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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과 에메랄드 해변이 함께! 서해의 몰디브 민어도에 왔습니다!
'진석기시대'와 함께 충남 태안의 작은 섬, 민어도로 떠났습니다!
과거에는 섬이었던 민어도는 이원방조제가 건설되면서 육지와 연결된 곳인데요.
민어가 많이 잡혀 '민어도'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지며,
다양한 물고기가 풍부해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에게도 잘 알려진 곳입니다.
특히 물때에 따라 넓게 모습을 드러내는 갯벌과
탁 트인 서해의 풍경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것이 민어도의 매력인데요.
과연 이곳에서 진석기시대에게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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