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나무가 세금을 낸다고? 국세청 직원들이 700년 된 '부자 나무'를 찾아간 진짜 이유
국세청이 아침부터 북적북적한 이유!
바로 세계적으로 유일한 '세금 내는 소나무' 석송령의 자손을 모셔오기 위해서인데요.
자기 땅이 있어 재산세도 내고, 땅을 빌려줘서 부가세까지 내는 이 기특한 나무의 정체는?!
700년 전의 전설부터, 조세박물관의 새 식구가 된 후계목의 감동적인 이사 현장까지!
국세청 직원들의 유쾌한 출장 브이로그로 확인해 보세요.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