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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그 마음, 아직 기억하나요?
처음 면허를 땄던 날,
내 차가 처음 생겼던 순간,
처음 내 차로 떠났던 여행.
그때 우리는 누구보다 안전을 생각했죠.
- 횡단보도에서는 속도 줄이고 천천히
- 교통약자를 위해 여유 있게 기다리기
- 골목길에서는 아이들을 위해 서행
-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30km/h 이하
운전은 익숙해져도'안전'은 절대 익숙해지면 안 됩니다!
오늘도 누군가의 가족을 지켜주는 운전자,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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