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대한의 가장 빛나는 여권
우리의 가장 어두웠던 시절,
조국의 독립을 위해 나라 밖에서 싸우다
끝내 광복을 보지 못한 채
해외에 잠드신 서른 분의 독립영웅들이 있습니다.
빙그레는 국가보훈부, 외교부와 함께
해외에 잠든 독립영웅들을 위한
[대한의 가장 빛나는 여권] 캠페인을 준비했습니다.
조국을 위해 떠난 이들에게,
81년 만에 대한민국이 전하는 명예여권.
후손분들의 품을 빌려 전해드린 이 여권이
독립영웅들의 헌신을 다시 기억하고,
늦게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작은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뜻에 함께해주신 후손분들께 감사드리며,
잊지 않는 일이 가장 오래 남는 감사가 될 수 있도록
빙그레는 앞으로도 그 뜻을 이어가겠습니다.
- 국가보훈부와 함께 공훈전자사료관 기록을 바탕으로, 조국의 독립을 위해 해외에서 활동하다 광복을 보지 못한 채 이국땅에서 서거하신 독립유공자 중 건국훈장 독립장 이상을 수훈하고 사진이 확인되는 서른 분을 선정했습니다.
- 이 가운데 참여 의사를 밝혀주신 11개 가문의 후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모아 명예여권과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