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기린부터 재두루미까지! 박물관이 살아있다
기린, 호랑이, 코뿔소부터 귀여운 토끼까지!
2,000여 종의 생물을 만날 수 있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 티처비니가 떴습니다.
세계 곳곳의 다양한 생물을 관찰하고,
사라진 생물을 복원하는 연구와
동물 표본이 만들어지는 과정까지 알아봐요!
생물다양성을 지키기 위해 연구원들은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요?
티처비니와 함께 낙동강생물자원관 구석구석을 탐험하며
우리 모두 생태지킴이가 되어봐요.
이번 여름방학에는 가족과 함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으로 신나는 생물 탐험을 떠나보세요!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