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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이 필요 없는 시대
집을 노리는 사기꾼도,
누군가를 몰아붙이는 빌런도
이 이야기의 끝을 바꾸지는 못했습니다.
누군가의 위기를 먼저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제때 연결하는 변화가
우리 일상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 4만 6천 명에게 평균 3.3개의 서비스를 연계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 전국 300곳에서 16만 명의 일상을 지원한 그냥드림
- 지원 대상을 8세까지 넓혀 49만 명의 아이와 가정에 힘을 보탠 아동수당
공공의료 확대부터
K-바이오헬스의 성장까지.
악역이 끼어들 틈 없는 시대,
필요한 곳에 필요한 변화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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