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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문제의식이 11개국 피자 브랜드가 되기까지
"왜 피자는 햄버거처럼 혼자, 저렴하게, 빠르게 먹을 수 없을까?"
사소한 의문 하나로 시작된 창업.
중고 푸드트럭에서 시작한 임재원 대표는
도우와 자동 오븐을 직접 개발했고, 국내에서 브랜드를 키운 뒤
백팩 하나 메고 인도로 떠났습니다.
누적 투자 500억!
10년의 시간, 그리고 지난해 하반기 첫 흑자 전환.
"창업에 필요한 건 99%의 고통을 참아내는 인내"라는 그의 말처럼
뚝심으로 밀어붙인 길은 지금 11개국 1600개 매장으로 증명되고 있습니다.
북극성은 맥도날드, 비전은 세상에서 가장 접근성 높은 피자 브랜드.
고피자 임재원 대표의 창업 철학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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