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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은 엄마랑 데이트하는 날이에요! 문화가 있는 날로 달라진 초등학생 딸의 하루
[국민주권정부 1년 기념 공모전]
수상작을 영상으로 소개합니다.
"엄마, 나 이제 책 부자야!"
책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6학년 혜린이와 엄마 김한나 님.
평소 책 읽는 것도 좋아하고 글 쓰는 것도 좋아하는 혜린이에게
한나님은 책을 많이 사주기 보다
읽고 싶은 책을 직접 찾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싶었는데요.
문화가 있는 날이 매주 수요일로 확대되면서
혜린이와 한나님은 도서관을 찾는 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달력을 챙겨보며 날짜를 계획하지 않아도,
비 오는 날엔 도서관으로, 날 좋은 날엔 산책하듯 전시를 보러 갑니다.
"정책에 일상을 맞추는 게 아니라, 저희 일상에 정책이 스며든 느낌이에요."
아이가 스스로 고르고 보고 이야기하는
작은 쉼표가 된 수요일. 혜린이네 가족의 1년,
그 소소하지만 확실한 변화를 만나보세요.
☞ 문화요일 바로가기
방학 중인 아이와 함께라면, 이번 수요일도 놓치지 마세요!
미술관·박물관·공연장·영화관 등 전국 다양한 문화시설을
할인 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아이와 무얼 할지 고민된다면 가까운 도서관·전시관부터
가볍게 들러보는 건 어떨까요?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