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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은 어떻게 지역의 이야기를 지킬까?
금산 금빛시장 안,
책과 사람, 지역의 이야기가 만나는 작은 책방이 있습니다.
두루미책방은 책을 파는 공간을 넘어
청소년과 주민이 쉬어가고,
모임과 체험, 심야 책방까지 이어지는
지역의 거점 공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지역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소멸을 없애는 데 집중할 수 있지 않을까."
동네책방이 지역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
영상에서 만나보세요.
<두루미책방 인스타그램>
@durumi_bookstore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