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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성의 빌런 3부작] EP.1 악덕 집주인
"이거 꼬라지 보니 월세가 문제가 아니네."
"당장 나가!"를 외치던 집주인과
입에 풀칠이 더 급했던 세입자 김 씨.
불쌍한 세입자를 쫓아내려던 악덕 집주인은
생각지도 못한 현실 앞에서
처음으로 말을 잃고 맙니다.
생계가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으로
지금까지 약 12만 명에게 필요한 도움을 전했습니다.
악덕 집주인도 말문이 막힌 반전의 순간,
지금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김의성의 빌런 3부작
첫 번째 이야기, 악덕 집주인
지금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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