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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도 어려운데 검사를 또? 희귀질환 의료비 혜택 연장, 이제 '이것' 없이 가능합니다!
평생 안고 가야 하는 희귀질환.
안 그래도 힘든 치료 과정인데, 의료비 혜택을 계속 받기 위해 매번 고통스러운 검사를 다시 받아야만 했다면?!
환자분들을 지치게 만들었던 '산정특례 재등록 시 필수 검사'
보건복지부가 그 답답한 절차를 과감하게 없앴습니다!
<무엇이 달라졌나요?>
- (기존) 산정특례 재등록(치료비 혜택 연장) 시 '검사 결과' 무조건 제출
- (개선) 불필요한 검사는 PASS! 주치의의 '임상 진단과 치료 이력'만으로 연장 가능!
우선 현장 요구가 가장 높았던 샤르코-마리-투스 질환 등 9개 질환부터 시작해, 앞으로 전체 312개 질환으로 단계적 확대를 추진합니다.
행정 서류를 위한 검사가 아니라, 환자분들이 오직 '치료'에만 집중하실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가 여러분의 일상 속 무거운 짐을 덜어드리겠습니다.
든든한 일상의 변화, 영상으로 바로 확인해 보세요!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