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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생명을 지키는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 현장에서 확인
김민석 국무총리는 4.9(목),
전북을 찾아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안 전반을 점검했습니다.
시범사업 릴레이 점검의 첫날
먼저 전북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방문해
전북형 이송체계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덕진소방서에서는 실제 응급환자 대처 시연을 통해
현장 대응 과정을 점검했습니다.
이어 전북대병원과 원광대병원을 찾아
지역 의료 인프라와 응급·외상 이송체계를 살피고,
닥터헬기 운영 등 중증환자 대응 체계까지
전반적으로 점검했습니다.
정부는 현장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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