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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잇소] 국가무형유산 단청장 이수자
궁이나 사찰에 방문하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알록달록한 색상의 단청, 우리에게 꽤나 익숙한 단어죠?
단청장은 다섯가지 색을 기본으로 하여
여러 무늬와 그림을 통해 장엄한 공간을 만들어내기도,
아름다운 제품을 만들어 내기도 한답니다.
국립무형유산원엔 창의공방 레지던시도 있었다는 사실!
쉽게 가볼 수 없는 공간도 살짝 보고 올까요?
안유진 단청장 이수자님의 이야기를 통해 들어보는 우리의 문화유산.
국가유산청은 전승 취약 종목인 무형유산을 이수하고 계시는
다양한 이수자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합니다.
사람을 잇다, 무형유산을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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