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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기술은 어떻게 평화롭게 지킬까요?
"저 카이막 진짜 좋아해요!"
"어… 아마 철자가 조금 다를 것 같은데요. 카이낙(KINAC)…"
영화 <탑건>에서 몰래 만든 시설을 찾아 날려버린다면,
KINAC은 애초에 원자력 기술이 몰래 악용되지 않도록
꼼꼼하게 확인하고 지킵니다.
우라늄과 플루토늄은 무엇이 다를까요?
핵비확산은 왜 전 세계가 함께 지켜야 할까요?
개그우먼 황은비의 엉뚱한 질문과
핵비확산 전문가의 알기 쉬운 설명으로
어렵게만 느껴졌던 원자력 안보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봤습니다.
원자력 기술의 평화적 이용을 지키는 KINAC의 역할,
지금 <원더클래스> EP.02에서 확인해 보세요!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