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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비계는 잘라내야죠" 탕수육 만들며 나라살림 토크
박홍근 장관 × 박은영 셰프
바삭한 탕수육처럼
불필요한 군살은 덜어내고,
새콤달콤한 소스처럼 청년에게
꼭 맞는 지원은 더하고!
박은영 셰프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무화과 탕수육을 만들며
어렵게 느껴졌던 정책과 재정 이야기를
쉽고 유쾌하게 풀었습니다.
- 청년의 생애주기에 꼭 맞는 지원
- AI·반도체 등 미래산업 일자리와 인재 양성
- 청년·지역·성장동력에 투자하는 미래대응기금
- 교육재정의 균형 있는 투자
- 국가부채와 국민연금에 관한 청년들의 궁금증
청년의 걱정은 덜고,
새로운 기회는 더하는 나라살림
박홍근 장관과 박은영 셰프가
청년 여러분의
맛있는 내일을 응원합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