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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댄서' 수민, 기상캐스터에 도전하다
우리는 같은 하늘을 보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그 하루의 모습은, 모두에게 같지 않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아무렇지 않은 비가,
누군가에게는 외출을 망설이게 하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수민 씨는 날씨를 더 자주, 더 꼼꼼히 확인합니다.
비가 얼마나 오는지, 눈이 얼마나 쌓일지,
그 작은 차이가 하루를 바꾸기 때문입니다.
날씨는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어떤 이들에게는 '선택'이 되고, 때로는 '멈춤'이 되기도 합니다.
수민 씨의 시선으로 바라본 날씨 이야기, 지금 전합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