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태극기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알약 미리 까서 보관하지 마세요!

글자크기 설정
인쇄하기 목록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여름철 눅눅해진 조미김, 드셔보신 적 있으시죠?

고온다습한 날씨에 조미김을 상온에 두면 금방 눅눅해져서 못 먹게 되는데요.
그런데 우리가 매일 먹는 '약'도 똑같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복용하기 편하게 하려고 알약을 미리 다 까서 약통에 모아두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미리 까두면 눅눅해진 김처럼 약도 공기 중의 습기를 흡수해 변질되기 쉽고
약효도 크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

안전한 약 복용&보관 수칙!
- PTP 개별 포장된 약은 반드시 복용하기 직전에 하나씩 꺼내서 드세요.
- 아이들 시럽제 역시 온·습도에 민감하므로 제품 표시사항의 냉장/상온 보관 여부를 꼭 확인해 주세요.

내가 먹는 약도 김처럼 더위와 습기를 타 눅눅해집니다!
안전한 약효를 위해 알약은 꼭 드시기 직전에 뜯어 드세요!

하단 배너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