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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곡간에서 누가 돌아왔게~
다시 돌아온 8월 18일 '쌀의 날'
8월 18일은 ‘쌀의 날’입니다.
한자 쌀 미(米)를 분해하면 八, 十, 八이 되는데요.
쌀 한 톨을 얻기 위해선 농부의 손길이 여든여덟 번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농업인의 노고에 감사하는 날로 8월 18일이 지정된거죠.
우리의 식탁에서 매일 만나는 쌀 한 톨 한 톨에는
농업인의 정성과 우리 농업의 소중한 가치가 담겨있습니다.
쌀의 날을 맞이해 오늘만큼은 맛있는 쌀밥 한 끼 어떠세요?
* 해당 영상은 AI를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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