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자 : 국방부 장관
연설일 : 2026.10.15
존경하는 서영교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국정감사를 통해국방부 군사법원의 주요 현안을 위원님들께소상히 보고드리고,
함께 점검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비롯한 국방부 직원 모두,이 자리에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군사법 제도는 엄정한 기강의 토대인 동시에,우리 장병의 권리를 지키는 마지막 보루입니다.
이에 국방부는 공정하고 투명한군사법 제도를 운영하여,
장병의 인권을 두텁게 보장하고군내 법치주의를 굳건히 세워 나가겠습니다.
강한 군대는 적을 이기는 군대이자,스스로를 바로 세우는 군대입니다.
법과 원칙이 흔들림 없이 지켜지는선진 국방 문화를 확립하여,
헌법적 가치를 수호하는 국민의 군대,승리하는 대한민국 국군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귀중한 말씀을 겸허히 새겨
우리 군과 군 사법 제도를 발전시키는동력으로 삼겠습니다.
앞으로도 군과 군 사법기관에 대한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업무보고에 앞서이 자리에 참석한 군 지휘부와
배석한 군 사법 관계자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군 지휘부입니다.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입니다.
김경률 해군참모총장입니다.
손석락 공군참모총장입니다.
이어서 군 사법 관계자입니다.
이광표 법무관리관입니다.
안지영 국방부검찰단장입니다.
김종대 중앙지역군사법원장입니다.
박정훈 국방부조사본부장입니다.
이익원 육군법무실장 대리입니다.
심재학 해군법무실장입니다.
송가준 공군법무실장입니다.
강유미 육군검찰단장입니다.
고민숙 해군검찰단장입니다.
김형찬 공군검찰단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군사법원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