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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달라졌을까?
선을 넘는 인문학 32화
함께 쓰는 우리말을 하나의 사전에 담으려던
겨레말큰사전 프로젝트의 시작은 2005년이었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통합할 수 있을까요?
선을 넘는 인문학에서 함께 고민해 봅니다.
선을 넘는 인문학,
그 서른 두 번째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함께 쓰는 우리말을 하나의 사전에 담으려던
겨레말큰사전 프로젝트의 시작은 2005년이었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통합할 수 있을까요?
선을 넘는 인문학에서 함께 고민해 봅니다.
선을 넘는 인문학,
그 서른 두 번째 이야기를 만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