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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기만을 기다릴 순 없다! 강릉 가뭄 현장 직접 챙긴 총리
김민석 국무총리가 9월 5일(금) 극심한 가뭄으로 생활 불편이
커지고 있는 강릉시를 방문했습니다.
김 총리는 제한 급수로 불편을 겪고 계신 주민들을 만나 주민 불편과 어려움을
직접 경청하고, 정수장과 급수 지원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이어 열린 대책회의에서는 "시민분들과 강릉시가 허심탄회하게
모든 대안을 두고 논의하고 늦지 않게 결정해 주길 바란다"며,
"정부도 강릉시와 시민들의 결정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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