
한국노총의 농성 관련"승리를 이룰때까지 억세게 싸워야 한다"고 선동
(평양방송)
평양방송, "(소위) 「남조선 비전향장기수 구원대책 조선위원회」가
비전향 장기수들의 송환을 위한 금년 투쟁 상황을 알리는 통보를
발표했다"고 보도.
【12.11(토)】
중앙방송,"제2차김일성화 전시회가 2000.4 평양 국제문화회관에서
진행될 것"이라고 보도.
함남거주 귀국 재일동포들, 조국통일 3대헌장 기념탑 건설장을
방문하여 지원물자를 전달 (12.12 중앙방송)
중앙방송, "민주노총을 비롯 전국농민회 총연맹,한총련 등 50여개재야단체 성원 2만여명이 12.10 제2차 민중대회를 개최하고 경찰들과
치열한 싸움을 벌여서 전투장을 방불케 하고 있다"고 서울의
방송보도들을 인용해 신속 보도.
노동신문 논평, "미국이 우리를 대상으로 미사일 방위체계 수립을
다그치는 조건에서 우리도그에 대처할 준비를 갖추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중앙방송)
신임 한·미 연합군 사령관 취임(12.9)관련 "조국통일에 대한 지향이
높아가는 때에 호전분자를 새 상전으로 맞이하는 것은 北을 억누르려는
악랄한 반북행위 "라고 비난 (중앙방송)
중국공산당중앙위 대외연락부 대표단(단장:부부장 마문보) 및 기상국
대표단(단장: 부국장 정국광), 평양 도착 (중앙통신)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표단(단장: 부위원장 김형우), 귀환
(중앙방송)
노동신문 논평, "미국이 우리(북)를 대상으로 미사일 방위체계 수립을다그치는 조건에서 우리도 그에 대처할 준비를 갖추지 않을 수 없다"고
주장 (중앙방송)
【12.12(일)】
김정일, 당비서 김기남·김용순 등을 대동하고 황남 용연군 종합농장
용정분장의 양어장과 문화주택 등를 둘러보고 현지지도 (중앙방송)노동신문, "최근 일본이 유엔총회에서 핵무기 철폐 결의안을 들고
나온 것은 평화 옹호자의 간판 밑에 핵대국화 실현을 위한 위선적인
양면술책"이라고 비난(평양방송)
김정일 조부모(김형직·강반석)의 혁명사적지인 봉화리(평양)에 큰
규모의 양어장 건설(중앙방송)
“이 자료는 국정홍보처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