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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던 곳에서 이어지는 하루, '통합돌봄'
보통의 하루 EP.3
오래 살아온 집에서,
익숙한 동네에서,
오늘도 하루를 이어가고 싶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병원에 가는 일조차 쉽지 않았던 순간,
누군가는 집으로 찾아와 안부를 묻고
필요한 돌봄을 하나씩 연결합니다.
진료와 건강관리, 요양과 돌봄까지.
혼자 감당해야 했던 하루에
지역의 손길이 함께 닿고 있는데요.
가족의 걱정이 조금은 가벼워질 수 있도록,
어르신의 일상이 살던 곳에서 계속될 수 있도록.
오늘도 누군가의 보통의 하루를 지키기 위해
통합돌봄은 집과 지역으로 찾아갑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