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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으로 누른 '공유', 친구의 일상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딥페이크로 합성된 친구의 사진,
"재미있어서", "남들도 보니까"
무심코 퍼뜨리고 웃음거리로 삼진 않으셨나요?
디지털 성범죄물을 제작하는 것뿐만 아니라,
유포하고, 방관하는 모든 행위가
'2차 피해'입니다.
<피해 접수 안내>
☎ 긴급전화 1366
(365일 24시간 상담 가능, 남녀·지역 구분 없이 상담 가능)
☞ 중앙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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